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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22주년 기념 양장 특별판) ㅣ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1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한윤진 옮김 / 미래의창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 어떤 책인가?
ㄴ 투자의 바이블, 경제추천도서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대부분이 글, 차트 몇개와 달걀 그림 있음
✡ 잘 읽히는가? (★★★★★)
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유용한가? (★★★★★)
ㄴ 위대한 유산! 투자자의 바이블!
✡ 재밌는가? (★★★★★)
ㄴ 투자에 관심이 많은 저에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독서를 통해 내가 건진 이 책의 핵심 내용은?
ㄴ 우량주를 사서 장기투자하라
✡ 기타
± 투자의 거장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93세에 돌아가시기 직전 집필한 책이라고 합니다
+ 주식하고 나서 정말 많이 들었던 책인데, 이제야 책을 읽어보네요. 이전에 누가 저에게 주식할건데 책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저는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과 길벗에서 나온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를 추천했습니다. 이제는 이 책도 추천하고 싶네요. 월가의 영웅을 몇번 읽었지만 누군가가 저에게 '무슨 내용이야?' 물어보면 10줄 정도로 요약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내용이 막 엄청난 내용이 있고 그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누가 추천해준 책도 아닌데 저에겐 기본서 같은 책이었고 책장에서 많은 책들이 교체될때마다 남아 있던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그냥 주식 시작하기 전 처음 읽은 책이라서 애정이 있는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월가의 영웅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도 달걀 이론이나 코스톨라니의 뛰어난 투자 철학(이제는 너무 기본이 되어 버렸지만) 등이 있지만, 그런 내용의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그냥 주식과 관련된 코스톨라니의 언제,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생각을 했다가 많죠. 하지만 그게 매우 큰 인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의 거장이, 93세에 돈을 벌고 나서야 쓸 수 있는, 투자자들이 투자를 시작하기 전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999년도에 집필된 책입니다. 어떤 지식보다는 철학과 경험이 중요한 내용인데 외국이답보니 너무 생소한 회사들이 나와서 살짝 아쉽네요

ㄴ 그 유명한 코스톨라니의 달걀 이론.

ㄴ 다 읽고 나니 책이 너무 좋고 마음에 들어서 2,3편도 제 돈으로 샀습니다. 2권 [투자는 심리게임이다]가 내용이 빈약하고 밟번역이라고 욕 많이 먹어서 고민했는데 그냥 두권다 샀습니다. 세트는 완성해야죠. 2,3권도 매우 기대됩니다!
- 본 글은 네이버 'BOOK U LOVE(북유럽)' 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