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치킨의 탄생 - 국민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스티브 로빈슨 지음, 김정혜 옮김 / 이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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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위대한 치킨의 탄생'도서 서평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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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스티브 로빈슨

옮긴이

김정혜

펴낸곳

이콘

디자인

조아름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브랜드를 키워나가는데 상당한 공을 들인 저자가 그 비법을 전수함에 동시에 어떻게 삶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소가 닥고기 마니 머거라고 하는 문구가 눈에 확 띈다. 무슨 의미일까? 치킨과 상반되는 소가 나오니 의문이 생긴다. 전체적으로 강렬한 색상을 활용해 자극을 주기엔 알맞은 것 같다.


웃는 얼굴을 유지하기란 상당히 쉽지 않다.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미소가 참 중요한 부분으로 통한다. 고객이 그 사람을 1차적으로 외적 부분만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미소를 짓지 못한다고 해서 넌 왜 그런 식이냐는 등의 모욕적인 발언을 통해 상대를 고치려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지위를 통한 방법보다는 동기를 부여시켜주는 방법을 말한다. 웃지 못하는 서비스직 직원에게 당신은 웃고 있다며 잘 웃을 수 있다는 식의 조언을 통해 직원을 리드하는 것이다. 칭찬 섞인 이런 발언은 상대를 기쁘고 편안하게 만들어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것 같다.


요즘 광고시장은 대부분 유명 연예인의 얼굴을 메인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이 효과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 바로 품절이 되는가 하면 그 음식을 맛보려 줄을 서 1시간이라도 소비해가며 먹으려 한다.

광고가 불러들이는 효과는 이처럼 강력하다. 이 광고가 성공적이려면 우선 그 음식이 맛이 보장되어야 한다. 보장되지 않는 음식은 호기심에 끌려온 사람들이 그 발걸음을 1회 성에 두기 때문이다.

고객이 브랜드를 인정하면 알아서 소문이 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진실한 마케팅인 것 같다.

늘 그렇듯 유명한 기업의 특징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혁신을 성공화 시켰다.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값을 지불하게 만들었다. 혁신은 그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문제점, 제안점을 수용하고 개선하려는 연구가 선행돼야 한다.

노력이 깃들어 있어야 비로소 혁신이 만들어지며 그 혁신을 통한 시장 우위를 차지해 경쟁력을 발휘한다.

이 모든 건 혼자 이룬 게 아니다. 직원, 고객, 관리자들의 삼위일체 조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의 두뇌는 계속해서 더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것 같고 더 좋아지길 기대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해서 외면하진 않는다. 그러기에 기본기는 탄탄해야 하며 기 기본기가 지켜질 때 혁신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샐러드 인식이 저 때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확실히 요즘 다양하게 만들어 먹는 샐러드의 인식과는 상반되는 시대였던 것 같다. 저런 시대에 구운 닭고기를 샐러드에 접목시켰으니.. 이들은 자신의 음식에 자부심이 있었고 늘 진심이었다.

기본을 지키는 것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간과했던 마케팅 기법들이 상당히 많았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라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했지만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책표지에 있는 'Eat Mor Chikin' '닥고기 마니 머거'의 뜻은 다음과 같다. 스티브 로빈슨이 일을 할 당시 소고기 패티가 햄버거 시장에 메인 패티로 취급받던 시기였다고 한다. 그런데 로빈슨은 이 캠페인을 통해서 닭고기를 햄버거에 사용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고객에게 자신 있게 내비쳤다고 한다. 대단하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3시간 20분 걸렸다. 이해되지 않는 데엔 조금 생각하며 다시 읽었으며 로빈슨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수용하는 부분이 많이나오는데 그가 수용하고 교훈으로 삼는 마인드는 그저 놀라웠다.

경쟁력 있는 사업가가 되고 싶은 자

자신의 아이템을 어떻게 해야 잘 팔 수 있을지 알고 싶은 자

사업을 준비 중인 자이거나 미래 사업을 희망하는 자

햄버거를 좋아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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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루이스 L. 헤이 지음, 최기원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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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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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루이스 헤이

옮긴이

최기원

펴낸곳

미라클모닝

디자인

안토디자인(표지)

필요한 디자인(본문)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 보고 마음을 수련할 수 있는 자기 계발서 느낌의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하트가 피어나는 느낌으로 디자인돼 있는데 뭔가 희망이 가득한 느낌을 전달받게 된다. 색상도 빨강과 분홍을 사용하여 '치유','사랑' 키워드와 매치가 잘 되는 것 같다.


내면과 외면이 존재한다. 과거 외면에 집중하고 외면을 꾸미려 한 적이 있다. 그럴 때마다 잠시 기분이 좋아졌을지 몰라도 그건 잠시뿐이지 뭔가 내면의 공허함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내 안의 무언가 치유받지 못한 나 자신이 움츠리고 있는 기분이었다.

내면아이는 무엇일까? 내가 과거 상처받았던 그 나이의 아이가 치유받지 못한 채 내면에 웅크려 있다고 생각한다. 내면 아이를 치유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자신을 괴롭힐 것이며 타인과의 불화까지도 만들어 낸다. 자신의 외부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내면의 자신과 대화를 많이 가져봐야 진정 자신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저 생각을 글로 써봐도 될 것 같다.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50가지를 작성하라면 난감해진다. 왜냐 이때까지 해본 적 도 없는 작업이고 더군다나 긍정적인 거라니.. 하지만 이 작업의 키포인트는 자신과 대화를 한다는 점이고 감정에 집중을 하는 것이다. 수많은 콤플렉스가 존재하는 사람에게는 이 작업이 힘들겠지만 용기를 내서 써본다면 자신의 장점이 뚜렷하게 보일 것이다.

한 번에 다 안 써도 되는 듯하고 생각날 때마다 92p를 열어서 써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한 번에 절대 못 쓰겠다^^ 생각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쓰다 보면 자신이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수많은 긍정적인 점들이 보이는 건 사실이다.


자신의 얼굴이 비치는 거울을 보며 대화해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번 마음수련은 좀 신선했다. 거울을 보다 보면 뭔가 모르게 뭉클한 감정이 드는 걸 느꼈다. 자신의 또 다른 나가 존재하는 느낌과 어색한 느낌마저 들었다. 하지만 자기 긍정을 하고 나니 뭔가 홀가분한 감정이 든다.

이 작업은 꼭 추천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 것처럼 어색 돋으며 신선한 체험이다. 거울을 보고 자신과 대화한다는 게 어떻게 보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데 해본 사람으로서 이 작업은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는 출발선인 것 같다.

자신의 가능성을 항상 비난하며 막아서고 있지 않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모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부여받은 채 태어났다. 태어나면서 고통에 대해 울음으로 저항을 표시했고 일어서기 위해서 기어다녔고 언어를 학습해 다양한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며 자신의 꿈을 가지는 등의 모든 건 가능성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들이다. 그러니 자신의 도전을 막아서는 부정적인 내면의 아이가 존재한다면 자신의 내면에 용기를 내 다가가 내면의 아이와 화해를 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 모두는 긍정의 힘을 의식으로 끌어내 힘든 세상을 이겨낼 용기를 가지며 처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리라 믿는다. 잊지 말자 상처받았던 자신의 내면의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건 자신뿐이다.

이 책을 다 읽는덴 2시간 걸렸다. 읽다 보니 시도해야 하는 마음수련이 많아서 내면에 다가가기 위해서 상당히 좋은 기능을 하는 것 같다. 추천!


자신의 도전을 계속해서 막아서는 내면의 아이의 소리를 느껴본 자

감정이 통제되지 못해서 화를 자주 내는 자

자신의 마음속에 항상 공허함, 불안감이 있는 자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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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편의점 - 인생이 편안하지 않다면, 인생 편의점을 찾아주세요!
류융 지음, 권소현 옮김 / 제이플러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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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인생 편의점'도서 서평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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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류융

역자

권소현

펴낸곳

제이플러스

디자인

-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삶의 여정을 보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있을 법한 고민을 인생 편의점에 들러서 고민을 골라보고 마음에 들면 꺼내 먹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자기 계발서 느낌의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을 살펴보면 상단에 배치된 색감은 우리들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힌 편의점을 연상시키게 만드는 기능을 해 보이고, 늦은 저녁 이곳만 불이 환하게 켜져 있을 것 만 같아서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자극을 주는 것 같다. 그림이 따뜻해서 좋다.


35살의 나이는 사회의 시선으로 본다면 성숙해 있어야 하며 자립적으로 문제 해결을 해야 하고 나아가 결혼을 하지 못하면 눈치를 받게 된다. 왜 이런 잣대가 생긴 것일까? 과거 수명은 오늘날의 수명보다 짧았다. 그러다 보니 35살의 나이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나이라고 생각하며 그에 맞는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현대의 풍족한 식사와 발전한 정보 덕에 수명은 기대치보다 높아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우리의 마인드도 다시금 재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 같다. 35살 누구에게는 거대한 나이이고 누구에게는 젊은 나이이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에게 젊다고 생각해야 한다. 아직 살날이 나이에 비해 몇 배로 많은데 시선 때문에 주눅이 든다면 자신을 스트레스 속으로 계속해서 던져내는 행위와 같다.

눈치 볼 시간에 자신의 인생길에 집중하고 작은 성취감부터 느끼며 앞으로 나아가는데 시간을 사용한다면 결코 눈치는 아무것도 아님을 느끼게 될 것 같다. 비록 내 나이가 35살은 아니지만 그러려고 노력 중인 상황이다. 다시 시작해도 될 나이이다. 용기를 내자!

사랑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 사랑은 나와 네가 살아 숨 쉬는 증거이다. 사랑은 표현을 해야지 실현 가능한 게 아니다. 사랑은 배려라는 행위로 타인에게 전달받게 할 수 있다. 내 사랑을 전달했지만 상대가 느끼지 못하였다 하여 자책할 필요도 없다. 사랑을 잘 못 이해하였을 때는 상대와 오히려 멀어지게 만드는 증오심이라는 사랑의 적이 등장하게 된다.

흔히 요즘 각종 책에서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문장이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신을 사랑하기란 어렵다. 자신을 사랑하는 행위는 각종 유년 시절 부모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신을 사랑하려 해도 잘되지 않는 게 본질적으로 자신과의 진지한 대화를 통해 화해하지 못하는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사랑하기 전 주위 어질러진 인간관계, 어질러진 방, 뒤틀린 생활리듬부터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 그리고 이 행위들 또한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기에 자신을 사랑하기 어렵다면 위 몇 가지를 해보는 걸 추천한다. 이 책을 읽다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 문득 든 생각들이다.



직업병은 직업을 수행하다 만들어진 습관이라는 점을 직업+병 즉 비유적 의미로 해석된다. 나도 진행 중이고 사회 모든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존재할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직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줄까?를 생각해 봤다. 직업은 내가 무언갈 꾸준히 할 수 있는 하루 일과 패턴을 만들어 주고 생체리듬 또한 조절하는 데 영향을 주고 그 직업에 시간과 수고를 제출하는 대신 돈을 보상으로 받게 된다. 하지만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게 받게 된다. 인간관계 문제가 될 수도 업무의 난이도 혹은 업무의 무자비한 양일 수도 있겠다. 그럼에도 사람은 직업을 가지게 된다. 자 그럼 이제 이야기해 볼 것은 그 직업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하여야 되는가이다.

직업은 내가 삶을 살아갈 때에 필요함의, 식, 주를 해결해 주는 도구로 삼아야 하는지? 아니면 고통이 뒤따르더라도 그 직업을 가진 것에 감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취하며 계속해서 자신에게 물음을 제기하여 나를 돌아보는 동시 나의 삶의 일부라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떠한 정답을 말하기란 어렵지만 내 생각에는 직업을 가지고 삶을 보낸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불법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제외)

인간이 자주 하는 행동의 패턴이 직업에 임하며 어떠한 상황에 놓여도 계속해서 불만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A를 가도 저 사람 때문에 일을 못하겠네.. B를 가도 이 일은 오래 할 게 못 되는 것 같다고 느끼며 그 직업을 선택한 자신을 비난하는 행위를 은연중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속마음은 얼마나 떳떳한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본인의 거울을 통해서 남에게 드러난다.

직업은 이처럼 우리에게 수많은 상황을 제공한다. 크게 놔둬 두 가진데 스트레스 혹은 성취감&도전심이다. 직업병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그 직업에 심취해 있다는 증거이자 노력의 산물이다. 자신의 노력의 대가이지 직업병을 거대화 시켜서 해석하진 말아야 한다. 누군가에게 직업병은 거대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누군가는 그 직업병조차도 집중할 것 없이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의 예 모두 잘못된 게 아니다. 직업병이란 단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는 직업병을 노력의 대가라고 칭하고 싶다. 말이 다소 길어진 감이 있는데 나의 생각을 담아내려 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시간 30분이 걸렸다. 편의점에 들러서 메뉴를 고르고 그 메뉴를 꺼내 먹으면 되기 때문이다. 책값만 지불한 후 즐기면 되는 무한리필 편의점인 셈이다.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

인생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중 불안이 다가오는 자

'나'라는 인물에 보다 더 포커스를 맞추고 싶은 자

무한리필 편의점을 곁에 두며 가끔 꺼내 먹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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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포토샵 테크닉 - 포토샵 & 미드저니 협업을 이용한 실무 테크닉 AI 팀워크를 위한 내 옆에 AI
유은진.이미정.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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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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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유은진 이미정 앤미디어

펴낸곳

성안당

디자인

앤미디어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현대 뜨고 있는 AI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누끼를 따고 직접 다듬어야 했던 작업 방식 보다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나아가 AI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우주복? 입은 여자아이가 보이는데 중간 로고는 PS 포토샵 로고가 적힌 게 눈에 띈다. 백지에 필요한 것만을 배치시킨 디자인이기에 깔끔하다. 내요에 충실한 책임을 직감하게 해준다.




기존 PS에서 그러데이션 작업을 해본 자라면 이해가 확 될 것이다. 마우스로 직접 컨트롤해가며 감각에 집중해야 하며 계속해서 전과 후를 비교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 번에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니? 얼마나 편할까부터 생각이 든다. 이 얼마나 진화한 것일까?.. 클릭 몇 번으로 이렇게 다양한 감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게 놀랍다.


AI 관련 책이라고 해서 기초적인 스킬을 생략하진 않는다. PS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까지 시작 이미지를 활용하여 안내해 준다. 프리랜서로 직접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거나 자신의 사업 아이템의 패키지 디자인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파트인 것 같다. 책 보고 배우면 누구나 가능한 기술 영역이다.

PS를 처음 입문하여 이 책을 보는 사람은 명령어가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데 그 부분도 놓치지 않고 친절하게 기재되어 있다. 그대로 따라 해보면 PS를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미드 저니 시스템 파트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먹었다. 심벌이 이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건인가?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책을 보고 말문이 막혔다. 이런 입체감 있는 디테일한 형상을 명령 몇 번으로 만들다니... 충격이다.

미드 저니 시스템은 텍스트를 이미지로 변환하는 방식을 활용하는데 아직까진 몇 가지 기술은 완벽히 소화해 내지 못하는 모양이다. A라는 브랜드가 있으면 고유색상, 아이콘의 형상,로 고의 형상 등은 유저가 직접 컨트롤해야 한다. 즉 이 AI도 인간의 능력이 수반되어야 비로소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직은 AI 시스템이 인간이 컨트롤할 수준인 것 같지만 근 미래에는 AI가 사람을.. 활용할지도 모르겠다..

점점 진화하고 있기에 앞으로 이 기술은 더 강력해 지리라 생각한다.

인간과 AI가 협업하여 작품을 만들어내는 시대.. 이 책을 통해 AI 시스템과의 협업 과정의 이점과 편리성을 알게 되었다.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기에 기회 된다면 최신 버전을 설치해 작업해 보고 싶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2시간 10분이 소요되었다. PS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이해도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단 미드 저니 부분은 다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아직은 생소하다.

포토샵과 AI 시스템의 협업 기술을 터득하고 싶은 자

미드 저니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로고를 제작해 보고 싶은 자

기존에 포토샵을 활용했지만 더 극대화된 편리성을 체험해 보고 싶은 자

포토샵 실무 능력을 습득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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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아이패드 드로잉의 모든 것
최미경(ENSEE) 지음 / CRETA(크레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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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나만 알고 싶은 아이패드 드로잉의 모든 것'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최미경(ENSEE)

펴낸곳

CRETA

디자인

강수진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태블릿을 활용하여 디지털 드로잉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 현대 감각적인 드로잉 기법과 굿즈 제작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책 속에 나올 디지털 드로잉을 맛보기로 보여주며 입맛을 돋우게 만든다. 아기자기한 드로잉이라 귀여움을 자극한다. 아이 바리톤과 빨간 톤을 조화롭게 사용한 것 같다.



디지털 드로잉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순서대로 알려주는 게 마음에 든다. 레이어를 글로만 풀어서 설명한다면 이해가 안 가는 독자들이 있을 것인데 친절하게 시각적 자료를 배치시켜 한눈에 이해가 되도록 만드는 게 이 책은 디지털 드로잉에 입문하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며 도움을 주는 친절한 책인 게 확 느껴진다. 그리고 한 가지 독특한 점은 아이패드 그림 앱 중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하는 듯한데 손가락 제스처 그림을 넣어주면서 이해도를 확 올린 게 굉장히 마음에 든다.


요즘은 패드 하나만 있어도 어떤 작업이든 손쉽게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위는 예술 활동이며 명상을 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불안이 몰려올 때 그림을 그려보는 건 자기 자신에게 굉장한 도움을 준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한다.

잎사귀 그림을 그리는 파트인데 각 번호를 기입하고 순서대로 따라가게 만든다. 잎사귀를 그냥 그려보라고 하면 이렇게 까지는 그리기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을 활용하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이 책의 묘미는 친절함이기에 적극 활용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그림 실력이 상승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각 그림 순서마다 고유 컬러 번호까지 있어서 색정 보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려보는 걸로 만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직접 포스터를 만들어 인쇄까지 할 수 있게 안내해 준다. 자신이 그린 걸 굿즈로 만들어 제작해 보는 것도 굉장히 재밌는 작업일 것 같다.






이 책을 본 뒤 스티커를 한번 제작해 보고 싶어서 그려보았다. 친절히 알려준 덕에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히게 되었다. 직접 디지털 드로잉을 해보니 신선하고 앞으로도 나만의 스티커를 제작해 보고 싶다는 재미있는 목표가 생겼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2시간 50분가량 들었다.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하루가 심심하다면 자신의 작품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아이패드로 디지털 드로잉을 그리고 싶은 자

프로 크리에이트 앱을 깔았지만 사용법을 모르는 자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굿즈로 만들어 보고 싶은 자

하루를 그림으로 기록해 보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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