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보는 경제학 - 경제인이 되기 위한 깊고 맥락 있는 지식
이진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거꾸로 보는 경제학 서평인데요..

읽어도 읽어도 모를 소리만 하고 있으니

읽는 저도 답답하고

글 쓴 분도 독자가 그렇다고 생각하면 참 기가 찰 노릇일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어려운 말들은 별로 없네요

현상을 설명함에 일상적인 예를 간단히 들어서 풀어주어

일단 가독성은 좋습니다.

전혀 문회한이라도

한 다락에 관한 간단 예를 이해하기 좋으니 그런 점에서

저자의 눈높이 서술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리 나라가 대외순자산이 한푼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퍼뜩 그리스가 영구적 회생불가 판정을 받았단 사실이랑 겹치는데요

제가 재대로 이해를 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들어 일본에 꼿혀 가지고..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둘다

고령화 사회로 치닫고 있다는 점과

경제도 늙어가고 있어서 늙어 생산력이 떨어 진 부실기업은 정리를 해야 하는 게 맞지만

그러지 못 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점이 비슷한데요 치명적인 것은

얄미운 일본은 꼬박꼬박 벌어다 놓은 돈으로

당장 일본에 들어 와 있는 모든 부실 외국 기업이 몽땅 돈을 빼 들고

자기 나라도 돌아 간다고 해도 그 모든 전세금을 다 빼주고도 자국이 가지고 있는

대외순자산으로 충분히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러면 몽땅 다 파산 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맞긴 돈을 다 찾아 주고 나면 우리나라 국민이 먹고 살 돈이 한 푼도 없다 이겁니다.

그게 대외순자산인데요

대외자산 과 대외순자산의 차이가 이거라네요..

남들 거 다 주고도 우리에게 남은 순 우리 돈..

도대체 우리나라 뭐 한거죠?

현 세대에서 세금을 자꾸 걷어서 미래 세대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데

그건 또 무슨 말이대요?

그럼 우리는 과거 세대들에게 있어 미래 세대였을 텐데

우리한테는 왜 안 갚는 거죠?

책은 참 좋은데 이해가 안 가니..원...

다시 한번 더 차근차근 읽어 봐야 할까바요...두고두고..

ㅋㅋ

한 가지 제가 생각해도 웃기는 거는요

일본이 지금 돈을 막 찍어 내서 저네 나라 돈을 많이 풀면 그 돈으로 현재

일본의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요? 그걸 가지고 뭐라더라

아베노믹스?

이 저자는 그 아베노믹스가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식으로 경제를 회생할 거라면 못 할 나라가 없다고 했는데..뭐가 한계라고 했는 지 ,,, 아 기억이 안 나네..

사실 뭘 좀 알아야 비판을 할 텐데 내 집 살림도 내가 안 하는데

뭘 비판하겠어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지금 살림을 제대로 못 살아서 죄다 벌어 놓은 돈 쑤셔 박고 있다는 것은 알겠네요..

그나저나..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한대요?

그리고 우리 딸들 세대는요?

휴..걱정입니다....

 

이상...

서평 거꾸로 보는 경제학이었습니다.

반풍수 집안 망친다고들 하던데 어설프게 알고서 함부로 서평을 쓴 게 아닌가 싶어

참..부끄럽네요..

그럼..쉬십시요..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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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라즐로 복 지음,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5월
평점 :
판매중지


모두가 그렇겠지만

인적자원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구글에서 말하듯

그 조직만의 문화를 만들고 그 방향에 맞는 직원 채용 방식과

자발적 내적 동기 부여로 최대의 성취를 이끌어 낸다는 거창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저는 다만 저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비록 월급과 맞바꾼 8시간이지만

그래도 사람답게 웃으며 일하고 홀가분하게 퇴근할 수 있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라도

이룰 수 있었음 좋겠다 싶어

유난이 이와 같은 책들에  관심을 많이 둡니다.

구글이 말하는 자유란 특별한 성과 관리에 있어 불필요한 간섭과 확인 작업을 되도록이면 배제하고

충분히 기다려 주는 것을 말하는 군요 스스로 결과를 가지고 올 일정 기간까지 말입니다. ​

그리고 그런 성과를 위해 조직이 제공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환경을 제공하라고 조언하고요

책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의 마지막 장을 덮고 제가 느낀 것은

이루고 싶은 꿈은 비슷하나 현재의 저의 위치와 처지와 그리고 저의 소양이 너무도 딸려

갭이 너무 커서 의기소침해 지더라는 건데요

 

서평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입니다.

 

 

 

저의 의기소침은 그냥 저 스스로의 질책일 뿐이구요 놀랍고 새로운 시도가 눈에 많이 띄입니다.

비록 아직 저의 입장에선 꿈조차 꾸기 힘들지만 이런 발상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조직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보게 되어 한층 저의 시각이 자란 듯 느껴지네요~​ 

 

 


 

 

직원 채용의 일반적인 과정과 구글만의 직원 채용 맵을 비교해 보면 비슷한 거 같지만 다릅니다.

구글은 직원 채용에 있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만 모으지 않습니다

해당 분야 뿐 아니라

그 업무와 관련이 있는 다른 부서의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는데요

그것은 직원을 유지하기 위한 3분의 3모델 논리와도 일맥상통하는 거 같습니다.

구글이 가진 독특한 인적자원관리 즉 사람운영의 방식인데요

 

잠시 책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555-

우리는 3분의 3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최적의 역량을 충원한다. 인적자원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직원은 사람과 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과 사람과 조직에서 나타나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가르쳐 주고, 전직 컨설턴트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여주며, 분석가는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의 품질을 높여준다. 이 세가지 재능을 적절하게 결합하지 않았더라면 이 책에서 소개한 수 많은 성취들 가운데서 실제로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기존의 인적자원 업무가 성공하지 못 한 이유를 꼽자면 오로지 인적자원 분야를 전공한 사람들만으로서 이 부서를 충원한 오류를 가장 먼저 들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이 얼마나 인적자원관리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상당히 진보적 인데요

즉 인재 자체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인재가 구글에 들어 와서 구글화 되는 과정이 과연 구글스러울 것인가를 따져 보는 듯 하더군요

그것은 곧 구글의 방식으로 사고하고 결과를 도출하고 또한 구글이 원하는 인재로 자라

또 다른 구글러를 양산해 냄에 있어 긍정적 작용을 할 만한 소양까지 겸비했느냐를 본다는 것이겠죠

당장 눈에 보이는 일개미를 찾는 게 아니란 뜻이죠

이 대목 정말 맘에 듭니다.

그리고 구글러들을 위한 최고의 직장이 되기 위해 조직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구글러들이 신뢰 할 수 있도록 투명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

정말 본받아야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그런 인재를 들였다면 최대한 신뢰하고 적절한 보상과 내면적 동기부여를 통해

개인의 능률을 최대한 이끌어 내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는 데요

내면적 동기 부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은

저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점도 많습니다.

 

'직원들의 생활을 조금이라도 더 편하고 쉽게 해줘라'

'오케이'라고 대답할 방법을 찾아라'

'인생에서 나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직원들이 그런 일을 당할 때는 곁에 있어라'

 

조금만 생각하면 이룰 수 있는 지침들입니다.

그러나 과연 이루어 내느냐 그렇지 못하고 생각으로 그치느냐의 차이인데요

가슴에 세겨 두고

수시로 과연 내가 이 지침에 부합하고 있는가 살펴 볼 대목이라 싶네요..

 

 

 

 

 

 

 

책 속에서는 놀랄 만한 부분이 많은 데요

특히 저는 차별적 보상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 구글이 이토록 적극적 의지를 표명한 대목에서

그렇다면 내가 불만스러워 했던 지난 일들이 그저 내가 이상한 것만은 아니구나 하고

먼저 안도 했습니다

잠시 제 얘기를 좀 하면요

소아과 주사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였습니다.

주말 당직을 서면

유난히 제가 당직을 서는 날엔 아이들 수액이며 예방 접종이며 엉덩이 주사며

다른 인력들에 비해 거의 반배 이상 차이 나도록 처방이 많이 나더군요

처음엔 몰랐죠

다들 똑 같은 비율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당시 저와 친하던 내부 고발자가 제게 알려 주더군요

다른 이들은 저의 반배도 못 미친다구요..

저는 그 바람에 왼쪽 어깨에 근골격계 질환까지 얻었는데..

그래서 self 확인 작업을 거쳤죠

실제로 그렇더라구요..

슬슬 불만이 쌓이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직원들이 저보다 먼저 입사했기에 급여가 많다는 것을 안 순간 저는 폭발했습니다.

그렇다면 인텐시브라도 달리 책정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거절당했고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나게 되었죠..

 

구글에서는 일 잘하는 직원이 왜 자꾸 떠나는 가..

그런 불합리의 확률을 줄이기 위해 불공정한 보상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또한 ​

이런 차별적 대우에 대해 직원을 대하는 구글의 태도도 남 다른 데요

저는 이 대목에서도 또 한번 눈이 휘둥그레 졌는데요

 

역시 잠시 책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527-

불공정하게 보상하라

이럴 경우 그런 대우를 받지 못하는 직원들이 섭섭해 할 수도 있지만, 왜 그런 차이를 둘 수 밖에 없는 지 솔직하게 얘기하라 그리고 본인도 이런 대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 지 설명해 주어라.

 

그 당시 저는 어떤 설명도 듣지 못 했고

제가 불공정하게 대우 받아야 하는 마땅한 이유를 찾지 못 했었습니다.

다만 그냥 좋은게 좋은 거니까 조용히 일하자 라는 말로 덮으려고만 했었죠.

 

물론 구글과 같은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 내가 그럴만한 인재인가를 먼저 돌아 보아야 하겠지만

정말로 꿈의 직장이구나 하는 대목이더군요

  

 

 


 

저와의 갭을 줄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 등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만

14장

당장 내일부터 할 수 있는 일

의 목록에서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제가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도 있고 앞으로 응용하여 현재 저의 병원 간호사의 이직률 감소에 현저히 공헌하겠구나 싶은 것도

있어서요

 

자 우선 리스트로 돌아 가 보겠습니다.

1.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관리자로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부하 직원이 자기가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2. 사람을 믿어라

사람은 본질적으로 선하다고 믿는다면 행동도 그렇게 하라. 직원에게 투명하고 솔직하게 모든 걸 공개하라. 업무와 관련해서도 직원이 가지 목소리를 기탄없이 내는 것을 권장하라. 당신이 기존에 갖고 있던 권위 가운데 일정 부분을 직원에게 나눠주고 직원이 그 권의 혹은 권한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3.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라

한 사람의 자리가 비어 있어 다른 사람들이 비록 단기적이긴 하지만 더 힘들게 일해야 할 경우,그 직원들에게 역량이 모자라는 사람과 일을 함께 할 때 얼마나 힘든지 혹은 과거에 그런 경우가 있었다면 얼마나 힘들었는 지 설명해 줘라.

4. 역량계발과 성과 관리를 혼동하지 마라

5. 최고의 직원과 최악의 직원에게 집중하라

그러나 이런 노력이 실패로 돌아가면 지체하지 말고 이 직원들을 내 보내라 이들을 계속 데리고 가는 것은 본인들에게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최악의 직원으로 꼽히지 않아도 되는 다른 환경에서 일한다면 이들은 지금보다 한층 더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 이부분은 지금까지의 저의 생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는 대목이었습니다. 저는 그릇은 다 똑 같다 생각했었거든요 -

6. 인색하면서도 동시에 관대하라

가장 인간적인 순간에 촛점을 맞출 때 당사 회사가 개개인을 신경쓰고 있음을 직원들은 알아 차릴 것이다.

7. 불공정하게 보상하라

8. 넛지, 슬쩍 옆구리를 찔러라

9. 점점 커지는 기대를 관리하라

10. 즐겨라! 그런 다음 1번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라

대단한 창업, 대단한 사업, 대단한 일은 즐거워야 한다.  당신이 전력을 다해 일을 하면서도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 한다면 뭔가가 잘 못 됐을 가능성이 높다.

 

 

책'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를 쓴

'라즐로 복'은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당부하고 픈 말이 있다는 데요

책'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의 초반 부로 다시 돌아 가 봅니다.

-54 -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스스로 창업자라고 생각하면 좋겠다는 점이다. 회사 전체의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팀, 가정, 문화의 창업자는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구글의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가장 먼저 할 일은 자기가 창업자가 되기를 원하는 지 아니면 누군가의 직원이 되기를 원하는 지를 선택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법률의 소유권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과연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을 심어 주는 것이 우선 제가 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기소침한 마무리가 되긴 했지만

새로운 해석과 독특한 발상, 그리고 지금까지의 독단적인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겠다 싶은

피드 백까지 얻게 되어 어렵지만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서평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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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 내 몸값 100배 올리는
이태화 지음 / 미다스북스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블로그를 운영한 지도 어언 1년이 지나고 있네요~^^

참 신기한게요 가족 조차도 해갈해 주지 못 하는 허전함이 있어요

근데 그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조금씩 채워 지고 있거든요~

많은 이웃들과의 소통과 덧글 놀이의 영향도 있구요 또한 관심사가 늘어 난 이유도 있겠구요~

물론 처음엔 이런 덤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죠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건

블로그 제목처럼 아마추어 작가가 되어 책을 내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

습작을 할 공간이 필요해서 였죠

그리고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읽어 주었음 했구요~


모두가 그러하듯 애초부터 돈을 바라고 블로그를 운영하진 않을 거라 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던가요?

하다 보니 기왕 시간들여 노력들여 하는 거라면 잘 굴려 보자 싶은 거요..


별 생각없이 1년이 지났는데

일년 전에 비슷하게 출발했던 이웃 블로거와 현재 나의 블로거의 규모의 차이를 보면서

은근히 저도 딴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조금만 신경 써서 기왕이면 블로그를 재대로 활성화 시켜 보자구요

뭐 세심하게 운영해서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그 때 마침 이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 왔지요


[서평]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입니다




 

 


분석이나 통계 분류 등에 재주가 없다보니

전 제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고 안 되고를 오로지 방문자 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 꾸준히만 하면 양질의 블로그가 될 수 있다고들 하지만

특별히 이상한 짓을 하지만 않는다면야 대부분 다 양질의 블로그이죠


그건 기본이구요

제가 가꾸고 싶은 것은

저 스스로도 만족하는 블로그 인데요

사실 제 블로그는

아랫 사진이 말하는 세가지 맛을 가미한 블로그로는 아직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으로 잠시 들어 가 보겠습니다.

- 69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글을 쓸 수 있을까. 맛있는 글을 쓰면 된다. 그럼 어떻게 맛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알기 위해 글에는 어떤 맛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필자는 우리 혀가 다섯 가지 맛을 느끼듯 사람들이 보는 글엔 세 가지 맛이 있다고 표현한다. 정보, 재미, 철학이다.

1.정보 : 정보의 전달을 위해 어떠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적어낸 글

2.재미 : 흥미로운 이야기나 사회의 이슈거리를 자유로베 표현한 글

3.철학 : 현상과 경험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낸 글



사실 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제 블로그에는 정보성은 거의 없습니다.

철학도 그닥 존재하지 않구요

다만 일상의 재미가 좀 있긴 합니다만 그것으로는 컨텐츠의 다양함을 제시할 수 없죠..

일기 쓰듯 해 버릇해서 그런지도 모르죠.

살짝 셀쭉해져 있는 저한테 저자가 그러네요

일상이라도 꾸준히 올리다 보면 그 또한 고유한 컨텐츠가 된다구요


다시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으로 들어가 보면요

- 43 -

그냥 일상 블로그로 남는 것도 방법이다.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만 남기는 것으로 만족하고 싶다면 철저히 일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스스로 잡종 블로그라며 폄하 할 필요가 없다. 또 다른 주제의 블로그일 뿐이다.  네이버에는 '일상', 다음에는 '생활' 이라는 이름의 파워블로그 분류가 별도로 존재한다. 일상적인 블로그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블로그를 즐기길 바란다. 블로그가 익숙해지면 그 때 가서 다시 키워드를 붆석해 특정 주제를 선정할 수도 있다.  필자 역시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냈다.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에는 블로그 운영에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정보가 가득 하지만

지금 당장 제가 취하고 싶은 내용들은 이런 것들이네요

글씨를 가운데 정열해서 글을 쓰면 가독성이 떨어 진다고 하네요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이라는데요

들여쓰기 빼쓰기 등이 들쭉날쭉 해 지고

일반적으로 책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 내려 가고 있으므로

어지간해선 왼쪽 정열을 해 줌이 좋을 것이라 조언하네요

제 글을 읽는 독자들이 좀 더 편했음 하는 마음에서 바로 수정해 봅니다.


또한

글 간격이 좁은 것은 독자로 하여금 부담을 줄 수 있으니 글의 내용이 많다면

글간격을 넓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하구요

역시 바로 적용해 봅니다.

이웃 블로그 중 왼쪽 정열로 글을 올린 경우를 보면 확실히 정갈한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 더 지금부터 시작해 볼 작업인데요

많은 분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미션 위젯입니다.


다시 잠시 책 퍼스널 블로그 브랜드 마케팅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 138 -

연재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도구, 미션위젯

미션위젯을 설치해 놓으면 해당 분야에 대해 며칠이나 연재를 하고 있는 지 단번에 확인할 수 있다. 눈으로 결과가 보여지는 만큼 스스로 동기 부여가 많이 된다.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가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도 한다. 100일 동안 목표를 정하고 이에 대한 실천기를 연재하는 위젯도 있으니 함께 활용해 보길 바란다.


그 외에도

블로그로 성장일지를 작성한다 든지

블로그로  칼럼 연재로 전문성을 높인다든지

블로그로  프로젝트 기획을 한다든지

방문자 수를 늘일 수 있는 키워드 찾는 법과

방문자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법

검색엔진의 신뢰를 얻는 법 등

블로그 운영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그를 활용하여 파워블로그가 되신 분들

또는 대외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어 사회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되신 분들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하면 제대로 하고

또한

될때 까지 한다는 나름의 신념을 지키고 사는 터에

기왕이면 이제

첫 생일을 지나 슬슬 걸음마를 준비하는 이 애기 블로그를 잘 성장시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그리하여 퍼스널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면 금상첨화 일테구요~

활용도가 아주 높은 도서를 가지게 되어 두고두고 도움받을 것 같네요~



이상

[서평]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이었습니다.

내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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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 생각은 반드시 답을 찾는다 인플루엔셜 대가의 지혜 시리즈
조훈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조훈현 국수님의 깊은 고뇌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어디 저같이 하루하루의 일상에 목메여 사는 사람들이

이런 분의 생각을 들어 볼 기회가 있겠습니까..

그것도 매일같이 출퇴근 하는 가방 속에서 함께 말입니다.


[서평]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입니다


 

처음부터 재밌을거라고 여기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책을 읽는 내내 자꾸만 안으로 가라 앉는 느낌이 들어

사실 좀 묵직했었습니다.


매번 겪는 일상이라도 좀 더 다른 시각, 다른 방향, 그리고

두세단계 멀리 내다보는 사고력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요

읽고 나니 생각법을 배워 보겠다는 건 온데간데없고

그냥 조훈현 국수님의 삶이 너무..

고독해서 자꾸만 내 안으로 파고들었었네요..


사실 제 꿈은 장금이로 태어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미실이가 되어 보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기본에 충실하면 당연히 바른 생각을 할 수 있답니다.

하나를 두고 끝까지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혹 악수라 하더라도 필요하면

절묘한 시점에 둘 수 있어야 하며,

성공이나 실패 앞에서 감정을 조절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이죠  

기사들이 대둑을 끝내고나면 복기를 두는데

이 때가 서로에게 정말 못 할 짓이라고 고백하는데요

이긴 사람은 이긴 사람대로 기쁜 감정을 누른 채 평상심을 유지해야 하고

진 사람은 진 사람대로 당장이라도 피눈물을 쏟을 것 같지만

왜 패했는 지 이유를 알아야 겠기에 그 자리를 굳굳히 지킨다고 합니다.

더러는 복기를 하지 못 하고 황급히 자리를 뜨는 기사도 있는데 그건

십중팔구 화장실에 가서 우는 경우라더군요 ..


제자이던 이창호님에게 타이틀을 빼았겼을 때 인데요

그렇지 않아도 어린 나이에 스승의 굴복을 받은 것이 미안해 죽을 판인데

이 스승님은 꾸역 꾸역 복기를 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내니

어찌 할 줄을 모르고 땀을 뻘뻘 흘려 가며 설명을 하더랍니다.

아이처럼 기뻐해도 모자랄 우승인데 그 엄청난 감정을

고스란히 견디어 낸 이창호님을 두고 조훈현 국수님은 애처롭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고 회고하고 있네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애처롭다기 보다

거의 형벌에 가까운 상태 아닌가요?

무게를 견딜 수 있어야

누구든 타이틀을 지켜 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정도 되면 그건...거의 지옥을 경험할 거 같은데요...

그것도 같은 집에 살면서 말이죠..







 


좋은 인격을 가졌기에 발탁이 되는 건지

아니면

스승님들의 뛰어난 안목 덕택에 좋은 인재로 키워 지는 건지,

뭐가 먼저 인지는 몰겠지만

이창호님이나 조훈현 국수님이나

스승님들을 잘 만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훈현 국수님의 스승님에 대한 일화들이 많이 등장하는 데요

떡잎부터 남달랐던 국수님이나 그런 국수님을 알아 보고 거둬 키우고

또한

피할 수 없는 일로 제자를 한국으로 돌려 보내고 4개월 뒤 그 상실감을 이겨내지 못 해 자살한 스승님이나

참 세상에 존재하는 분들이 맞나 싶습니다.

그런 탁월한 스승님의 가르침을 조훈현 국수님은 그대로

이창호님에게 전수하여 역시 최강으로 키워 내셨는데요

받은 그대로 전수하셨다고 하며

역시 이창호님도 그런 스승님의 가르침을 단한번도 거역함이 없이

있는 그대로 다 몸에 배게 했다는데요

결국 5년만에 스승님을 제치고 타이틀을 재패하는 바람에 더 이상 사제 지간이 될 수 없었다고 하네요..







 

생각 좀 잘 하게 해 달랬더니

인생을 풀어 내시는 바람에 어찌나

짠한지

세계 최강이던 일본 바둑이 쇠퇴하고 한국이 그 바통을 이어 받았으나

이제는 서서히 중국에게 그 대권을 넘겨 줘야 하는 때가 왔다고 하네요

그러나 중국같이 돈이 많은 나라가 더 많이 대국전을 열어야 한국 바둑도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 기원을 보지 못 한지 한참 된 거 같은데요

일반인은 전혀 상상하지 못 할 바둑의 세계를 수박 겉핧기라도 맛 보게 되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특히나 복기 장면은 인상적인데요

이대로 따라만 하면 어쩌면 미실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이상 서평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이었습니다.

늦은 밤 편히 주무시구요~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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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떠나는 서양 미술 기행 - 세계 최고 명화 컬렉션을 만나다
노유니아 지음 / 미래의창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음악이나 미술이나

메마른 일상에

분명 가뭄의 단비같은 촉촉함을 주는 메게임이 분명하지만

그를 감상하는 저의 입장에선 뚜렷이 구분되는 취향의 포인트가 달리 있는데요

독재적인 저의 성향에

음악은 수동적으로 끌려가야 한다는 점이 가끔은 껄끄럽거나 불편함을 주는 일이 더러 있더군요

모든 음악들을 다 알지 못 하는 상황에 박수를 언제 치는 것이 맞는 지,

또는 한참 음악의 여운에 빠져 있는데 누군가 박수를 치는 바람에 산통이 깨진다든지..

그리고

음악은 공연의 시작과 끝이 내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즐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내가 맞춰야 하죠..

그러나 미술 전시회는 그 감상의 여운을 끌고 가는 주체가 확연히 나일 수 있죠.

보고 싶은 그림앞에서 내 시간이 허락하는 한

감상할 수 있으며

보기 역겨운 그림은 지나가 버리면 되고

시작과 끝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좋은 점은

한번 더 보고 싶은 그림은 언제든 다시 가서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음악은 공연이 종료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내가 원한다고 해서, 나가지 않고 버티는 나를 위해 연주해 주진 않지요~

 

이런 문서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음악은 삶의 침착한 정서를 주지만

그림은 보고 있으면 무조건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저는 그림이 더 좋습니다.


서평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기행 입니다.






 


그런 성향을 지닌 저에게 이 책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기행은

정말 흥미진진하더군요


일본이 어떤 계기로 세계유수의 미술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희귀작품들을 많이 소장하게 되었는지

그런 시대적 흐름의 배경에 기업들이 어떻게 활약했는 지

그리고 그 기업의 중심에 미술에 애호가 있었던 기업의 총수들의 이야기와

그 정신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보수, 유지, 발전시킬 수 있었던

문화재에 대한 일본 기업의 의식을 설명하고 있어

기록문학에 가까운 편이며

재미있다기 보다 새로웠다는 쪽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긴 하나

그렇다고 해서 엄청 애호가 깊어

많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거나 또는 그림에 대한 혜안이 높은 그런 인사는 아닙니다만

이토록 가까운 나라에

그토록 놀라운 희귀점들과 또한 그런 중요 세계 문화 유산을 소중히 잘 보관해 두어

대중들에게 공개 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은, 그것도 소장품이 아주 많다는 사실은  

당장 내일 달려 갈수 있는 형편도 아닌 주제에

마치 진귀한 보물을 우리 집 지하실에서 찾은 양 가슴이 설레고

심장이 터질 듯 하더군요

기왕 이렇게 된 거

일본으로 온천욕 여행도 하고 미술관 투어도 하고 하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차서 말이죠~^^

실제로 책의 part 2 의

자연과 함께해 더 아름다운 전원형 미술관 중

DIC가와무라기념미술관에 대한 소개는

미술에 문외한인 저에게 엄청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던데요

그 미술관의 백미 '로스코의 방'은 단연 압권이라고 설명되어 있어 언젠가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솟구치더군요


책의 표지에 사용된 사진인데요

책의 내용을 잠시 인용하면요


-123-


버스에서 내리자 그냥 '넓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그야말로 '광대한'정원이 눈앞에 펼쳐진다. 유유자적 헤엄치고 있는 백조의 무리들, 호수 너머로 얼마만큼 더 펼쳐져 있을 지 감이 안 오는 넓은 잔디와 꽃밭, 고개를 돌리자 오른쪽에는 유럽의 지방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성 모양의 건물이 서 있다. 우리가 보통 떠올리는 백설공주 성의 높고 화려한 이미지가 아니라, 소박하고 단조로운 느낌의 낮은 건물이다. 이 곳이 바로 DIC주식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DIC가와무라기념미술관이다. DIC는 '대일본잉크화학공업'의 약자로, 1980년 가와무라잉크제조소에서 시작하여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본을 대표하는 인쇄용 잉크 회사로 성장했다. 일본의 디자이너나 편집자들 중에 대일본잉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다. 지금이야 컴퓨터로 작업을 하지만, 옛날에는 모두가 포스터나 책 등을 만들 때 대일본잉크에서 나온 컬러 샘플을 이용해서 작업했다고 한다. DIC에서는 사회 환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1990년 5월 미술관의 문을 열었다. 가와무라그룹의 컬렉션이 시작된 것은 회사의 2대 사장이었던 가와무라 카츠미가 1970년대부터 작품 수집을 본격화하면서부터다.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등 인상파 화가의 작품부터 서양 작가들의 19~20세기 작품을 중심으로 컬렉션을 형성했지만, 아무래도 그가 수집한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세를 떨친 것은 17세기의 네덜란드 작가 렘브란트가 그린 [챙이 큰 모자를 쓴 남자]다. 가와무라기념미술관 내의 유일한 바로크 시대 작품으로,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다른 근대 회화들과는 재료와 기법, 양식이 확연하게 다르기 때문에 독립된 공간을 따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126-


DIC가와무라기념미술관의 백미는 아무래도 1층의 근대미술 전시실보다는 2층에 위치한 현대미술 전시실이다. 미술관의 소박하고 고풍스러운 외관과는 반전을 이루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마크 로스코의 [시그램 벽화]만을 전시한 '로스코의 방'은 단연 압권이다.





-130-


이곳을 찾은 관람객은 '로스코의 방'이라고 이름 붙인 긴 칠각형 모양의 전시실에서 사방을 로스코의 그림으로 둘러싸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로스코의 작품 중에서도 말기 작품에 해당하는 깊고 어두운 색감의 이 벽화 아닌 벽화는 음울한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 같이 간 친구가 작품을 지키기 위해 전시실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직원이 정신적으로 괜찮을지 걱정된다고 이야기했을 정도로, 대형 화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어마어마했다.





사실 저는 그림이 내 뿜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어떤 건지 아직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작은 그림조차도 보고 있으면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이런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는 건 도대체 어떤 기분일까

너무 맞딱드려 보고 싶은데요

언젠가는 분명 이 그림의 실체를 마주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일본으로 떠나는 서양미술기행 서평이었습니다.

편히 주무시구요

내일 뵈요~


도서제공해 주신 '미래의 창' 출판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책을 알게 되어 주말이 내내 즐거웠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여진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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