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에서는 복희가 팔괘를 그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건(乾)은 하늘을 대표하고 곤(坤)은 땅을 대표하며, 감(坎)은 물을, 이(離)는 불을, 그리고 간(艮)은 산을, 진(震)은 천둥, 손(巽)은 바람, 태(兌)는 늪을 나타낸다. 팔괘의 이 부호들은 세상 만물의 여러 가지 상황을 포괄한다. 인류는 이것들을 가지고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기록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