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사느냐. 죽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 잔인한 운명의 화살을 맞고도 죽은 듯 참아야 하는가. 아니면 성난 파도처럼 밀려오는 재앙에 맞서 싸워야 하는가. 죽는 것은 잠자는 것. 잠이 들면 꿈을 꾸겠지. 죽음이야말로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결말이 아니던가. 칼 한자루면 이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것을. 죽음 이 후의 불안 때문에 지금 이 곳에 남아 고통을 견디어 내는 것이다. 이런 상념들이 결국 우리를 겁쟁이로 만드는 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천도 복숭아 너무 시어. 흐극. 흐엉. 과일 먹으면서 이렇게 끔찍한 적은 처음. 울고 싶어라. 사실은 양치하고 바로 먹어서 그렇지만. 하하하. 아 대역 백작의 모험 결혼 도착. 이제 슬슬 읽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디브이디 출시일 10월 20일 예정. 이번에도 감독판이라던가 나오려나. 후우. 왠지 패자의 역습은 범블비 눈물 펑펑이랑 옵대장님 부활 밖에 임펙트가 없어서. 좀더 삭제된 장면도 추가된 감독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범블비! 귀여워 죽겠어! 어쩔거야! 흐엉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디어법 통과. 아 목이 따끔따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