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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보쟁글스
올리비에 부르도 지음, 이승재 옮김 / 자음과모음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춤과노래 그리고 빠질수없는 술
영원 할 수 없는 인생 그 끝에 있는 죽음.
모든것이 자연스럽게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데 왜이리 가슴이 서글프고 먹먹 한지.
가족의 행복이 서서히 몰락하면서 겪게되는 불행은 음악과춤을 더더욱 슬프게 느끼게 한다.
니나 시몬의 애절하고,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다보면 더더욱 슬퍼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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