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주 먼 시간이 지나간것 같은데! 땀 흘리는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네요!
음주 회식을 하다보면 당연히 평소에는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술 기운을 빌어 하게 되는데 첫 번째는 당연히 뒷 담화 겠지요! 한 번씩은 경험해 봤겠지만 그 시간 아니면 속 시원히 얘기할 틈이 없다고 봅니다 (사람 마다 틀리겠지만 일반적인 경우에)
오늘도 그동안 쌓인 하소연을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엇박자가 나다 보니 말이 어긋 났는데 계속 싫은 소리를 듣다보니 기분이 상하네요 왠만 해선 쓸떼없는 소리 하고 싶지 않은데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상사분들 술 먹고 싫은 소리 하지 마세요 취했어도 듣기 싫습니다!
하소연 하지 마세요 반복적인 하소연은 이제 그만!
사랑에 관한 책 이라 사랑 이야기 해야 되는데 술 주정 이라 더욱 초라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