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이스마일 카다레 지음, 권수연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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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부터 시작해서 나이들어 깨닫는 것은 지극한 사랑 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이야기다.
가족,부모,와갈등속에서 그 끝은 항상 사랑으로 귀결 됨을 알기에 부모와 가족에게 무한한 감사와 깊은 애정을 보여야 함을 깨달아본다.
아플때도 기쁠때도 생각나는 건 역시 가족 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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