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찰랑 사랑 하나 ㅣ 파란 이야기 16
황선미 지음, 김정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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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사랑 하나 황선미 글/김정은 그림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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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어린이 작가! 황선미 작가님!

황선미 작가님 하면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동화였지요

이번에 찰랑차랑 사랑 하나!

아이들의 사랑을 담아서 함께 읽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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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사랑 하나!

찰랑찰랑 비밀 하나의 다음 책이었네요.

아마도 찰랑찰랑 시리즈로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비밀 하나는 안 읽어보았는데요. 사랑 하나! 요즘 사춘기도 오고, 

아이와 함께 줄글 읽기 책으로 재미를 더해 함께 해야겠다 해서 펼쳐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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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재미난 이야기 소재거리 바로 생일과 사춘기 사랑, 가족이 담긴 어린이 책이랍니다.

오던날 바로 읽었는데요.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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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기념일!

바로 나의 생일이지요

저희 둘찌도 어찌나 자기 생일은 12달중 끝인데도,

가깝게 이야기 하는지요

생일엔 특별한 거 사달라고 주문하는 아이들을 볼라치면

요렇게 찰랑 찰랑 사랑 하나에

동심을 담아 놓았어요.


헌데 주인공의 생일엔 아무도 축하해주지도,

환영해주지도 않아요.

오히려 내 생일이 제일 특별한데, 서운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더라고요.

거기다 친구들과 키즈카페에 가서 달갑지 않은 상황에

할머니가 계신 요양원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남자 아이를 발견한답니다.

헌데, 이 아이가 자기 생일 케익을 말도 없이 뺏어먹고 말지요.


시간이 지나고 요렇게 엄빠에게서 온 생일 선물 옷도 받고,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삼촌과 알콩 달콩 함께 하는 이야기로 웃음이 번지더라고요.

헌데, 읽다보면 책 속 주인공과 삼촌이 혹시 내 아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얼핏하게 스쳐지나가는데요.

이 이야기는 더 두고봐야할 것 같더라고요.

미스테리 미스테리입니다.

바로 암시 부분을 황선미 작가님을 살짜기 포인트를 주고 계시더라고요.



봄인이와 재민이 그리고 영모와 함께 하는 사랑 하나!

읽으면서 찰랑찰랑 사랑이 하나 더 다가온 느낌이었어요.

책 속 글과 그림으로 우리 아이 읽기 성장동화로 함께 하기 좋은 

위즈덤 하우스 파란이야기 시리즈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 싶어요.

어쩜 우리 아이에게도 다가올 사랑 하나 더 발견하듯

요렇게 기분 좋은 감정으로 함께 해주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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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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