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정경호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잭리처 과거의 앙숙과 다시 만나다.
하지만 긴장감은 없고 지루한 시간속에서 숨바꼭질은 계속되고, 짧은 만남으로 끝, 허무하다.
저격수, 요인 암살 거창하게 시작 하더니 용두사미네.
로맨스도 없고,긴장감도 없고 실망이다.
다음편에서는 기대를 저버리지 말것. 잭 리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