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 기본기 - 팔지 않아도 팔리는 것들의 비밀
주세훈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케터의 기본기 / 주세훈 / 다산북스 / 2019

특정 학문 또는 개념의 분야를 제목에 전면에 내새운 책들은 타겟층이 확실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이 책 마케터의 기본기역시 기본기라는 말을 전면에 내새우고 있지만 마케팅에 종사하거나 마케팅에 관련 있지 않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책의 전반적인 내용도 마케팅에 대한 저자의 이론을 설명하는데 대부분의 내용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저자인 주세훈 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인 인터파크와 인터넷 서점인 예스24 에서 마케팅 본부장과 임원을 지낸 어마어마한 실무 경험을 지닌 마케터입니다.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마케팅 방법에 대해서는 전통적인 상거래 방식에서 온라인으로 상권이 이동하면서 저자가 느낀 부분들과 실제 행하였던 업무를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상권이전의 마케팅은 세스고딘이 정립한 마케팅 이론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쇼팅시대가 창궐하고 난후 세스고딘 역시 내가 한 방법은 현재와 맞지 않다며 마케팅이다라는 책을 다시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실무 입장에서 철저히 경험위주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그 경험들이 마케팅 이론에 근간했다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책은 독자들에게 많은 설득력을 줍니다. 글에 힘이 있고 읽으면서 공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이프로는 상대적으로 실무진들이 출간한 책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이론적인 내용들이 쓸모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론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마케팅의 본질은 알아서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저자는 20가지의 Marketing Mind 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책의 핵심 내용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기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마케팅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 문구만 봐도 내용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20가지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케팅은 소비자와 판매자 간 불일치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다.

2.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아니라. 시간 점유율의 싸움이다.

3. 성장을 지속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경쟁 시장을 바꾸는 것이다.

4. 모든 상품을 서비스로 바라보면 점유해야할 시간이 보인다.

5. 출고 시간 단축 + 택배 속도 증가 + 예측 배송 = 배송 속도 증가

6. 마케팅은 소비자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과정이다.

7. ‘가격배송에서 경험의 제공으로 확대하라.

8. 추천의 확장 : 1차 가족 및 친구의 추천 -> 2차 지인의 추천 -> 3차 전문가의 추천 -> 4차 인공지능의 추천

9.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경쟁이 아니라 연결관계다.

10. 구독 경재는 상품이 아리나 기회(기대)를 판다

11. 이제는 즐거운 쇼핑 경험도 판매 상품이 된다

12. 회원 서비스의 목적은 많은 고객의 확보가 아니라 적합한 고객을 찾아내는 것이다.

13.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목적은 정확한 추천과 수요 예측이다.

14. 이제 의사 결정 과정은 단순한 경험에서 경험+데이터+인공지능으로 변화했다.

15. Consumer(소비자) Customer User 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16. 판매 가격 = 상품 원가 + 상품의 경쟁 환경 + 고객의 지급 의향

17. 미래의 가격은 빅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개인화된다.

18. 우회할인은 혜택을 높이는 대신 재구매를 약속하는 고객동업이다.

19. 브랜드는 불리는 이름에서 그치지않고 고객을 움직이게 하는 이끌림이된다.

20. 베스트셀러는 많이 팔리는 제품이 아니라 잘 팔리는 구조다.

이 책에서 여러 마케팅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진정성이고 소비자와 협업하는 기업이 스스로 성장하며 앞으로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최신 기술을 따라잡고 주도해야 살아남는 마케터가 될 것입니다.

다산북스에서 출간한 마케터의 기본기는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매가 돌아왔다
김범 지음 / 다산책방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할매가 돌아왔다 / 김범 / 다산책방 / 2019(개정판)

이 책은 가벼운 소설입니다.

쉽게 읽을 수도 있고 잘 읽히는 책입니다.

하지만 가족간의 따뜻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인 김범님은 할매가 돌아왔다가 첫 장편 소설입니다. 40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단편소설인 치즈버거로 등단을 하여 현재도 활발하게 책을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70년전에 일본 헌병과 바람이 나 가족을 버리고 떠난 할머니가 다시 돌아오면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가족도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슈퍼를 운영하며 집안일을 신경 쓰지 못하는 어머니와 이혼 위자료로 건물을 받고 떵떵거리는 여동생, 정치를 해보겠다고 정치판에 몇 십년을 있었지만 당선한번 못되고 집안 돈만 축내고 있는 아버지, 삼십대 중반이지만 10년 사귄 여자친구를 친한 친구에게 빼앗기고 백수로 지내고 있는 주인공까지 딱 보기에도 쉽지 않은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가족입니다.

그런데 70년만에 할머니가 떡 하니 나타난 것입니다.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니라 60억이라는 돈을 물려줄 것이라는 말과 함께 나타난 것입니다.

60억은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없던 정도 생기게 될 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60억이라는 것을 아주 영리하게 이 책에서 사용했습니다.

할머니가 60억을 물려줄 듯 말 듯, 실제로 60억이 있다는 것이 증명 될 듯 말 듯하며 글의 긴장감을 끝까지 가져갑니다.

그러면서 가족 서로간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가족 각자의 위치에 맞는 역할을 하게되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이 책은 특별한 타겟층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으니 어느 누구나 봐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바쁜 일상, 머리아픈 일상에 찌들어 있다면 이런 간단한 소설을 읽으며 머리를 식히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될것입니다.

다산 북스에서 개정판을 출판한 할매가 돌아왔다는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재 지음 / 팩토리나인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딱 여섯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선재 / 팩토리나인 / 2019년
.
이 책은 북튜버 “책읽찌라” 님의 추천으로 펀딩 때부터 참여한 책이다.
사실 제목에서부터 꼭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내가 좋아하는 북튜버님이 추천하는 책이라 고민도 없이 참여했다..
책의 작가인 이선재 님은 스타트업 투자회사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와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전업 작가라고 해도 믿을 만큼 글을 잘 쓰신다. 특히 명료한 문체는 책을 읽는 데 속도감을 주며 머리속에 내용이 쏙쏙 들어오게 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는 “회사를 바꾸거나 그만둔다고 해도 끝나지 않을 고민들에 대해 우리가 좀 더 자주, 진지하게 얘기해봤으면 좋겠다” 이다.
비슷한 맥락이긴 한데 이프로가 생각하는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딴짓” 이다.
책의 흐름은 저자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딴짓”을 잘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터뷰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흐름으로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언젠가 우리 모두 배에서 내려야 할지 모른다.
PART 2. 세상이 정해준 대로만 일할 필요는 없다.
PART 3. 적당한 거리에서 회사를 좋아하는 방법
모든 사람은 한정된 에너지를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그 한정된 에너지를 현명하게 쓰기 위해 계획적인 딴짓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어떤 회사에) 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의 고민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어디 (회사)는 말그대로 배일 뿐이다.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변화의 시작을 민감하게 캐치하고, 그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기회를 엿보는 능력은 어디가 중요하지 않다.
이프로는 이것을 순간 판단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순간판단력은 단순히 회사생활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고 논리적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고 일 외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했을 때 길러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언젠가 배에서 내려야 한다” 라고 표현했지만 나는 좀 더 강경한 표현을 좋아한다.
“회사는 언젠가는 우리를 배신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늘 대안이 필요하고 그 대안을 위해 좀 더 넓게 보는 시각과 딴짓을 할 필요성이 반드시 있다.
그렇다고 이 딴짓을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 들이면 안된다.
딴짓의 기초에는 본업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으로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인터뷰한 사람들도 본업에 충실하면서 여섯시 이후 딴짓을 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뷰를 한사람 모두 본업은 절대 그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본업이라는 안정적인 수단이 있어야 딴짓을 하는데 좀 더 자유롭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인상적인 부분들은 다음과 같다.
P41
무언가 추구하고 성취할 동력을 만들어 주는 것은 욕구가 아니라 ’욕망’이다
P53
회사 밖에서의 삶이 튼튼하고 풍요로울 때, 그것은 회사 안에서의 내가 우뚝 설 수 있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P58
어떤 것도 우리의 커리어나 삶을 책임져주지 않는 시대에 내가 나의 자리를 만들고 넓히기 위해 애쓰는 여러 시도들은 지금보다도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필요가 있다.
P97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사실 제일 피곤해요
P106
단기적으로 힘들지만 장기적으로는 행복에 더 가까워지는 선택이 있다.
이 책의 핵심은 100세 시대에 회사만 믿지 말고 지속가능한 노동을 만들어야 한다이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딴짓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의 신간코너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튜브 젊은 부자들 - 구독자 0명에서 억대 연봉을 달성한 23인의 성공 비결
김도윤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튜브 젊은 부자들 / 김도윤 / 다산북스 / 2019년

최근 유튜브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각 책마다의 특징이 있고 타겟층도 각기 다릅니다.
다산북스에서 출간된 “유튜브 젊은 부자들” 이란 책은 유튜브에서 잘나가는 크리에이터 23인의 인터뷰로 구성된 책입니다.
또한 작가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인터뷰한 내용들이 촘촘하고 깊이가 아주 깊습니다.
책의 구성은 유튜브 젊은 부자들의 시대가 열렸다 라는 배경설명부터 시작하여 콘텐츠를 만드는 법칙, 수익을 늘리는 전략, 탑크리에이터의 공통점 등등으로 지금 당장에라도 유튜브를 시작해라라고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실제 채널을 성장시킨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대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의 답변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내용들이 아주 방대하고 다양하여 책을 읽는 다면 많은 궁금증들이 해소될 것으로 확신 합니다.
저 또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많은 부분들을 알게 되었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책의 인상적인 부분이나 유용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P44
이미 영상의 시대는 왔다.
P50
다음 세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 전업 유튜버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1. 구독자 10만명 이상 / 2. 월 수익이 본수입보다 많은 경우 / 3. 6개월동안 월 수익이 본업보다 계속 많을 경우
P81
보통 방송이 기승전결 흐름이라면 유튜브는 결기승전결 로 가야한다.
P253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면 그때 실패한 것이다. 그만둔 것 자체가 실패인 것이다.
이 책은 보는 내내 생동감이 넘칩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기반으로 책을 구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큰 흐름에 따라서 글을 배치하여 책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거기다가 작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이야기가 첨부되어 글이 더욱 사실적이고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 책의 타겟층은 아주 좁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들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지 않는다면 크게 공감을 하지 못할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다산 북스에서 출간된 “유튜브 젊은 부자들” 은 오프라인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 어디에서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첫 유튜브 프로젝트 - 대한민국 1등 유튜버가 공개하는 수익 창출의 비밀
김세진 외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첫 유튜브 프로젝트 / 토이푸딩 (김세진,박종환) / 다산북스 / 2019년 

.

시간이 날 때 무엇을 하시나요? 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본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적으로 유튜브 열풍에 휩싸여져 있습니다.

이 책의 메인 작가이자 토이푸딩 채널의 설립자인 김세진 대표는 2014년 토이푸딩 채널을 개설하여 현재 25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탑 크리에이터입니다.

이 책은 김세진 대표가 자신이 토이푸딩 채널을 운영하면서 익힌 노하우와 유튜브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출간한 책이며 유튜브 초보자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유튜브의 메뉴 설명부터 동영상 업로드 방법, 업로드 전략, 마케팅 전략, 채널 운영 전략 등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은 구성은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일련의 순서와 동일하게 되어있습니다.

채널 기획부터 시작하여 채널 개설, 촬영 방법, 편집, 업로드 전략 중 섬네일 만들기, 제목작성 등 실제로 필요한 정보가 모두 다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설명들이 책 내의 가상소설에 빗대어 이야기가 풀어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유튜브를 전혀 모르는 김대리 입니다.

김대리가 뉴미디어 팀으로 발령이 나면서 팀원들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성장시키는 이야기가 이 책의 중심 스토리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거기에 따라서 각부분에 대한 유튜브 정보가 들어가고 설명이 이어집니다.

독자들이 자칫 따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정보 전달을 이야기와 접목시킨 부분은 책을 구성하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장점이기도 하나 이 책의 단점도 됩니다.

첫째, 이야기의 스토리가 너무 부실합니다.

스토리는 진부하고 누구나 예측 가능하게 흘러갑니다. 물론 정보 전달이 우선이기 때문에 스토리의 한계는 분명히 있었겠지만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둘째, 이야기의 결말이 너무 열려 있습니다.

사실 열린 결말이 아니라 이야기가 그냥 뚝 끊어진 느낌입니다.

물론 이 책의 본질인 유튜브에 대한 정보 전달로만 본다면 위에 언급한 단점은 크게 부각되지 않고 신경 쓸 부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토리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썼다면 더 재미있게 읽히는 정보전달 책이 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 책은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사람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실질적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성장해 나간 분이 글을 써서 책의 내용에 생동감과 신뢰성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입니다.

나의 첫 유튜브 프로젝트는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서점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