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샷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안재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잭리처 를 계속 읽고 있는데 그닥 재미를 못 느낀다.
이야기의 허술함 일까!
아니면 너무 오래되서 흥미가 반감 된 건가
하여간 연속 네권 읽고 있는데 그닥이다.

그나마 이번에 원샷은 봐줄만 하다.
저격수의 총기 사고로 희생자가 나오고 범인이 바로 잡히는 수 많은 증거 속에서 뻔히 보이는 이야기에 그저 웃지요! 하고 넘어가면서 범인이 잭 리처를 찾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그럼 범인이 아니라는거 아냐!

그 와중에 잭은 가엾은 어린 아가씨의 죽음에 열 받아 사건을 파헤치는데 이번 편은 많은 여인이 잭을 도와주는 내용이다.
일단 변호사를 시작으로 과거 연상의 상관 그리고 미모의 아나운서 까지 잭은 여인에게 둘러 싸여 사건을 해결하고 행복 하겠다.
물론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지만.
역시 잭의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은 읽을 만 하다.
출간 안된 과거의 이야기가 지금 번역 되고 있다는 출판사의 이야기가 있으니 기다려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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