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탈것들 4종 세트 - 비행기, 소방차, 헬리콥터, 여객선 지능 지식 UP 퍼즐
키즈가나 지음 / 가나북스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어떤 책인가?

ㄴ 퍼즐입니다

기타

+ 직소퍼즐이 정확한 명칭이죠. 요새 우리 아기가 자동차 비행기 이런걸 엄청 좋아하는데 퍼즐도 엄청 좋아해서 표지만 보고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난이도가 꽤 있네요. 마침 주말이라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를 만나서 줬더니 바로 뚝딱뚝딱 조립하네요. 난이도는 비행기, 헬리콥터, 크루즈, 소방차 순으로 어렵습니다. 비행기는 30초 정도 만에 풀었고, 헬리콥터는 1분, 크루즈는 바다랑 하늘때문에 조금 헤매는가 싶더니 약 1~2분 걸렸어요. 소방차는 쉽지 않더군요. 중간에 아기의 방해공작도 있었지만 난이도가 크루즈에 비해서 확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른이 조금은 도움을 줘서 겨우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 퍼즐을 맞추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못한다고, 내가 초등학교 때도 저렇게 퍼즐을 못했나 싶네요.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일은 정말 단편적으로 조금만 기억하고 있네요.

+ 크루즈까지만 해도 쉬웠지만 소방차는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퍼즐판 밑에 완성된 그림이 있어서 퍼즐을 하는 도중에 뒤집어서 볼 수 없었어요. 뒤집으면 퍼즐이 쏟아질까봐요. 그러다보니 처음에 제대로 보고 완성된 사진을 기억하고 있다가 풀어야해서 자연스레 두뇌활동을 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문제해결 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집중력, 인내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며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만족감, 차분함을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 본 글은 네이버 '책과콩나무' 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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