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송이 조선 나들이 컬러링북
냥송이 지음 / 별글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뚱냥이들의 향연과 옛 그림의 조화로움! 일단 너무 귀여워서 지구 뿌셔버릴만큼 행복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 AI 국내 최초 10가지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 - 달리2 / 미드저니 /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 레오나르도 / 플레이그라운드 / 비 디스커버 / 어도비 파이어 플라이 / 뤼튼 / 포킷 / 캔바 크리에이터 시리즈 5
최경희.허기도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을 그리는 입장에서 GPT의 등장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는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와 웹툰 작가들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이들에게 굉장한 위협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또한 걱정을 했지만, 먼저 GPT가 무엇인지 그 실체를 파악하고자 관련 서적을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챗 GPT AI 10가지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라는 책은 이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살펴본 책들은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우리 생활을 변화시키는지를 깨달았다면, 중간에 본 책들은 그것을 활용하는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책은 조금 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챗 GPT AI 10가지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 책에서는 10가지 부분의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 GPT 도구를 소개하고, 각각의 스타일, 접근 방법, 가격, 사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유료 도구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비교하기는 어려웠지만, 이 책을 통해 충분히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시장은 큰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들은 이 흐름 속에서 기존의 그림 작가들의 데이터를 불법으로 사용한 회사에 분노할 것입니다. 또한, 더 깨어 있는 사람들은 정당한 법률을 제정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과도기로 발을 옮기고 있습니다. 눈 깜박하면 변화하는 세상을 맞이했습니다. 나 또한 AI가 그린 그림에 놀랍고 놀라움을 주기도 합니다. 가끔은 그것을 이용하여 다양한 창의적인 작업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계속해서 손으로 그림을 그릴 것이며, 그것은 나의 기술 향상과 예술적 이상을 위한 노력입니다.


요약하자면, AI 그림 그리기 도구는 창의성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예술가와의 경쟁, 감성 부재, 의존성 문제, 그리고 저작권 문제와 같은 고려해야 할 측면도 있습니다.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인간의 예술적 역량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중요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은 편안함을 추구하지만, 반면에 힘들게 노력하고 결과를 얻는 것에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추구할지는 그들 스스로가 선택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챗gptai국내최초10가지인공지능그림그리기

#최경희

#허기도

#광문각

#챗GPTAI

#크리에이터시리즈

#북유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쉬운 이모티콘 만들기 - 포토샵으로 만들어 돈벌기, 2판
정수진 지음 / 정보문화사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요즘 카XX톡에서 이모티콘을 엄청 많이 사용하다 보니 호기심이 들어서였습니다. 예전에 게임 이모티콘 작업을 해서 QQ라는 곳에서 서비스를 해보기도 했지만 그건 외주작업이었기에 제가 한 부분은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선에서 끝났었습니다. 또한 구르르 가족 이모티콘도 만들어보았고 네이버에서 서비스를 해본 적도 있지만 그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두 다 업체를 통해 작업만 했던 것일 뿐, 제 IP로서 서비스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여 본격적으로 내 작품을 서비스하고 싶은 욕망에 다른 곳에 등록하는 걸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책을 처음 받아본 소감은 적당히 큼지막하다였습니다. 기존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 IT> 그래픽 > 입문서처럼 무작정 따라 하기 시리즈마냥 보기 좋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이모티콘에 관한 책이므로 이모티콘의 기초적인 지식과 분류, 만드는 방법도 가볍게 다뤄줍니다. 포토샵으로 만드는 방식을 알려주기 때문에 접근하기 매우 편하게 되어있었습니다.

크게 멈춰있는 아이콘과 움직이는 아이콘으로 나뉘어 작업 방식을 알려줍니다. 조금만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안다면 쉽게 만들 수 있게 친절한 가이드를 보여줍니다. 저는 앞에 작업 부분은 대부분 아는 내용이라 스킵 했습니다만 초보 분들도 간단히 작업할 수 있게 가이딩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모티콘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제가 유심히 살펴본 것은 판매처에 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카카오톡과 밴드 정도만 알고 접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판매처가 나와있어서 호기심 넘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판매처에 등록하고 승인을 받는 방식을 각각 알려주며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가 되어있어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처음 보는 곳도 제법 있는지라 작업을 하고 나서 등록하는데 많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앞으로 작업을 틈틈이 하여 이모티콘 작가가 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가장쉬운이모티콘만들기

#정수진

#정보문화사

#북유럽

#북유럽서평단

#이모티콘

#I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 문제를 해결하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스가와라 겐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머리 속을 단순하게 정리할 수 있는 힘과 명확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 문제를 해결하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스가와라 겐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져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건강을 조금 찾으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아플 때는 다 하기 싫었는데 이렇게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니 삶이 즐거워집니다. 덕분에 머릿속은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그림도 그리고 싶고, 글도 쓰고 싶고. 계약해놓은 글도 있지만 영 쓰다 말다를 반복합니다. 생각이 많아서였습니다.

아직도 미래를 꿈꾸는 저는 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 체크를 하고 싶었습니다. 나름 노력을 해보겠다며 일본의 유명 야구선수가 했던 [만다린]이라는 분해 사고도 해보았지만 오히려 더 복잡함만 가중시켰습니다. 내가 진짜 뭐를 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겠지만 왜 그걸 해야 하는지 목적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더 명확하게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서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라는 책은 정말로 유용한 도구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다루고 풀어나가는 방법을 배웠어요. 그것이 생각 정리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를 다루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서사를 다루어야 할 때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곤 했어요. 그런데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의 원칙을 적용하면서 이 문제들을 훨씬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명상법과 만다린, 마인드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었는데, 그럴 때는 시간을 들이고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배워서, 문제 해결 과정이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의 포인트라 함은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어찌 되었든 1인 사업가나 마찬가지이고 샐러리맨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글을 팔아먹으려면 시장조사와 글을 읽을 독자들에 관한 타깃을 명확히 해야 했으며, 요즘 장르소설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할 줄 알아야 했지요. 하지만 저는 내 고집으로 내가 쓰고 싶은 글만 써왔습니다. 그래서 늘 망했지요. 하하하...

물론 가끔은 괜찮을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 제대로 된 호응을 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었는지 여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1인 기업가고 샐러리맨이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구매자가 원하는 걸 가져다 팔아야 함이 옳습니다. 전 그걸 만들기 위해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수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니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덕분에 요즘 명확한 사고방식으로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와 그걸 이루기 위한 방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로 생각하는 방법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