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가 무척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예쁜 그림책이예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갖고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엄마와 함께 사는 작은 생쥐는 곧 다가 올
엄마의 생일에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습니다.
그러다 잣이 가득 든 솔방울을 발견하고는
힘들여서 잘 가지고 왔다 생각했는데
잣은 다 빠지고 예쁜 꽃도 선물로 드리면
좋아할 것 같아 가지고 갔는데 꽃잎이
다 떨어지고 물 웅덩이에서 만난 이끼에
밤하늘에 뜬 달을 담아 가져가 보기도 했지만
모두다 엄마의 선물로는 실패를 하고 맙니다.
엄마에게 줄 선물이 모두 그렇게 되어
버리자 울상이 되어 버린 생쥐...
엄마는 생쥐를 높이 안아 올리며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은 바로 '너'
자신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어떻게든 엄마에게 생일 선물을 해주려
애쓰는 작은 생쥐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엄마 생쥐는 그 어떤 선물보다도 아기 생쥐의
마음을 알고 이 세상을 모두 다 가진 것처럼
기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 표지 표면을 꽉 채운 고양이의 얼굴이
무척이나 귀엽고 깜찍합니다.
노란색 점들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그림책을 읽고 나니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왠지 모르게 힘없이 집으로 걸어 들어오는
아이의 눈 앞에 몸집이 커다래진 고양이가
서 있습니다.
몸집이 커진 고양이는 마치 자기가 아이의
엄마인냥 가방과 옷을 정리해 주고 밥도
뚝딱 차려주지만 아이는 입맛이 없습니다.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갑자기 빵 반죽을
하는 고양이...
둘이 함께 빵 반죽을 토닥토닥 만지는데
기운이 없던 아이는 어느새 빵 만드는 것에
집중하게 됩니다.
빵이 완성되고 둘이 함께 맛을 보는데
아이는 할 말이 있었는지 속 내를 털어
놓기 위해 고양이를 쳐다봅니다.
그런데 아이는 고양이를 보자마자 입가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괜스레 움츠러든 날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어 움츠러 들었던 마음을 잘 다독여 주는
그런 그림책입니다.
제공받았습니다.
제목이 무척 흥미로워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요~
지금은 우리 생활에서 너무나 흔하게 쓰고
있는 휴지나 물티슈, 곽티슈, 키친타월
등을 소재로 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휴지가 없어서 신문지나 달력 종이를
이용해 닦았던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옛 기억이 스멀스멀 생각났습니다.
그랬던 시절도 있었는데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휴지나 물티슈를 아끼지 않고
막 사용하게 되었는지 반성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
휴지나 곽티슈, 물티슈, 키친 타월은 이런
사람들에게 화가 나 가출을 하게 되고
꼭 필요할 때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애가 타게 됩니다.
너무나도 편리하게 사용했던 것이 사라지니
그제서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우리들...
많이 반성하면서 앞으로는 조금씩 꼭
필요한 만큼만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림책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간질간질한 마음 때문에 감정 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같아요.
자기 감정에 얼마나 솔직하고 좋아하는
그 누군가 때문에 어떤 속앓이를 하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아이의 뒷모습만 보아도 가슴에
불꽃이 튀는 아이!
몰래 숨어서 보기도 하고 보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아이는 그렇게 혼자서
남몰래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가 멀리 차 버린 축구공에
여자 아이의 마음을 담은 핑크색 하트가
표현된 그림을 보고 그림책 참 잘 만들었다
싶었어요!~
그림과 내용이 참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라
아이의 마음에 열렬히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주변에 다른 건 신경이
안 쓰이는데 책 속 주인공 아이도 그런가
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기를 응원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그 말이 맞나 봐.별은 어두울수록 더 밝게 빛난다는 말."불안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 청소년의오늘을 그린 네 편의 단편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소개글에 왜 아이들이 벌써부터불안한 시간들을 보내야 하는지 그 내용이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하루 아침에 아빠가 세상에서 떠나가게 되고그 슬픔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엄마와 그런엄마를 보며 불안에 떨며 혼자 힘든 시간을버텨내는 아이의 이야기.아이는 불안할 때 마다 해서는 안될 행동을하게 되는데 자기 몸에 생채기를 내는 것이어떤 위로가 되고 마음에 안정을 주는지직접 경험해 본 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우리 아이도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비슷한사건이 있었기에 아이의 마음에 불안이가득하구나 라는 건 알 것 같습니다.친구들에게 그런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애쓰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그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준 친구에게도 대신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그 친구로 인해 주인공 아이의 삶이 어두운곳에서 밝은 빛으로 빛나지 않았나 싶습니다!~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