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 감사절 퍼레이드에서 사라진 소녀를 찾기위해 부모 보다 더 헌신적인 노력을 하는 저널리스트 미렌 그녀의 불굴의 정신은 과연 어떤 결과를 갖고 올지 정의를 위해 정면 돌파 를 택하는 여전사 미렌의 모습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나쁜 인간들은 항상 남자의 몫인지 모르겠다.이야기 속에서도 가정폭력 과 몰염치한 성폭력범이 나오는데 부끄럽기 짝이없다.정의를 실현하는 미렌의 노력이 나쁜놈들을 응징하는데!마지막 반전은 속편을 염두해 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