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에 몰린 남과여그속에서 무엇이 옳은 길 인지 찾아가는 여정 이랄까!연쇄 살인범을 찾는 과정이 너무나~길다. 중간중간 흥미를 끄는 요소를 첨가 했다면 하는 아쉬움 이 남는다.공포도 아니고 스릴러도 아닌 어중간 한 이야기에 그냥 범인이 궁금해서 읽게 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