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가치투자 - 이론과 실전을 모두 담아 새로 쓴
최준철.김민국 지음 / 이콘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분이 운영하시는 VIP자산운용은 한국의 대표적인 가치투자운용사죠. 이번 책 <한국형 가치투자>전에도 2002년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을 공동집필하셨습니다. 이번 책은 2002년 공전의 히트를 쳤던 <한국형 가치투자전략>의 개정판으로 출발했지만. 주식을 시작한 후 20년이 넘었고 성공적인 펀드매니저가 되셨기에 그 가치투자기법을 손실보는 개미들에게 <한국형 가치투자전략><가치투자가 쉬워지는 V챠트>를 잊는 3부작으로 개정판을 뛰어넘는 신축으로 출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편에는 포트폴리오 구축과 심리를 다루었습니다. 개정판이라면 앞의 2권을 읽지 않아도 되는데 3부작이면 앞의 두권도 읽어야 하겠죠. ㅎㅎ

저자는 VIP자산운용 공동대표 두분이십니다. 최준철대표는 워낙 유튜브에 많이 나오셔서 매우 익숙한 외모시죠. 저도 삼프로TV에서 처음봤습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오시고 현재 13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우량한 자산운영사를 사주시고 워렌버핏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번역하셨습니다. 김민국대표는 최준철대표에 비해 외부에 덜 알려지신분입니다.(미디어에 덜 노출되었다는 뜻입니다) 서울대 경제학부를 나오시고 최준철대표와 함께 VIP자산운용을 키운 분이십니다.

가치투자에는 세계관이 있습니다. 절대 세상은 망하지 않는다는 낙관론을 강조합니다. 가치투자는 기본적으로 장기투자죠. 그래서 이 개념도 세계관에 들어갑니다. . 경제상황에 일희일비를 하면 오랜동안 투자가 힘들겠죠. 재미난 점은 바로 회의주의가 붙여주셨습니다. 이 세계관은 요즘 이차전지 상승하는데 쏠림을 막는 중요한 세계관으로 보입니다. 확률론적 사고, 교집합적 사고를 통해 가치투자뿐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원리를 만듭니다. 꼭 알아야 할 개념이 '가치투자'입니다. 이는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본다고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그 기업의 총 가치를 현재가치로 보는거죠. 재정학의 기본입니다.^^ 이 외에 가치투자의 다양한 프로세스를 보여줍니다.

중반부 부터는 실전입니다. 종목발굴을 종목발굴은 투자과정에서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 비유합니다. 4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스노우볼유형, 굴리면굴릴수록 커지는 유형이죠. 그로스유형은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종목이고요. 스노우볼에 비해 짧은 유형입니다 요즘 제가 잘보는 각도기님이 요즘 너무 싼주식이 많다는것이 바로 저평가유형입니다. 마지막으로 턴어라운드유형입니다. 적자를 보다가 흑자로 돌아서는 유형이죠. 종목을 선별할때 꼭 명심해야 할 중요 포인트입니다. 그 다음은 유형을 알았으면 종목분석을 해야죠. 흥미로운 점은 <탐정과 투자자>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셜록홈즈식 관찰과 추리로 분석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보고서를 매우 열심히 봐야 합니다.

우리는 삼성전자의 나라에 살고 있죠. 엄청난 매출과 주가총액은 다른 기업은 추종을 불허합니다. 과거 20년정도 삼성전자를 들고 있었으면 말그대로 가치투자의 찐한 맛을 보았겠지만 600만 주주를 지닌 삼성전자는 십만전자를 바라보다가 현재는 6만전자를 헤메고 있습니다 아마도 10년후에는 십만전자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가치투자겠지만 저자도 삼성전자에만 매몰되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그리고 행동주의펀드의 활약으로 상황이 많이 좋아진것도 사실입니다. 공부하고 심리를 꽉잡는다면 가치투자는 나의 것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사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비자의 마음
멜리나 파머 지음, 한진영 옮김 / 사람in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을 올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올리면 당연히 매출은 줄어들수 밖에 없습니다. 독점자 사업자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서 소비자를 알아야 합니다. <소비자의 마음>은 행동경제학을 통해 소비자를 이해하고 소비자가 잠재적으로 어떤 매카니즘으로 생각하고 인간이 어떻게 무의식으로 결정하는 지를 알면 소비자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어필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든다면 '넛지'등의 방법이 구체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


저자는 멜리나 파머 브레이니 비즈니스 CEO입니다. 브레이니 비즈니스는 행동경제학 컨설팅업체입니다. 그리고 텍사스대 인간행동연구소에서 응용행동경제학을 강의합니다. 팟케스트로 '브레이니 비즈니스'를 방송한다고 하는데 유튜브에도 동명으로 파일이 올라와 있습니다. 팝케스트는 청취국이 160개국이라고 합니다. 엄청나네요.


우선 행동경제학이란 무엇인가로 출발합니다. 행동경제학은 전통 경제학 + 심리학 이라고 합니다. 전통경제학에서 인간은 합리적이라는 기본적 주자을 심리학을 동원해서 엎어버린거죠. 뇌학과, 잠재의식 등을 통해 대니얼 카너먼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전통경제학이 헛점이 많다는 걸 경제학계에서 인정한거죠. 물론 그 안에는 아직도 대니얼카너먼에게 노벨경제학상을 준건 월권이라고 생각하는 학자도 많다고는 합니다만. 분명한건 우리의 판단중 99%가 잠재의식이라는 주장이 심리학의 대전제처럼 되었다는 거죠. 당연히 이 책도 잠재의식이 99%라는 전제속에 뇌를 근거로한 행동경제학을 설명합니다. 기업은 마케팅과 영업으로 기업을 유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의 뇌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그것은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엔도르핀을 자극해야 합니다. 그리고 점화효과, 군중심리, 손실회피성향, 호혜성, 프레이밍효과, 회소성 등의 사용방식을 설명합니다.

그럼 다양한 행동경제학의 개념을 배웠으면 구체적으로 활용을 해야 합니다. 물론 회소성이면 회소성 하나만 마케팅에 적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양한 개념들이 동시에 사용해서 하나의 마케팅을 완성할 때도 많습니다. 자신들이 판매하는 것이 희소하다는 걸 점화효과로 끌어들여서 프레이밍효과로 유인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를 쿠키집의 사례를 통해 앞장에서 배운 다양한 개념을 요소요소에 배치해서 적절한 효과를 보는지를 설명합니다. 기업들은 자신들이 자신있게 권하는 제품보다 생각지도 않은 제품이 팔린느 경험을 많이 합니다. 이를 바꾸고자 하는 경우가 많죠. 이를 위해서는 몇가지 행동과학을 적용시킵니다. 그중 하나가 자신의 기업의 제품중에 싼거부터 보여주지 말라고 합니다. 우선 비싼것을 시작으로 싼것으로 순서가 옳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도 기준점제시와 프레이밍효과를 사용한 거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가 "브랜드를 기업과 유기적으로 통합"에 이용하는 것이라 합니다. 이를 위해 프레이밍효과, 점화효과, 상대성, 군중심리 등 다양한 사회심리적 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이용해서 행동경제학을 활용하는 법을 생활속의 활용예를 통해 설명했고 이러한 방식을 적용하는데 뇌의 방해를 극복하는 요인까지 알아봤습니다. 어쩌면 구체적으로 브랜드를 고객에게 각인시키는 경제이론을 가지고 심리학방법을 사용해서 실제 기업에 적용하고 제대로 안되면 뇌과학을 끌어들여서 극복방법까지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모든 장마다 적용하기코너를 만들어서 '요점'과 '실천과제',실천방법장을 표시해서 내용을 쉽게 접근하도록 해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은 저자는 자신의 방송인 '브레이니 비즈니스'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하는데 저는 영어실력이 딸려서 못본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비자의 마음
멜리나 파머 지음, 한진영 옮김 / 사람in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동경제학을 기업의 마케팅에 적용할 수있도록 개념과 활용법을 담아서 실제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했습니다. 넛지, 군중심리, 기준점 등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활용책을 제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헤르만 지몬.유필화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그대로 지금은 인플레이션시대입니다. 주변의 밥값이 1-2천원씩 올랐고 과자값, 라면값, 커피값 특히 전기와 난방비가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감이 언습합니다. 이럴때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는 많은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개인자산에 관한 것말고 기업과 관련된 자산과 경영을 어떻게 할까에 촛점을 맞쳐서 인플레이션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알려준다는데 의미가 큽니다.

이 책은 저자가 2분입니다. 한국인으로 유필화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명예교수십니다. 서울대 경영, 노스웨스턴대 경영학석사, 하버드대 경영학박사를 하신 석학이십니다. 87년부터 성대 경영학과에서 교수생활을 시작하셨고 제일기획, 교보생명의 사외이사, 한국마케팅학회 회장도 역임하신 분입니다. 또다른 공저자는 헤르만 지몬은 마케팅회사 지몬-쿠허 회장이며 영국 런던 비즈니스스쿨 영구초빙교수입니다. 독일인 최초로 세계50대 경영사상가에 등재되신 분이라고 합니다. 분야는 '가격결정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가졌습니다. 두분이서 2022년<이익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공저하셨습니다.


인플레이션시대가 왔습니다. 70년대에 왕성히 활동했던 고물가시대가 2023년에 다시 도래했습니다. 개인도 위기지만 기업들도 대단한 위기입니다. 이를 저자들은 인플레이션의 망령이 돌아왔다고 일갈을 합니다. 중앙은행은 유동성을 줄이려고 노력중이지만 금리를 올릴때마다 은행이 부실해져서 쉽지 않은 정책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를 '고삐 풀린 코뿔소'로 표현하는군요.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유동성을 줄이기 힘들기에 한동안 인플레이션을 전제로 경영전략을 싸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에 수혜자와 피해자가 있는데 문제는 인플레이션이 70년대에 있어서 경험자가 너무도 적다는 거죠. 다만 국가는 인플레이션의 수혜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채무자이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정부가 져야할 채무에 대한 이자가 높아짐은 부담으로 작동을 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기본능력은 민첩성과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기업들은 원가가 오르기전에 민첩하게 가격을 올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갭을 먹을 수있습니다. 짧게, 자주, 조금씩 수익을 모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업의 이익은 살아남기 위한 비용이라고 확정을 합니다.


기업경영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이야기되는 개념이 '고객'입니다. 인플레이션이라도 달라지지 않는군요. 다시 '고객가치: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타이밍이야기도 했는데 시간은 장기가 아니라 단기로 치고 빠지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불안감이 높아지기에 위험을 회피할 수있도록 과감한 보장이 필요합니다. 물론 가격결정력을 가진 기업은 인플레이션에 더 좋은 수익을 올릴 수도있습니다. 구매자에 비해 판매자가 갑의 위치에 있는 거죠. 이때 중요한 것은 최고경영자가 책임지고 가격결정을 하라고 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디지털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투명성이 매우 높습니다. 네이버 등에 쉽게 가격비교가 되는 시기입니다. 이럴때 가격결정력을 지닌 기업은 가격을 앞장서서 선도도 가능하죠. 왜냐하면 브랜드와 독점으로 가격투명성 밖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치투명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가격등으로 평판이 나빠지만 가격결정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혁신적인 가격시스템을 도입하면 인플레이션시대에 생존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가격책정은 동태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다차원 가격시스템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앞으로 한동안 인플레이션은 지속될거라고 합니다. 중앙은행들이 유동성을 줄이기위해 금리를 올리고 있지만 올릴때마다 은행의 부실화가 심화되어 스위스의 2위은행 크레딧스위스가 UBS에 인수되며 위기를 넘겼고 독일의 도이치방크도 위기루머가 급속히 퍼지는 상황입니다. 금리를 올려서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때는 기업들은 위기의식을 높이라고 합니다. 월급은 올려주겠지만 그것은 명목소득일뿐 실질임금이 오르는 것이 아니란걸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알리기위해 이익투명성도 높이고 인 플레이션의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다는 책임주체가 되라고 합니다. 이는 같이 힘을 모아 인플레이션을 극복하자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책의 서두에서도 밝혔듯 민첩성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원자재가격도 빠르게 파악하고 가격전가도 빠르게 하여 회사에 유리하게 돈의 흐름을 재조정하라고 합니다. 중요한것이 가격결정력을 높이기위해 고객가치 고객효용을 올리는데 경영을 집중하라고 합니다. 가격을 올리지 못하거나 가격을 올려서 매출이 떨어지면 기업은 파산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묶음가격도 제시하고 교차판매 등을 통해 부수효과를 노리라고 합니다. 기업의 첨병인 영업부서의 목표지침과 인센티브도 바꾸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인플레이션이라는 큰 적을 상대로 짧지 않은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때라고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내파 99%가 모르는 하루 10초 영어 뇌 만들기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쓱 보고 싹 이해하는 초단기 영어 공부
윤훈관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국내파 99%가 모르는 하루 10초 영어뇌 만들기>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쓱보고 싹이해하는 초단기 영어공부법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하루 10초만 투자하라는 거죠. 이것도 투자못하냐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ㅎㅎ 하루 10초이상 투자해서 영어뇌만들기 40일간의 프로젝트를 마련했습니다.


저자는 윤후관 이투스교육 온라인 영어영역 강사시고 윤후관영어교육 대표십니다.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이시네요. 미국과 영국에서 유년기를 보내셨다고 하니 네이티브스피커수준의 영어를 하실 듯합니다. 대치공, 목동, 분당 등 사교육 1번지중심으로 수험생을 가르치신 영어교육의 성골분이십니다. ^^ 저서는 <미국 영어와 영국영어를 비교합니다>, <서울대 학생들은 영어 발음공부 이렇게 한다>등이 있습니다.


우선 저자는 한국 영어교육이 문제인 이유를 번역자를 만드는 교육이라서 라고 합니다. 아쉽네요. 통역자라면 잘할텐데, 번역자는 좀 다르죠. 우리말은 주어+목적어+동사인데, 영어는 주어+동사+목적어라는 거죠. 이런 어순때문에 우리가 일본말을 배우기 쉬운 이유겠죠. 그리고 영어교사들이 항상 평균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것도 문제이고 점수중심이죠. 이는 영어교육뿐 아니라 체육특기생교육도 그렇죠. 기본기보다 승부에 집착하니까 성인레벨에서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대학중심교육이 스포츠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를 바로 잡기위해 영어를 분석할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라고 합니다. 영어문장을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기위해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으면서 의역하는 것이 원어민적 관점이라는 겁니다.


첫째날에는 짦은 한문장을 리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22일부터는 생각하는 순간 영어로 말을 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말하기도 짧은 글에서 좀더 복잡한 말로 범위를 확대해 갑니다. 성격이 급한 분은 날짜마다의 기본 문장만 공부하고 주로 오른쪽페이지에 있는 JOIN문장은 뒤에 공부를 다시하는 것도 방법일겁니다. 챕터 10장은 JOIN문장 전체를 다시 반복학습을 하도록 했습니다. 역시 영어공부는 좋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만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고 저자는 유튜브에 "윤훈관의 하루 10초 영어뇌만들기"에 40개의 동영상을 올려두었습니다. 책의 모두 DAY에 QR마크로 연결을 해두었기에 강의를 듣고 책으로 복습을 해도 됩니다. 젊고 훈남인 저자가 친절하게 문법과 보는 즐거움도 주는 영어책이었습니다. 인간적으로 3번은 반복해서 재반복합시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