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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11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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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첫 데이트의 현장. 놓치지 마세요. 하하하하. 그런데 이제는 쿠루미도 좀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어떤 남자가 나올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카제하야와 사와코는 여전히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네요. 아 풋풋합니다. 발렌 타인때 못 준 초콜릿도 주고 직접 뜬 모자도 다시 주고 서로 행복하다며 울고 있는데 저까지 눈물 날 거 같아요. 아참 여기 앞 표지 부분에 써 있는데요 너에게 닿기를 영화화된데요. 신기하네요. 어떤 배우들이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역시 첫 데이트의 현장이 타격이 컸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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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10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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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너무나도 기분 좋게 두 사람의 마음은 닿았다. 겉멋 들게 꾸미지도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말하여 두 사람이 잡은 결과다. 카제하야는 여전히 상큼하고 사와코는 여전히 만만치 않으니까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전개 될 것 같지만 왠지 어제 본 스킵비트 166화보다 식상해지기 시작했다. 고백까지 무려 10권까지였고 고백하고 난 다음에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지가 가장 큰 관건인데 시이나님께서 어찌 연재하실지 무척 궁금하다. 하지만 이런 순정 만화는 이제껏 없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아무리 식상한 이야기가 전개될지라도 두 사람을 더 만날 수 있다면 기쁘지 않을 수 없다. 카제하야는 너무 지나치게 상큼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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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27
야마자키 타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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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타이라가 합격. 우오오오. 만리와 같이 고등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와아아. 대충 중학교 생활의 마무리라는 느낌의 권이었다. 타카오카가 좀 불쌍하긴 했지만 키스 한번. 으로 모든 걸 접겠다니 너도 참 어지간히 질긴 남자구나. 타카오카.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놓였으면서도 키스해주지 않으면 손을 안 잡겠다니. 빠직해서 올라오면 키스든 뭐든 해주지. 라고 말해버린 타이라도 오 마이 갓이야. 그 이후로 타이라의 전화를 안 받으려고 하는 타카오카와 드디어 타카오카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채가는 타이라가 관건. 진짜 어떻게 될까. 뭐 물론 타이라라면 괜찮아. 라면서 토닥 토닥. 결국 청춘의 좋은 추억이었다. 라고 마무리 될거 라고 예상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만리와 타이라의 어린 시절 이야기였는데. 난 언제나 여기에 있을 거야. 라고 말하는 만리가 너무 근사해서 그만. 먼저 손을 뻗은 것은 타이라. 그러나 그 것을 물리치지 않고 잡아 준 만리도 아름다웠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늘 가슴 속에 잠긴 구슬 처럼 반짝 반짝 빛난다. 다음 권에서는 졸업 축하해. 만리 타이라. 라고 말할 수 있을까. 드디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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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8
시이나 카루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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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랑하는 마음을 단 하나의 단어로 모두 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랑이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그 사람을 보고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이 무엇을 하든 웃으며 바라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풋풋한 사랑을 보는 느낌이라 8권까지 거부감 없이 보았다. 어서 9권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다시 또 말하지만 렌. 쿄코 반에 카제하야 같은 소년이 있다면 당신은 가망이 없어요. 얼른 실행해요. 남자는 세상에 많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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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Emma 10 - 완결
카오루 모리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대단원의 막을 내린 엠마. 아 그런데 언제 나온거야 난 칠권 이후로 아예 안 나오는 줄 알았다구. 알아서 다행이지. 마지막을 못 보고 잊혀질뻔했어.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두 사람. 마지막을 결혼식으로 해주어서 다행이다 싶고. 정말 좋아하는 두 사람이니까. 진짜 결혼 무지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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