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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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1만킬로미터 탈북 로드 ! 올바른 우리 대한민국의 북한 실상을 꼬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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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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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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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팔로워를 통해 더 가까이 다가간 이지성 작가님.

꿈꾸는 다락방을 시작으로 최근에 읽은 에이트까지 우리 삶에 깨달음을 주는 지식인이면서 행동으로 함께 하는 작가님이시지요.

팔로우 되다 보니 작가님 동향을 얼핏 살펴보게 되는데 편향된 작가로 낙인 된 게 아닌가 하면서 요즘 걱정되던 차 우리에게 이 정도는 알고 살아라 하고 이번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책 한 권을 내셨네요.

워낙에 이지성 작가님의 책은 나올 때마다 꼭 챙겨 보곤 하는데 역시 얼마 전 읽었던 에이트도 실행으로 옮겨볼 만한 가치가 있었는데, 이번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는 어떤 책일지 사뭇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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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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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저 | 차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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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이지성의1만킬로미터 #1만킬로미터 #북한 #탈북

#탈북로드 #과연어떤게진실인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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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는 읽어보질 않으면 아마도 잘 모를 거예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1만 킬로미터쯤 걷는 여정인가? 삶의 고뇌인가?

제목을 통해 함께 하다 보면 자유의 목숨을 건 우리 동포 탈북인들의 이야기와 선교인들의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답니다. 그 속에 이지성 작가님도 함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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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로드를 통해 숨 막히는 스토리. 이게 과연 진실인가 할 정도로 내가 알지 못하는, 오죽하면 전 정권에서 북한 지원 사업이 그래도 우리 동포에게 전해주겠지 했지만 실상은 북한 우두머리 배부르게 하는 의도밖에 되지 않겠구나, 북한 인권은 어디 있으며 왜 그들은 자유를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도 도망치게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그 속에 우리 사회의 선교사나 탈북 지원을 돕는 사람들 사이에 날고 기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정작 지원이 필요한 곳에 가질 않고 헛되게 쓰이는 실상도 엿보게 되었네요.

이지성 작가, 그는 왜 어떤 루트로 이런 위험한 일도 도사리며 하게 되었는지,  탈북인의 실상을 하나하나 꼬집으며 한민족 국가인 만큼 진실을 말하는 그의 의도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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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 선교, 그 속에 숨 막히는 일정 속에 슈퍼맨과 함께 하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 현 한국 사회에서 왜 이지성 작가는 이런 불편한 책을 펴냈을까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가 깨닫고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한 에세이 한 권을 통해 편향된 작가가 아닌 올바름을 가기 위한 작가의 목소리는 울러퍼지는 듯했습니다.

이 책을 쓰고 또 쓰며 퇴고까지 함께 하며 얼마 전 이렇게 책을 내놓기까지 이지성 작가만의 올바른 길, 사회를 위한 길, 나라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함께 깨닫고 한목소리로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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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지성 작가는 하나님의 사명으로 한 목소리로 가기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작가님과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작은 동참이라도 하고픈 마음이 일곤 하더라고요.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를 통해 탈북민의 고충과 현사회를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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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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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에 건물주 한번 돼보고 죽을랍니다 - 월급만으론 답이 없던 평범한 가장의 부동산 분투기
노동환(가붕개) 지음 / 알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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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요즘 제가 관심 갖는 건물에 관해 네이버 카페 가붕개를 통해 이번 책을 통해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간 것 같네요. 초보자에게 도움이 많이 된 유익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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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2025년용) ㅣ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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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서술형 잡아!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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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새 학기 접어들면서 요즘 꾸준히 활용하던 차

서술형이나 문장제에서 막혀서 어떻게 풀어가나 했었는데

제법 잡혀가고 있어요. 완전 원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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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2023년용)최순미 저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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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푼다수학문장제 #초등5학년 #초등수학 #초등수학문장제

#초등서술형 #수학문제읽기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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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를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오죽하면 친한 동생한테도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먼저 풀려보라고

초등 1학년 4학년을 키우는 엄마에게 조언했었는데요.

초등 저학년부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를 만나면 확실히 문제 읽기 요령을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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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엔 자연수의 혼합 계산을 넘어서 이번 달엔 약수 배수와 규칙과 대응, 약분과 통분까지 활용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요즘 서술형 문장제 접해주니 요즘 초등 5학년 수학 단원 평가를 봐오는데 확실히 자신감이 있더라고요.

시험 잘 봤다고 좋아하는 ^^ 요즘 그런 기분으로 함께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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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2단원 약수 배수!

바빠 약수 배수로 한 번 타주어서 확실히 어렵지 않게 활용중인데요.

우리 아이가 미쳐 놓치고 대충 읽는 문제 읽기에서 하나 하나 문제 읽는 요령부터 알려주고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이 참 좋더라고요.

풀이 과정으로 나 혼자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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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이끌어내는 공식과 함께 따라서 어떻게 나오는지, 답은 어떻게 써나가는지 하나씩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그덕에 많은 문제의 양은 아니지만 차근히 풀어 갈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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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원 규칙과 대응편이예요.

중학 수학에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인데 초등 수학 5학년에선 잘 잡아준다면 중고등에서도 확실히 잘 풀어갈 것 같아요.

식을 쓰고, 답을 유도하며 생각하며 풀어가는 초등 수학!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덕분에 초등 서술형 문장제도 읽고 활용하기 굿굿이 아닐까 한답니다.

마무리 짓고, 5학년 2학기도 함께 하려고 하지요.

요즘 아이도 스스로 잘 풀어가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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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 4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럽의 36개 도시
이주희 지음 / 믹스커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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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책 한 권으로 힐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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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이후 여행길 막혔다가 요즘 다시 해외여행 열기가 다시 올라오고 있지요.

코로나 직전에 유럽 이탈리아, 스위스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 병에 걸려 언제쯤 다시 여행을 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 

이주희 작가의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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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 이주희 저 | 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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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랑한유럽의도시 #이주희 #믹스커피

#유럽여행 #유럽핫플 #유럽36개도시 #이탈리아여행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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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신 작가님은 로마 가이드로 활동하면서 공정 여행 기획자로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안목 넓은 식견과 여행의 가치를 더듬으며, 다시 한번 유럽의 향수에 빠져 볼 수 있는 책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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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로 나누어진 역사, 예술, 책, 라이프스타일이란 소주제로

한 곳 한 곳 펼쳐보는데 우아~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하더라고요.

곳곳의 숨은 명소와 함께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을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를 통해서 다음번엔 이곳을 작가님의 마음처럼 한 번 음미해 보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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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만의 감성과 하나하나의 단어 조합이 유럽의 모습을 아주 잘 담아놓아서, 읽는 내내 참 글을 잘 쓰시는구나 어쩜 이렇게 준비하려면 자료와 식견을 함께 했구나란 생각이 남달랐답니다.

특히 중간중간 어록도 하나같이 주옥같고, 역사로 예술로 책으로 승화시키기에 충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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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지 못한 영화와, 내가 알지 못한 역사와, 한 번쯤 탐색해 볼 그 시대를 반영하듯,

소피 숄이란 인물 탐색부터 하게 되었지요.

백장미단의 작은 목소리를 낸 인물로, 처량한 삶이지만 작은 목소리가 울림으로 역사를 바꿀 날을 함께 하며 책을 읽는 내내 울림이 남달랐답니다.

명언 같은 구절로 함께 빠져보기에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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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창한 이날, 나는 가야만 한다. 우리를 통해 수천 명이 깨어나고 행동할 수 있다면 나 하나 죽는 게 무슨 상관이겠는가," 


- 소피숄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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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보물을 캐듯, 사진도 어쩜 이렇게 멋지게 찍을 수 있을지

사진 보는 감성도 남달라, 하나하나 유럽을 느끼기에 충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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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하나에도 의미가 담긴 로마부터, 오렌지 향기가 남달랐던 세고비아, 가우디의 건축물이 하나로 집결된 도시 바르셀로나, 물의 도시 베네치아...

제가 여행했던 장소를 회상하며 아직 가보지 못한, 아드 몬트 수도원의 도서관은 위시리스트로 담아놓았답니다.

아직 유럽으로 가보고픈 여행지가 많다 보니, 이 책을 보는 내내 유럽 향수에 빠져보기 충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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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러 가는 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을 얻는 것이다

- 마르셀프루스트


[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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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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