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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ㅣ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22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이주영 옮김 / 책과콩나무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책과콩나무] 내가 꿈꾸는 대통령?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카트린 르블랑, 롤랑 가리그/ 책과 콩나무(책콩 그림책
22)
어린이대통령, 대통령, Ah si
j'etais President! ,미래의 대통령,책속독후활동
18대 대통령 선거일이 40여일 앞으로 남았지요.
요즘 매스컴에서도 떠들썩한 대통령 선거 이야기.
어른이며, 아이도 관심의 대상이기도 하답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엄마라면, 대통령이 되어서 아이들 학교며, 학원에 학교 폭력이 이루어지지 않게
대통령으로써 아이들 안전 보호에 힘쓰고 싶어.
또!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으로 사교육 없는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교육으로 이끌어 가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넌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넌지시 물으니...
" 엄마, 나는 놀이공원과 과학관을 많이 지어서 아이들이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또 우주 발전을 이루어 달나라,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구경할 수 있게 우주 연구에
힘쓰고 싶은데요.
정말 멋진 생각이구나...
어쩜 이렇게 대통령이 되어도 정말 멋진 생각과 행동으로 이끌 우리 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는걸...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주렁 주렁 이야기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어릴적 꿈이었던 대통령에 대한 막연한 생각
을 아이 생각과 함께 이끌어 주니 참 좋았네요.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책과
콩나무"
아이들이 생각하는 대통령의 꿈을 함께 키우고 생각으로 이끌어주는 창작 그림책을
만났어요.
프랑스 작가의 카트린 르블랑의 물리치는 법 시리즈로 유명하죠.
아이가 생각하는 대통령에 대한 글과, 롤랑 가그리의 프랑스풍의 그림이 유독 눈에
띈답니다.
각장엔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기와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유쾌하게 펼쳐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대통령이란?

텔레비젼에도 나오고,
아주 멋진 자동차와 호위대며,
내 말을 다 잘 들어줄 국민과 비서진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부를 만들거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멋진 공간을 다양하게 만들 계획이네요.
정말 아이다운 상상력이지요?
아이의 아이에 의한, 아이만을 위한
공약들로 멋진 의견과 함께 아이의 눈높이 맞는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될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책 속 독후활동으로
어린이 대통령 정부조직도를 만들어 사진도 붙여보고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이란 공약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적어보 활용해서
대화로 이끌어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던 창작그림책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