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신령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4
한진아 지음, 민병권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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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척 흥미로워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던 금도끼, 은도끼 이야기

같은데 래퍼 산신령이라니~

그 내용이 참 기대됩니다!~^^


도끼를 실수로 연못에 빠뜨린 나무꾼!~

딱 봐도 효자이고 심성이 착한 것 같아

일부러 쉬운 랩을 따라해 보라는 산신령!~

나무꾼은 장단을 맞추며 손 쉽게 따라합니다.

저도 따라해 보았는데 의외로 잘 되었어요~

그렇게 금도끼, 은도끼 두 개를 모두 가지게

된 나무꾼은 어머니와 함께 잘 살았다는

해피 엔딩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무꾼의 소식을 듣고 산으로 올라 간 욕심쟁이!

딱 봐도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같아

보여 산신령은 일부러 어려운 랩을 술~술~

풀어 놓습니다.

욕심쟁이는 너무 어려운 나머지 머리가

빙빙 돌고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결국 도끼는 커녕 말하는 것도 잊어버리게 된

욕심쟁이!!!

이래서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책과 함께 들어 있던

'읽기 유창성 활동북'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책 내용으로 랩 배틀을 해 보아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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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네 생각 우리 그림책 53
박아림 지음 / 국민서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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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를 키우는 아이가 얼마나 냥이가 보고 싶었으면 학교 가는 길에도 학교 생활 속에서도 모두 냥이 모습을 떠 올리는지 그 모습이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저희 집에도 키우는 냥이를 너무나 귀여워해서 시중 드는 아이가 한 명 있는데 꼭 우리 아이의 모습과도 비슷해 절로 웃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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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롱별의 무시무시 바이러스 북멘토 그림책 36
윤미경 지음, 김정진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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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롱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행복

이야기를 들여다 보려고 하는데

왜 다들 아파 보이는지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어요!~


해롱별에는 고민이나 걱정을 싹 사라지게

하는 신비풀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용기가

생겨나는 몽롱샘물도 있습니다.

이런 신비풀과 몽롱샘물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었던 해롱별 친구들...

과연 정말로 그럴까요?

너무나도 편리해진 세상에 그저 그것을

의지하고 싶었던 건 아닌지 그래서 더

의욕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진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시들시들 죽어 나가는 헤롱인까지

생겨난 해롱별에 '어린왕자'가 도움을

주려 나타났습니다.

어린왕자는 신비풀과 몽롱샘물이 없어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 두가지를 없애야만 모두가 잘 살 수

있다고 말이죠!


어린왕자의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 정신을

번쩍 차리게 된 해롱왕자!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오랜만에 펜을

들고 그림을 그려 보았는데 왠지 더

우스꽝스럽게 변한 듯 합니다!~^^;;

그렇게 우주에서 제일 행복한 왕자가 된

해롱왕자는 마지막을 질문 하나를 던집니다.


"너의 행복은 지금,

어디에 있니?"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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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요떠요 할머니 특서 어린이문학 15
오미경 지음, 김다정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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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이 되어 새 친구들을 만나는 첫 날!
단풍이는 연습을 열심히 해 놓고도 친구들
앞에서 말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때 앞에 나서서 단풍이 대신 말해 주는
친구 장미가 얘는 원래 이렇다며 이야기를
해 버리니 더욱 말이 없어진 단풍이입니다.



그런 단풍이에게 마음이 있던 친구 재윤이

단풍이의 닫힌 입을 열어 주기 위해 온갖

수를 다 써 보는데 역시나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다 장미와 재윤이가 뜨개방 할머니를

보고 서로 마녀다 아니다 여우다 하는

실랑이가 벌어지는데...

요즘 아이들 같지 않게 참으로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단풍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뜨개방 할머니는 왜 아이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자신을 마녀라고 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자신의 어릴적이 생각나면서
요즘 아이들은 마음에 먹구름이 잔뜩 낀
것 같아 마음이 아파 그랬다는 문장에
저도 아이들 얼굴을 보며 아이의 마음은
어떤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떠요떠요할머니 #특서주니어 #초등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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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는 새 가족이 낯설다 책이 좋아 3단계
이선주 지음, 국민지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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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가정으로 인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태구가 새 가족에 대한 낯설은 이야기를

담아 놓은 책이라 태구의 마음이 어떨지

들여다 보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빠의 갑작스러운 재혼 선언에 태구는

할머니와 살던 집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새엄마라 불리워야 하는

아줌마는 6학년인 태구가 여태 학원도 안

다니고 집에만 있었다며 태구를 학원

두 곳에 등록시킵니다.

워낙 말이 없는 태구와 태구 아빠는

말이 유독 많은 아줌마가 한편으로는 낯설고

피곤하기도 한데 점점 지내다 보니 잔소리처럼

들리던 아줌마 말도 어느새 익숙해져

싫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게 방학동안을 낯선 곳에서 낯선 학원을

다니며 보내던 태구에게 한 친구가 다가오는데...

그 친구와 함께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태구를

낯선 곳에서 좀 더 평범한 일상으로 꺼내어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학날이 되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

태구는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선생님이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태구의 낯선 학교생활은 또 어떨지

궁금함을 남기는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오늘도 즐겁게 완독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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