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국민영어법 Starter - 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 New 국민영어법
이민호 지음 /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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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국민영어법 두 권이 있는데 첫번재였다.


두번째 권은 어떨지 궁금하긴 했다.


우선 첫번째로 공부한 다음에 마음에 들면 두번째 권까지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연상해서 영작하고 말하는 방법으로 배웠다.



진도표같은 게 있어서 보면서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든다.



시험보려고 영어 공부하는 사람하는 사람은 영어 점수가 높게 나오면 되는 것 같다.


유학 준비로 영어 공부하는 사람은 어학 점수도 있어야 하지만 유학 생활을 위해서도 영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회화 공부도 해야하고, 어학 점수를 위한 공부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영어 공부는 학창시절에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대학에 가서도 영어 점수를 만들어야하고 취업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직장을 옮길 때도 점수가 필요한데 영어 점수가 필요한 사람은 회화보다는 점수가 많이 맞을 수 있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영어는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아직 수준이 안 되는데 마음만 급해서는 되지가 않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자신은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냥 책상에서 시간만 때우면 공부하고 있는게 아니니까 문제일 것이다.


이미지 연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배운다고 말했다.

그리고 영작을 해서 배웠다.


그림이 많아서 공부가 간단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해보면 분량이 되게 많다고 느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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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집,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지음 / 스타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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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 시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개인의 인생은 시대적으로도 순탄치 않고 일어난 일들은 어둡기까지 했다. 예술가로서의 재능은 타고난 것이 중요하다고 확신하는 편이다. 5~6년 동안 쓴 시가 김소월 인생 전체의 시라고 한다. 책에서는 천재적 재능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 말에 굉장히 공감한다. 이 책은 204편이나 김소월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쭉 이어지진 않고, 13가지 주제에 시들이 넣어져 있다. 시가 현대어를 사용하여 표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읽는데 어색하지 않도록 원문의 느낌을 살렸다고 말하는 시집이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




 


가슴 절절한 헤아림과 그리움을 노래하고 허탈함과 외로움도 담겨있다. 하지만 무겁게만은 보이지 않는 표현들로 읽는 내내 마음을 이끌어준다. 글만 읽어도 대략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처럼 글은 그 사람을 나타낸다. 그림도 그러한데, 그림도 그대로 드러나서 감추거나 부정할 수도 없는 영역이다.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에 따라 글도 달라진다. 글은 속일 수 없다. 순수하면 순수한대로, 가식적이면 가식적인 대로 반드시 드러나게 돼 있다. 그런 면에서 감히 가늠할 수 없지만, 김소월의 마음은 고스란히 이렇게 활자로 전해지고 사람들은 그 시들을 사랑하며 지금까지 잊히지 않는 시인이 된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천재성 덕분에 여전히 이런 시를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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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배우는 웹 개발 리터러시
마스이 토시카츠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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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이나 웹 개발과 연관된 일을 하는 사람은 용어를 모르거나 관련 지식이 없으면 따로 공부가 필요하고, 어느정도 알고 있어도 사이트 전체 설계에 대해 개념은 알아야 하는데,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책인지 글쓴이가 잘 정리해준다. 이 책은 웹 사이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시 제공자가 알아야 할 사항들은 하나씩 정리해 주는 이론서다. 그림도 있고 순서대로 보면 보안 지식이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와 운영에 보템이 된다. 책에서는 순서대로 학습하라고 한다. 7장까지 있는데 1,2장에서는 기초 웹 구성을 알고, 3장에서 서버와 배포, 4장과 5장에서 네트워크에 전반적 이론과 보안을 집중적으로 알려준다. 6,7장은 EC 사이트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준다.



 


웹의 구조와 구성의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면서도 웹 서버와 VPS, 클라우드 서비스같이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다. 간혹 권장도서도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 위에나 옆에 'COLUMN' 자체도 의미있는 내용이 많아 공부가 된다. CSS, 자바스크립트와 웹 페이지가 표시되는 요소들, 처리 구현 방법 또한 소개한다. 데이터베이스의 설계법과 주의점, 그리고 테이블 구조는 좀더 전문적이면서 EC사이트 설계와 운용에 필수적으로 알야할 사항이라 테이블 예시와 함께 용어도 배울 수 있다. IT, 프로그래밍 신입으로 진입했거나 관련 공부가 필요한 사람이 보면 도움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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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감정평가사가 알려주는 부동산 가격의 비밀 - 한 권으로 끝내는 감정평가의 모든 것
권자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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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에 대한 책은 전문적인 이론서 말고는 보기 드문 편이라 감정평가사가 들려주는 부동산에 관한 지식은 조금 다른 관점의 책인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다. '한 권으로 끝내는 감정평가의 모든 것'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감정평가라는 세계에 대해 어느 정도 훑어보면서 직업에 대한 이해, 부동산 감정 평가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도 준다.






감정평가 일은 크게 3가지라고 알려주는데 두 번째 일에서는 결국 인간관계가 핵심인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글쓴이도 은행 지점을 무작정 방문한 일화가 있는 것을 보면 전문가적인 스킬과 영업적 스킬을 모두 섭렵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분야가 다 그런 것 같다. 이 분야의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더 도움 되는 내용이 많다. 자격증 취득 후의 이야기도 있어서 노하우를 읽어볼 수 있다. 장마다 있는 '이러쿵저러쿵'에서는 중요 팁을 보여준다. 특히 감정평가의 논쟁거리나 세금에 대해 미처 몰랐던 사항도 설명한다.





감정평가는 당연히 시기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심지어 트렌드도 있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거래자나 의뢰인으로서는 역으로 무얼 알아야 하고, 고려 사항까지 생각하게 해준다. 감정평가 서식이나 부동산 유형별 가격에 대한 특성과 예시는 도로, 물류창고까지 다루어 폭넓게 설명하며 전문적인 부분도 되도록 쉽게 안내한다. 그리고 글쓴이도 부동산 투자 실패의 경험이 있다고 한다. 감정평가사도 투자에 실패하는 것이 바로 부동산이다. 부동산은 상당한 지식과 실전 경험이 동반돼야 하는 분야라는 논리도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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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따라하면 골다공증 끝 - 칼슘박사 숀리의 20년 비법 공개
숀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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