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진 살인사건> 내용은 재미있지만, 쓸데없이 화려하기만 한 미사여구는 좀 불편함.

<엑스파일 : 아무도 믿지 마라 part A> 오로지 팬심으로 구입. 내용도 나름 괜찮았음.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베스트 작가편 5,6>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만드는 게 공포물의 매력이지.
































<배트맨 7 : 엔드게임 (뉴52)> 조커 좋은데 싫어.

<슈퍼맨/배트맨 2 : 슈퍼걸> 카라 조엘 귀여워라.

<배트맨 : 캣우먼> 그래도 셀리나 카일 언니가 최고.

<루터> 빌런도 매력적일 수 있는 법.

<어색해도 괜찮아> 오랜만에 보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그래도 어색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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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갖히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게 된다. 그 새로움이 얼마나 쉽게 우리를 배신할 수 있는지, 혹은 오랜 습관이 주는 안락함이 사라지면 얼마나 깊이 그리워질 지를 망각하고서. (195쪽)

변화들은 영원하지 않지만, 변화는 영원하다. (2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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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잘 짜여진 비단 필 같은 작품. 중국어권 문학에도 관심을 가지게 해줘서 고맙다.

<하우스 오브 카드> 제대로 된 정치 스릴러란 이런 것인가 보다.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4 : 신진오> 공포의 카타르시스란 중독성이 강한 듯...


















<미스테리아 5호> 광고 페이지가 많아지는 것이 인정받는 거 같아 기쁠 때가 있을 줄이야...

<계간 미스터리 2016.봄> 이번 호는 그냥 무난.


















<배트맨 : 야간순찰> 아무래도 미리니름 당한 기분이 드는데... 그 캐릭터 정말 그렇게 되나.

<배트맨 대 슈퍼맨 공식 그래픽노블 세트> 부록이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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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친하지 않은 외국어 고유명사 때문에 처음에 좀 헤매는 순간을 지나고 나니 완전 재미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추리소설 읽은 기분.
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정교한 짜임새가 가장 큰 매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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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우스 오브 카드
마이클 돕스 지음, 김시현 옮김 / 푸른숲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지독하게 사악한 주인공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다니...
음모를 진행시키는 주인공보다 그 음모에 걸려서 무너져가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게 오히려 주인공에게 더 집중하게 하는 듯.
나름 결말이 충격적이다. 그 인물을 그렇게 처리해 버릴 줄은 정말 상상해 보지 않았던 지라...
시작하기가 어렵지 일단 시작하고 나니까 저절로 집중하게 되는 원문의 힘도 좋았고, 우리 정치 체계랑 다른 영국의 체계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을 수 있게 잘 번역한 번역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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