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음식으로 완전하게 하나가 되다.지나친 사랑이 때로는 과하게 반항심으로 다가올때 느끼지 못하는 마음을, 지나간 과거를 후회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곁에 없다는 현실이 몸과마음을 아프게 한다.있을때는 몰랐던 수 많은 감정들이 떠나고 나서야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 현실이 더더욱 아쉬울 뿐이다사랑으로 충만한 음식 그 음식들 속에 담겨져 있던 감정과절제된 언어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난 시간들을 추억으로 젖게 만드는 이야기다.후회 없는 사랑과음식 살아 있을때 좀더 많이 느꼈다면 행복이라는 감정을 오래도록 느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