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리처 과거의 앙숙과 다시 만나다.하지만 긴장감은 없고 지루한 시간속에서 숨바꼭질은 계속되고, 짧은 만남으로 끝, 허무하다.저격수, 요인 암살 거창하게 시작 하더니 용두사미네. 로맨스도 없고,긴장감도 없고 실망이다.다음편에서는 기대를 저버리지 말것. 잭 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