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중급에 이어 실전까지 시리즈로 가족들과 문학에 덩달아 실제 상황까지 오토픽션이라는 장르를 개척 한 문 작가 .문어라는 별명으로 어렸을때터 학창시절, 군대시절, 그리고 작 가가 되기까지 그저 평범하게 살다가 한국어로 뜨기시작. 유명세를 실어 나름 굴직한 문학상을 노리는 지금 그의 이야기는 웃음과 함께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모습으로 성장한 것 같다.주변 삶의 이야기가 이토록 흥미 있게 읽힌다면 성공 한것 아닌가!언제까지 가족팔이를 하실건가요? 하는 질문에 대답 못하는 순진한 문어!가족은 파는게 아니라 이야기 하는거야! 일종의 공동체지.(나 라면 이렇게 대답 할것같음)작가는 어이가 없어 대답을 안 한것 같음.한국 사람들이 문학을 안 읽는 이유 문학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고맥락적 언어 하이 콘테스트란 말, 쉽게 말하면 한국어는 말 할때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숨겨진 게 더 많고 중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어려운 언어를 가족과일상을 따뜻하고, 이해하기 쉬운 답으로 풀어준 작가에게 다음 한국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