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잘못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사람들 죄값은 언젠가는 치루게 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야기.잘못된 판단이 결국은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이끌었기에 더더욱 안타까울 뿐이다.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참회하는 모습이 엔딩이라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