스타일은 권력이다 - 퍼스널 스타일링 전략가가 알려주는 휴먼 스타일링의 모든 것
이언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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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7년간 스타일리스트활동을 해오신 분입니다. 저자소개에서도 쓰겠지만 스타일리스트로 대학강단에서 20년이상을 가르쳐오신 분이기도 합니다. 스타일리스트를 양성해오신거죠. 그럼 스타일리스트가 뭘까요. 좀더 있어보이고 좀더 멋져보이게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여기에 휴먼 스타일링을 추가합니다. <스타일은 권력이다>는 스타일에 통탈스타일을 추가해서 인간의 자존감을 증가시는 휴먼스타일을 소개합니다. 휴먼스타일링이 제대로 되면 권력을 가지는 것이고 이때 권력은 두려움의 상징이 아니라 사람들이 오래기억하게 만드는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간인 맨파워를 갖게 해주는 역량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언영 장안대 스타일리스트과 부교수입니다. 이화여대 일반대학원 의류직물학과에서 석사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이미지메이킹과 스타일링을 연구했습니다. 논문제목이 매우 흥미있는데, <취업면접 이미지메이킹에 나타난 면접 의상디자인의 특징분석>,<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나타난 팜므파탈 이미지 분석> 등 일반인이 봐도 흥미로운 주제로 보입니다. K-MOOC에도 전문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강의가 있답니다. K-MOOC는 무료강의이므로 관심있는 분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전문가로 출연하셨습니다.

저자는 20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습니다. 20년전 20살이 이제는 40대에 들어선겁니다. 어쩌면 요즘 대세세대인 MZ세대를 교육해오신거죠. 그들이 스타일리쉬하도록 그리고 현업에서 스타일리스트로 생활할수있도록 가르쳐오신 겁니다. 문제는 이것은 외모라는거죠. 유행을 잘 따라하는 스타일리시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제는 내면의 스타일링이 필요하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기획해야 합니다. 이는 상황, 관계 등을 고려하는 스타일링입니다. 휴먼 스타일에 대해 부가설명을 하면 비주얼스타일에 가치, 사고등을 포함하는 마인드 스타일을 함께 하는 겁니다.

배우 공유의 광고를 떠올리면 원두제조커피 카누가 생각이 납니다. 이제 카누에서 배우 공유를 분리하기 힘들죠. 동서식품은 맥심과 카누가 두축입니다만 믹스커피에서 원두제조커피로 시장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 선두에 공유의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고객에게 먹히는 거겠죠. 이효리가 장시간 사랑받는 이유는 끝없는 변신이고 향기나는 인성이 공유와 이효리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만든 황재근 디자이너도 휴먼스타일링이 뛰어난 분으로 봅니다. 그가 좀많이 튀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호응하는 쪽만 파는 뚝심으로 멋진 디자이너로 존재한다는 겁니다.

매해 봄과 가을에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합니다. 패션인들의 축제죠. 이때 많은 VIP들이 패션쇼장을 방문하고 일반관객들이 눈에 뛰는 패션을 하고 패션위크현장을 돌아다닙니다. 명품을 입은 것을 하이패션이라고 하고 대중적인 패션을 매스패션이라고 하는데 서울패션위크장에서 독특한 스타일을 스트리트패션이라 부릅니다. 자신만의 개성, 그리고 자신감이 그들을 튀는 패션을 입고 다른 관객들의 눈길을 끄는 거죠.

휴먼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목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목표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올바른 스타일링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하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나를 알아야 한다는거죠. 나에게 어울리는 색도 찾고 목소리도 칼라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도 낼줄 알아야 합니다. 말투에서 사람의 인상이 확달라진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7가지 기획제안도 합니다. 드림플랜을 만들고 체크리스트로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걸 파악합니다. 나의 몸유형도 파악하라입니다. 사람마다 맞는 패션이 있다는 겁니다. 얼굴형에 맞는 패션도 고려하라고 합니다. 말도 상황따라 신경쓰라입니다. 마지막은 사람의 인성을 결정하는 매너입니다. 이것이 바로 휴먼스타일의 완성일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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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지적 교양을 위한 철학 수업 - 인간의 본질에 대한 통찰이 담긴 입문서
조이현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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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세요. 어제 저는 연금복권이 한자리수도 않맞았습니다. 한장에 천원짜리 한장이지만 잠시의 희망을 꿈꾸보고 매주 목요일에 그 결과를 확인합니다. 물론 5등도 당첨이 안되었죠. 허망함을 느끼고 우울함이 함께 합니다. 왜 요즘 정신건강의학과가 문전성시인지 알게 해줍니다. 분명 우리들은 물질적으로 풍요속에 산다고 하는데 대롱속에 타고 내려오는 가믐속에 물몇방울마냥 부족함에 허덕거립니다. <1일 1페이지, 지적 교양을 위한 철학 수업>은 우리가 다 아는 단어들의 의미를 깨닮게 합니다. 시작과 끝, 만족과 욕심, 가정과 가족,스승과 제자, 탄생과 죽음 등 100개의 주제를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단어들의 의미들의 핵심에 다가가 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물질사회에서 허망함을 더 느끼는 이유가 될것이지만 이를 통해 긍정의 힘을 키워 삶의 재배치를 해보는 철학 수업이었습니다.

저자는 조이현님입니다. 푸른바다,뭉게구름, 아침 안개,저녁노을 등을 좋아하신다고 저자소개를 해두셨는데 저와 비슷한 감성이신듯합니다. ㅎㅎ 책은 <야곱의 인생>,<예수님과 히든싱어> 등 기독교서적을 많이 내셨습니다.

이 책을 쓴 과정은 좀 알아보면 이 책의 의미가 강해질텐데요. <1일1페이지, 지적교양을 위한 철학수업>에는 다양한 우리에게 흔한 단어들이 나옵니다. 이 단어들을 저자가 그동안 써놓았던 단어들을 추출하고 그 단어들의 연결속에 새로운 글쓰기를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기존의 것들에서 만족을 못느낄 때가 있고 새로움을 갈구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새로운 패턴의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뚫고 독자와 공유할 통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작과 끝, 저자는 끝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작이 없으면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래서 현명한 자는 준비를 철저히 해서 시작에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쓰는 "시작이 반이다"라는 격언이 있죠. 그만큼 시작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또 시작만 죽어라하는 경우도 많기에 끝도 신경은 써야 합니다.

마음은 전쟁터라고 비유를 합니다. 마음은 인간의 것이지만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 마음이죠. 하지만 이 마음에는 선과 악이 매일치열한 전쟁을 펼집니다. 마음의 평화를 느끼고 싶은 마음은 혹시 딴 살림을 차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죠. 마음은 평안, 기쁨,감사,행복,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의 자식을 낳았습니다. 마음이 인간의 주인행세를 하지만 자존감이 떨어지면 마음은 인간의 뒷방에서 조용히 움꾸리기도합니다.

인간은 고정관념으로 삽니다. 고정관념은 인간을 생각의 에너지를 절약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주 만나는 정직, 습관, 가정, 어머니, 친구, 생명 등의 뜻을 되새기면 그 단어의 의미가 더 밝게 그리고 의미있게 빛이 날겁니다. 인간은 쳇바퀴같은 삶을 살지만 긍정적인 사고로 불행도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라는 니체의 말을 곱집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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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산업일주 - 미래시장의 통찰력을 키우는 산업견문록
남혁진 지음 / 어바웃어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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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을 버는 투자자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가가오르면 흥분해서 사고 내리면 겁먹어 팔아버리기 때문입니다. 아무 원칙이 없는 지인의 추천에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코시국의 시작이었던 2020년은 누구나 돈을 버는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주린이들이 주식장에 들어와 즐거운 수익을 냈습니다 하지만 2021년초부터 주식은 횡보하더니 급기야 코스피2400이 깨지는 하락장까지 만나서 많은 주린이들이 주식에 많은 자금을 물리게 되었습니다. <40일간의 산업일주>는 진정한 고수들은 꼭 알것으로 보이는 내용입니다. 산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산업을 분석해야 하고 현재 40여개 산업은 어떤 트랜드를 지니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저자는 님혁진 서울대 경제학부 재학생입니다. 10대때부터 산업과 재무제표를 분석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서울대 생이라지만 학생이 정리한 자료를 믿을 수가 있어 할 수도 있지만 이미 작년에 <2022 업계지도>의특별섹션 미국업계리포트를 집필한 경력자입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냐못버냐는 실력+ 마인드입니다. 마인드는 확인하기 힘들고 확실히 자료 정리 능력은 탁월한 분으로 믿어볼만 할듯합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은 4부류라고 합니다. 지인추천으로 투자하는 사람, 기사를 보고 산업이 좋아진다니까 관련주식을 사는 사람, 재무재표를 보는 사람, 마지막으로 산업트렌드를 보고 기업분석을 하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저자는 산업트렌드를 보고 기업의 기술을 분석하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할 겁니다. 저자는 산업을 7개파트로 봅니다. IT전자, 금융, 콘텐츠, 엔터, 건설,중공업,자동차, 에너지, 유통소매, 운송산업으로 분류하고 총 40개 업종으로 구분합니다. 공부도 하루에 한개업종씩 40일간 열심히 공부할수있도록 양조절도 대두었습니다.

한국 수출 1등은 누구나 다아는 반도체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IT강국이죠. 요즘 K배터리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어렵지만 공부하면 돈을 버는 곳이 바로 IT라는 하는 전문가도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자도 IT를 첫번째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산업의 변화를 잘읽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사가 이 변화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과거에는 SK텔레콤이나 KT가 한때 한국 주식을 이끈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꾸준히 이익은 나지만 산업의 전망이 밝지못해서 배당주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수의 통신사들은 '탈통신'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스마트폰보급율이 195%가 넘은 상태로는 기업발전이 없다는 거겠죠. 그래서 5G로의 CAPEX투자의 상황을 잘 주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ESG에서 한국은 G에 리스크가 있죠. 이를 어떻게 기업들이 대처를 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게임산업은 매우 도박적인 영역으로 생각이 되죠. 바이오산업과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게임의 성공을 하느냐마느냐가 게임기업의 주가를 결정되기 때문이죠. 게임업은 PC게임과 아케이드게임이 두축이었죠. 하지만 모바일게임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게임시장규모가 20조를 한국에서 넘어섰습니다. 이중에서 모바일게임이 60%수준이라고 합니다. 시장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건설업은 부동산경기와 매무 밀접한 산업입니다. 이 건설업은 현금흐름의 가변성이 매우큰 수주업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 건설주 주가가 지지부진한데 미래새로운 먹걸이 개발로 '인도어화'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40일간의 산업일주>는 한국산업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통신업부터 육운업까지 주식이 아니더라도 한국산업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관심있는 종목의 산업군의 트렌드를 이책으로 확인하고 기업연구까지 한다면 잃지 않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요. 현재 주식시장이 주린이들의 통곡으로 장이 매우 우울합니다. 이럴때 바로 공부를 할때인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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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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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하면 컴퓨터공학의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즉 컴퓨터언어를 배워야 할 수있다고 통상 보죠. 하지만 조직에서 인공지능은 소위 이과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합니다. <문과 계열 비전공자를 AI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이 바로 인공지능을 왜 문과도 알아야 하는지 문과는 인공지능과 관련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는데 포커씽되어 있고 실제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동하는 프로세스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오니시 가나코 AI연구가인것같습니다. NTT도코모에 다녔고 2020년부터 대형IT기업에서 AI 기획담당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쉬운 AI입문서>입니다. 검토자로 한국의 박정환 AI전문가가 하셨습니다. 알세미 AI랩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한 반도체모델링을 연구하십니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인공지능전공 직원을 뽑거나 컨설팅을 의뢰하는 정도겠죠. 하지만 그들만으로는 인공지능으로 실제적 실적을 얻는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전문가와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럼 비엔지니어 AI담당은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바로 AI운영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은 기획력,분석력, 추진력으로 구분합니다. 기획력은 AI를 사용할 곳을 발견하는 것이고 분석력은 분석할 데이터를 준비하고 추진력은 프로젝트 관리능력을 뜻합니다. 이정도만 하됴. AI의 프로젝트 방식이 나오죠. 비엔지니어도 일정정도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엔지니어와 의사소통이 되기에 인공지능의 구분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요즘 추세는 인공지능을 아는 것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이죠.


인공지능의 4단계는 기초적으로 알고 있으면좋습니다. 단순제어, 고전적 인공지능, 기계학습인공지능, 마지막 4단계로 딥러닝 인공지능입니다. 이 시스템은 일반 컴퓨터와 같이 입력, 처리, 출력으로 3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 인공지능으로 일반적으로 무엇을 할까요. 화상인식, 음성인식, 미래예측을 합니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은 지도형기계학습, 비지도형 기계학습, 강화학습 그리고 딥러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장남, 차남, 막내고 딥러닝은 여동생으로 비유해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은 AI를 적용한 실제사레로 14개를 2페이지씩으로 정리했습니다. 회전초밥체인의 참치의 품질을 판정하기도 하고 택배회사 운송장을 AI로 집계자동화를 하고 챗봅도 요즘 관심이 많죠. 이들 사례를 통해 진행과정을 간단히 알아보고 실제 자신의 기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이는 엔지니어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기획력, 분석력, 추진력을 통해 AI담당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야 효과적인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크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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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계열 비전공자를 AI 활용 인재로 만들어주는 책 - 프로그래밍 지식이 전무해도 OK
전지혜 옮김, 박정환 검토, 오니시 가나코 감수 / 아티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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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엔지니어만의 영역이 아니고 문과계열이 AI를 운영하기위한 기획력,분석력,추진력을 가져야 엔지니어와의 의사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AI활용이 가능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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