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을 일정량내고 음료를 마시는 카페, 아이돌을 위한 플카(플랭카드)제작을 해주 면서 일상을 보내는 소녀,폭력에 의한 정신 분열을 겪는 소녀,근친상간 에 의한 폭력을 겪는 대학생,형 의 죽음과 연관된 왕 따 학생,장애를 겪고있는 친구,아버지로부터의 폭행에 미혼모가 될 학생, 나오는 단편들 모두 평탄치 못한 이시대의 청춘들이다 힘든 일상을 현재 또는 과거 를 헤매며 어렵게 살고있다 그들에게 앞 날은 결코 보장 되지 못한 불행한 현실이다 어둡고 ,고통스럽고,우울하고 모든것이 암담하다 이들에게 행복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아무것도 없음 그자체 인것같다지금 그들이 맞고있는 현실이 바로 우리들 청춘의 모습 이란 것이 슬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