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기념비적 작품기성 문학의 규칙을 배반하며 미지의 영토로 나아가는 글쓰기의 모험글쎄다!멀미나고, 머리아프고, 불면증에 걸려 잠 못들때 읽으면 저절로 잠이 슥 하고 올듯 한 내용 이다.이야기 인지 독백인지 알수가 없고 24편의 단편인지 독백인지 심오한 생각없이 무의식에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다 보면 작가의 생각을 알수 있지 않을까?두고두고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