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 내 몸값 100배 올리는
이태화 지음 / 미다스북스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블로그를 운영한 지도 어언 1년이 지나고 있네요~^^

참 신기한게요 가족 조차도 해갈해 주지 못 하는 허전함이 있어요

근데 그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조금씩 채워 지고 있거든요~

많은 이웃들과의 소통과 덧글 놀이의 영향도 있구요 또한 관심사가 늘어 난 이유도 있겠구요~

물론 처음엔 이런 덤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죠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건

블로그 제목처럼 아마추어 작가가 되어 책을 내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

습작을 할 공간이 필요해서 였죠

그리고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읽어 주었음 했구요~


모두가 그러하듯 애초부터 돈을 바라고 블로그를 운영하진 않을 거라 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던가요?

하다 보니 기왕 시간들여 노력들여 하는 거라면 잘 굴려 보자 싶은 거요..


별 생각없이 1년이 지났는데

일년 전에 비슷하게 출발했던 이웃 블로거와 현재 나의 블로거의 규모의 차이를 보면서

은근히 저도 딴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조금만 신경 써서 기왕이면 블로그를 재대로 활성화 시켜 보자구요

뭐 세심하게 운영해서 경제적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 더 좋구요..

 

그 때 마침 이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이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 왔지요


[서평]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입니다




 

 


분석이나 통계 분류 등에 재주가 없다보니

전 제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고 안 되고를 오로지 방문자 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쓰고 꾸준히만 하면 양질의 블로그가 될 수 있다고들 하지만

특별히 이상한 짓을 하지만 않는다면야 대부분 다 양질의 블로그이죠


그건 기본이구요

제가 가꾸고 싶은 것은

저 스스로도 만족하는 블로그 인데요

사실 제 블로그는

아랫 사진이 말하는 세가지 맛을 가미한 블로그로는 아직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으로 잠시 들어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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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글을 쓸 수 있을까. 맛있는 글을 쓰면 된다. 그럼 어떻게 맛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알기 위해 글에는 어떤 맛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필자는 우리 혀가 다섯 가지 맛을 느끼듯 사람들이 보는 글엔 세 가지 맛이 있다고 표현한다. 정보, 재미, 철학이다.

1.정보 : 정보의 전달을 위해 어떠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적어낸 글

2.재미 : 흥미로운 이야기나 사회의 이슈거리를 자유로베 표현한 글

3.철학 : 현상과 경험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담아낸 글



사실 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제 블로그에는 정보성은 거의 없습니다.

철학도 그닥 존재하지 않구요

다만 일상의 재미가 좀 있긴 합니다만 그것으로는 컨텐츠의 다양함을 제시할 수 없죠..

일기 쓰듯 해 버릇해서 그런지도 모르죠.

살짝 셀쭉해져 있는 저한테 저자가 그러네요

일상이라도 꾸준히 올리다 보면 그 또한 고유한 컨텐츠가 된다구요


다시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으로 들어가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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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 블로그로 남는 것도 방법이다.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만 남기는 것으로 만족하고 싶다면 철저히 일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스스로 잡종 블로그라며 폄하 할 필요가 없다. 또 다른 주제의 블로그일 뿐이다.  네이버에는 '일상', 다음에는 '생활' 이라는 이름의 파워블로그 분류가 별도로 존재한다. 일상적인 블로그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블로그를 즐기길 바란다. 블로그가 익숙해지면 그 때 가서 다시 키워드를 붆석해 특정 주제를 선정할 수도 있다.  필자 역시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냈다.



 


책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속에는 블로그 운영에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정보가 가득 하지만

지금 당장 제가 취하고 싶은 내용들은 이런 것들이네요

글씨를 가운데 정열해서 글을 쓰면 가독성이 떨어 진다고 하네요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이라는데요

들여쓰기 빼쓰기 등이 들쭉날쭉 해 지고

일반적으로 책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 내려 가고 있으므로

어지간해선 왼쪽 정열을 해 줌이 좋을 것이라 조언하네요

제 글을 읽는 독자들이 좀 더 편했음 하는 마음에서 바로 수정해 봅니다.


또한

글 간격이 좁은 것은 독자로 하여금 부담을 줄 수 있으니 글의 내용이 많다면

글간격을 넓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하구요

역시 바로 적용해 봅니다.

이웃 블로그 중 왼쪽 정열로 글을 올린 경우를 보면 확실히 정갈한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 더 지금부터 시작해 볼 작업인데요

많은 분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미션 위젯입니다.


다시 잠시 책 퍼스널 블로그 브랜드 마케팅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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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목표 달성을 도와주는 도구, 미션위젯

미션위젯을 설치해 놓으면 해당 분야에 대해 며칠이나 연재를 하고 있는 지 단번에 확인할 수 있다. 눈으로 결과가 보여지는 만큼 스스로 동기 부여가 많이 된다.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가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도 한다. 100일 동안 목표를 정하고 이에 대한 실천기를 연재하는 위젯도 있으니 함께 활용해 보길 바란다.


그 외에도

블로그로 성장일지를 작성한다 든지

블로그로  칼럼 연재로 전문성을 높인다든지

블로그로  프로젝트 기획을 한다든지

방문자 수를 늘일 수 있는 키워드 찾는 법과

방문자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법

검색엔진의 신뢰를 얻는 법 등

블로그 운영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그를 활용하여 파워블로그가 되신 분들

또는 대외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어 사회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되신 분들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하면 제대로 하고

또한

될때 까지 한다는 나름의 신념을 지키고 사는 터에

기왕이면 이제

첫 생일을 지나 슬슬 걸음마를 준비하는 이 애기 블로그를 잘 성장시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그리하여 퍼스널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면 금상첨화 일테구요~

활용도가 아주 높은 도서를 가지게 되어 두고두고 도움받을 것 같네요~



이상

[서평]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이었습니다.

내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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