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기를 11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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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의 현장. 놓치지 마세요. 하하하하. 그런데 이제는 쿠루미도 좀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어떤 남자가 나올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카제하야와 사와코는 여전히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네요. 아 풋풋합니다. 발렌 타인때 못 준 초콜릿도 주고 직접 뜬 모자도 다시 주고 서로 행복하다며 울고 있는데 저까지 눈물 날 거 같아요. 아참 여기 앞 표지 부분에 써 있는데요 너에게 닿기를 영화화된데요. 신기하네요. 어떤 배우들이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역시 첫 데이트의 현장이 타격이 컸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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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백설공주 4
아키즈키 소라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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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쉽사리 완결날 거 같지는 않다. 왠지 기쁘고 당황스럽다. 젠과 백설의 마음이 드디어 닿았다. 서로 고백하고 서로의 손을 잡고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기로 결정 했다. 이렇게 기쁠 수가! 그런데 표지 저거 왜 세 사람이 같이 있지. 설마 삼각 관계가 되는 건 아니겠지. 혹시 백설의 친척 중에 누군가 왕족인데 남은 혈통을 찾으러 보낸 자가 오비라던가. 하는 일은 물론 없겠지. 나도 참 너무 책을 많이 봤나봐. 하하하하! 그런데 오비는 정말 백설을 좋아하고 있는 거 같다. 아무리 봐도 그래보인다. 젠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오는데 꽤나 재미있었다. 결말은 슬프지만. 이제부터 백설의 위기가 시작된다는 작가님의 말이 적혀 있었다. 일단 10권까지는 갈거 같다. 다행일지. 아 이자나는 역시 너무 근사한 차도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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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10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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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기분 좋게 두 사람의 마음은 닿았다. 겉멋 들게 꾸미지도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말하여 두 사람이 잡은 결과다. 카제하야는 여전히 상큼하고 사와코는 여전히 만만치 않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전개 될 것 같지만 왠지 어제 본 스킵비트 166화보다 식상해지기 시작했다. 고백까지 무려 10권까지였고 고백하고 난 다음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지가 가장 큰 관건인데 시이나님께서 어찌 연재하실지 무척 궁금하다. 하지만 이런 순정 만화는 이제껏 없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아무리 식상한 이야기가 전개될지라도 두 사람을 더 만날 수 있다면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카제하야는 너무 지나치게 상큼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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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잔인한 운명의 화살을 맞고도 죽은 듯 참아야 하는가. 아니면 성난 파도처럼 밀려오는 재앙에 맞서 싸워야 하는가. 죽는 것은 잠자는 것. 잠이 들면 꿈을 꾸겠지. 죽음이야말로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결말이 아니던가. 칼 한자루면 이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것을. 죽음 이 후의 불안 때문에 지금 이 곳에 남아 고통을 견디어 내는 것이다. 이런 상념들이 결국 우리를 겁쟁이로 만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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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류 시불류 - 이외수의 비상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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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작품을 통해 단 한 명의 허기진 영혼이라도 달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로 이 세상 예술가들은 오늘도 기꺼이 밤을 지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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