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력의 비밀 - 제자리멀리뛰기 국내 1위 준경쌤의 점프력 교과서
고준경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4년 7월
평점 :
절판


제자리 멀리뛰기 줄여서 제멀이라고 많이 칭하는 것 같다. 체력시험의 한 종목이다 보니 개인 점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연습하는 것 같다. 직접 해보니 저 동작 그대로를 수행하는 건 아직 무리인 것 같다. 두 번째 사진의 첫 번째 자세를 만들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 같다. 제자리멀리뛰기는 근력, 코어 힘, 골반의 유연성 3박자가 맞아떨어져야 제대로 된 제멀을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제멀에 관심이 간다면 이 책 정말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제멀왕 준경쌤 유튜브를 조금 살펴보니 정말 많은 제멀 꿀팁들을 소개하는 분인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꿀팁들을 이 책에 대거 기록해 놓았단 점이 이 책의 강력한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체대 입시, 경찰&소방 공무원, 군인 등 체력시험을 봐야 하는 분들이 이 책을 보면 바로 따라 하면 되는 루틴들이 많아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하기 고수들만 아는 대화의 기술 - 막힐 때마다 바로 써먹는 말하기 비법
기류 미노루 지음, 이경미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란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의사를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조심해야 할 부분이 한 가지 있는데 간혹 그날 기분이 좋지 않아 침묵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상대에게 말을 계속해서 거는 실수를 범할 때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는 오히려 사이를 멀어지게 만든다. 이 대화란 참 어려운 것 같다. 나와 상대의 기분을 살펴야 한다. 말 한마디 잘 못했다가 눈치 없다는 소리를 듣는가 하면 죄인이 되기도 한다.

​

책에는 대화 스킬 중 ME&YOU 방법을 알려주는데 이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일방적인 대화는 지루하며 금방 맥이 뚝 끊기는데 반면 내 생각 전달과 상대의 생각을 묻는 것은 대하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한다.정말 다양한 패턴의 대화 예시들이 등장하니 이해도가 확 올라가는 것을 체감했다. 집단생활(사회 초년생, 대학생, 직장인)에서 어떻게 대화를 융통성 있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섀도 워크 저널 - 내 안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찾는 여정
카일라 샤힌 지음, 제효영 옮김 / 푸른숲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용기는 큰 결심 끝에 가능한 해 위인 것 같다. 그 어떤 사람도 100% 자신을 만족하진 않을 것이다. 어딘가 흠이 있어 보이고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부분이 보일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흠을 방관한 채 타인을 통해 그 흠을 메꾸려 한다. 관심의 대상은 자기 자신이어야 하지만 그 만족감을 주는 타인에게 몰입돼 있다. 더 예쁘고 잘생기고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삶을 사는 것 같은 사람들의 모습을 손가락 몇 개로 염탐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이 대표적 염탐 공간이다. 두 손을 얹고 자신에게 오늘 하루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했는지 외부에 투입 시켰는지 돌아봐야 한다.

​

저자는 자기 연민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한다. 자기 연민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것 같다. 결국 나는 타인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한 사람은 결코 실패한 것이라도 좋은 경험으로 남아 삶을 버티는 에너지로 사용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THE BUTTON 더 버튼 - 동대문 단추왕 유병기 대표가 알려주는 단추의 모든 것
유병기 지음 / 라온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기존에 알던 단추도 몇몇 보였고 처음 알게 된 단추도 있었다. 다양한 단추들을 음미하면서 각기 다른 단엔 다양한 기술과 디자인이 숨 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새롭게 알게 된 단추 지식을 잘 활용한다면 시장에 직접 가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찾고 구매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최근에 흔들이 단추 하나를 지인에게 선물 받은 적 있는데 사용은 안 해봤지만 단추를 선물받으니 뭔가 신기했다. 요즘엔 개인이 직접 단추를 사서 자신의 아이템에 적용시키는 패션창작 시대임을 체감할 수 있었다. 우리 삶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아이템 '단추'에 대한 좋은 책을 읽고나니 친근감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알고보면 태어날때부터 나와 함께한 것이 단추인 것 같다. 단추이야기부터 시작해 단추제작방법과 의류별로 어떤 단추가 사용되는지 다양한 정보를 습득 할 수 있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스타툰으로 온라인 건물주 되기 - 12만 팔로워 뱁새툰 작가가 알려 주는 계정 성장 전략
김뱁새 지음 / 경향BP / 2024년 7월
평점 :
품절


출퇴근길에 수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속 인스타그램 계정을 활용해 다양한 시각 정보를 시청하고 있는 것을 자주 목격한다.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져가며 계정의 수도 대폭 증가하는 추세인 것 같다. 어릴 적 만화를 재미있게 봤던 시절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런 재미를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인스타툰은 크리에이터 시선에서 기회인 것은 틀림없다. 인스타툰을 본 적은 없지만 이참에 한번 경험해 보려고 한다.작가의 결과물은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었다. 팔로워 수와 인기로 평가되는 인스타그램의 세계에서 자신의 만화를 보게 될 사람들의 나이대, 재미난 소재 아이디어 수집 등 다양한 정보를 적용했다. 비록 무명이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뱁새 인스타툰이 빛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이 창작한 캐릭터와 이야기에 대해 작가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그림을 좋아하며 자신의 그림들이 대중 앞에 선보이며 누군가에게 잠시 힐링타임(기쁨)을 주는 것이 삶의 소소한 낙인 것 같아 보인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재능을 활용해 창작생활을 한다는 것 이것은 큰 축복이다. 때론 시련이 등장하겠지만 이때까지 쌓아놓은 무언의 힘은 결코 그 시련에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의 이름은 김뱁새이다. 파이팅!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