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말이 맞나 봐.별은 어두울수록 더 밝게 빛난다는 말."불안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 청소년의오늘을 그린 네 편의 단편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소개글에 왜 아이들이 벌써부터불안한 시간들을 보내야 하는지 그 내용이궁금해 읽어보게 되었어요.하루 아침에 아빠가 세상에서 떠나가게 되고그 슬픔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엄마와 그런엄마를 보며 불안에 떨며 혼자 힘든 시간을버텨내는 아이의 이야기.아이는 불안할 때 마다 해서는 안될 행동을하게 되는데 자기 몸에 생채기를 내는 것이어떤 위로가 되고 마음에 안정을 주는지직접 경험해 본 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우리 아이도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비슷한사건이 있었기에 아이의 마음에 불안이가득하구나 라는 건 알 것 같습니다.친구들에게 그런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애쓰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그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준 친구에게도 대신 고맙다고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그 친구로 인해 주인공 아이의 삶이 어두운곳에서 밝은 빛으로 빛나지 않았나 싶습니다!~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