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응어리진 사연들을 스케치북에 적고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속 시원히 하고김 제동씨와 함께 웃고 떠들고 하다보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 한 모습을 보았다 TV에서 봤던 모습들이 글로 옮겨졌다그때 그 사연들이 기억나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모든이의 고민과고통을 해결해주는 그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