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책인가?
ㄴ 경제학 도서 50권 소개
✡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오로지 글
✡ 잘 읽히는가? (★★☆☆☆)
ㄴ 형법책만큼 읽기 어려운게 경제책
✡ 유용한가? (★★★☆☆)
ㄴ 조금 애매
✡ 기타
- 예를 들어서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의 내용을 알고 싶다면 그냥 '현명한 투자자'를 읽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쉽게도 이 책을 읽어서는 '현명의 투자자'의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현명한 투자자가 이런 이런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다라는 내용이 들어 있는 책. 마치 카탈로그 같다고 해야할까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 같은 책은 무려 1000페이지가 넘는데, 이 책에서는 겨우 12페이지로 다룹니다. 이 책의 페이지가 두껍길래 저는 약간 그런것을 기대했습니다. 요약서 같은 책이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런 책은 아닙니다.
+ 50개의 필독서 중 제가 읽어본것은 겨우 3권 밖에 없네요. 무작정 읽는 것보다는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나침반같은 역활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