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가 되는 직장인의 생각법칙 - 일 잘하는 사람의 9가지 생각법칙
전민아 지음 / 바이북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책인가?

ㄴ 비즈니스소양, 자기계발서

도표, 사례, 주석, 그림 등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가?

ㄴ 대부분이 글

잘 읽히는가? (★★★★★)

ㄴ요새 나오는 책들은 대부분 280페이지에서 300페이지인데 이 책은 210페이지임

책의 내용에서도 나오지만 "짧고 쉽게 말한다" 그걸 책쓰기에도 적용한 모양입니다.

술술 읽힙니다.

유용한가? (★★★★★)

ㄴ 초심을 잃은 직장인(저)이 읽어보기에 유용합니다.

✡ 독서를 통해 내가 건진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어차피 맡게 된 거 제대로, 적극적으로 해보자

이 일을 해낸다면 분명 배우고 얻는게 있을 거야



✡ 기타

ㅇ 이 책은 신기하게도 서론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인상적이지 않았고요. 오히려 chapter 1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총 10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고, PART1이 서론 역활을 하는데 PART1에는 세개의 chapter가 있습니다.

chapter1의 핵심 내용은 위 사진입니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때 누군 "이게 우리 부서 일인가요?"라며 궁시렁대면서 일을 하는 사람과 "알겠습니다"라며 적극적으로 일하는사람. [어차피 맡게 된거라면 열심히 하자. ] 이건 마치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아서 더 마음에 꽂히더군요.

chapter2는 임원이 되면 좋은 점. 특이하게도 임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아닌, 되면 좋은 점을 소개해주더군요.

chapter3는 이제 뒤에서 소개할 것들을 간략하게 요약해 놓은 겁니다.

사실살 제가 느끼기엔 PART1이 서론겸 프롤로그죠. 그런데 그럴거면 임원이 되면 좋은 점이 먼저오고, chaper3이 2번째에 오는게 자연스러웠던거 같은데, 저렇게 구성을 했다는건 chpater1의 내용을 강조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PART 1의 챕터1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ㅇ PART 5의 제목이 "나는 반드시 짧고 쉽게 말한다" 입니다. 그렇듯 책도 얇고 내용도 간결 명료합니다. 읽는데 2시간 내외로 걸린거 같네요. 하지만 내용은 알차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드는 독서였습니다.



ㅇ 이 내용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그 외에도 글을 쓰는 방법이 [주장] - [근거] - [인용] 등으로 다른 유명 인사의 좋은 글귀나 다른 책의 좋은 글귀 등이 많이 나오는데, 저자가 참 책을 많이 읽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친 이 책을 읽는 도중 어떤 북튜브에서 "부자는 책을 많이 읽는다"라는 내용을 듣게 되었어요. 꼭 부자가 되고 싶은게 아니더라도 책을 많이 읽으십니다.

ㅇ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사무실 제 자리에 꽂아두고 가끔씩 목차만이라도 읽어보려고요!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