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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리더는 거짓말을 하는가? 

사람들이 가장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는 거짓말, 그러면서도 일생동안 단한번도 안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짓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짓말이기에 거짓말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를 이끄는 리더의 거짓말은 어떨까? 거짓말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고, 내가 아닌, 범인이 아닌 리더들의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사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2. 하루하루가 잔치로세 

우리의 전통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 아마도 우리네 소박함과 정겨움이 그 일부일 것이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면서 아직도 조금이나마 옛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우리이기에 옛 것에 대한 정취와 동경은 누구나 그리워 하기 마련이다. 옛 것에 대한 추억도 함께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할머니 품 속에 안긴 것과 같은 포근함 마저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이 안식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을 이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3. 문학과 음악의 황홀한 만남 

좋은 책을 읽으며 좋은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지적 휴식의 황홀함 그 자체이다. 이 책은 책을 읽으며 음악을 느낄 수 있고, 음악을 통해 책의 내용에 마음이 요동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문학 음악의 만남이 책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갔는지 생각만 해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지적 휴식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4. 인간탐구 기억 

인간의 본연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인간으로서 무척 큰 지적 호기심이며, 지적 만족이다. 특히 그것을 과학적으로 파헤치는 것은 더할 나위없는 지적 호기심의 만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의심하고, 자신의 기억 용량이 어느 정도이며, 그리고 기억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인출되는 것인지 궁금해한다. 이러한 궁금들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무척 궁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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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11-09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크완료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1-11-09 20: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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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리더는 거짓말을 하는가? 

사람들이 가장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는 거짓말, 그러면서도 일생동안 단한번도 안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짓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짓말이기에 거짓말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를 이끄는 리더의 거짓말은 어떨까? 거짓말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고, 내가 아닌, 범인이 아닌 리더들의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다. 사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2. 하루하루가 잔치로세 

우리의 전통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 아마도 우리네 소박함과 정겨움이 그 일부일 것이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면서 아직도 조금이나마 옛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우리이기에 옛 것에 대한 정취와 동경은 누구나 그리워 하기 마련이다. 옛 것에 대한 추억도 함께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할머니 품 속에 안긴 것과 같은 포근함 마저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이 안식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을 이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3. 문학과 음악의 황홀한 만남 

좋은 책을 읽으며 좋은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지적 휴식의 황홀함 그 자체이다. 이 책은 책을 읽으며 음악을 느낄 수 있고, 음악을 통해 책의 내용에 마음이 요동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문학 음악의 만남이 책 속에 어떻게 녹아들어갔는지 생각만 해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지적 휴식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4. 인간탐구 기억 

인간의 본연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인간으로서 무척 큰 지적 호기심이며, 지적 만족이다. 특히 그것을 과학적으로 파헤치는 것은 더할 나위없는 지적 호기심의 만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의심하고, 자신의 기억 용량이 어느 정도이며, 그리고 기억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인출되는 것인지 궁금해한다. 이러한 궁금들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무척 궁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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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는 거짓말을 하는가?- 지도자의 거짓말에 관한 불편한 진실
존 미어샤이머 지음, 전병근 옮김 / 비아북 / 2011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1년 11월 02일에 저장
절판
하루하루가 잔치로세- 우리 문화와 세시풍속으로 알아보는 365일
김영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1년 10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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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음악의 황홀한 만남- 중세 연애시부터 현대 희곡까지, 음악과의 만남으로 탄생한 독일 문학 이야기
이창복 지음 / 김영사 / 2011년 10월
33,000원 → 29,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11월 02일에 저장

루소의 개- 18세기 계몽주의 살롱의 은밀한 스캔들
데이비드 에드먼즈 & 존 에이디노 지음, 임현경 옮김 / 난장 / 2011년 10월
21,000원 → 18,9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50원(5% 적립)
2011년 11월 02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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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존 로크의 교육론 

로크는 백지설을 주장하며, 행동주의 교육방식을 주장한 사람이다. 

어쩌면 지금 현재에 가장 많이 쓰이는 교육방식이 행동주의일 것이다. 

보상과 벌로 인해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로크의 교육론은 학습자를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기 때문에 많은 반론을 제기하게 한다. 반면에 그의 이론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일 수 있다고 많은 사람이 수긍한다. 그의 교육론을 완독해보진 못했다. 그저 교육철학 시간에 배운 것이 고작인 나로서는 로크를 겉으로는 비판하며, 실제에서는 암암리에 실천하고 있는 이중적인 나의 가치관을 바로 잡기 위해서 그를 이 책을 통해 알고 싶다.   

 

 2. 교양인을 위한 세계사 

역사를 담은 책은 또 읽고, 또 읽어도 항상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역사는 100%진실이 없고,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가 있기 때문에 작가가 누구냐에 따라서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고, 해석이 다르다. 

다양한 작가의 시선으로 역사를 따라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세계사에 관한 책은 테마를 중심으로 세계의 역사를 논하는 책이다. 테마를 정해 공통의 역사를 엮은 저자의 노력이 아직 읽지 않은 지금에도 물씬 느껴진다. 김윤태 저자가 바라본 세계사를 음미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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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신간평가단 2011-10-11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크 완료했습니다! 첫 미션 수행 고생 많으셨습니다~
 
샬럿 브론테의 비밀 일기
시리 제임스 지음, 노은정 옮김 / 좋은생각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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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작가가 드물었던 시기에 등장했던 샤롯 브론테는 내게는 자기주도적인 인물로 여겨진다. 길이 없던 곳에 길을 생각해냈고, 길을 만들어낸 그녀는 내게 우상과도 같은 존재이다. 물론 그녀의 언니 또한 폭풍의 언덕의 작가인 에밀리 브론테로서 언니로 인해서도 많은 힘을 얻었을 것이다. 아무튼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일기를 만나는 기분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소설이다. 이 책의 작가인 시리 제임스의 열정이 돋보인 작품이기도 하다. 아마 그녀도 샤롯 브론테를 나만큼 사랑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샤롯 브론테에 대한 정성어린 작가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샬롯 브론테의 비밀 일기를 읽으며, 왜 이리 제인 에어가 생각나던지 어딘가 모르게 샤롯 브론테 그녀가 제인 에어와 닮아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내려 가며 샤롯 브론테 뿐 만아니라 브론테 가족에 대한 애뜻함마저 가슴에 남게 되었다.

독자들은 책을 읽고, 감동을 받으면 그 저자에 대해 궁금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저자에 대한 정보는 책에 대한 내용을 더 풍부하게 받아들이게 만들어주고, 이러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책에 대한 감동을 더욱 배가 시킨다. 유명한 고전을 남긴 작가들의 이러한 이야기들이 우리 독자들을 한층 더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으로 인해 제인 에어의 감동이 다시금 살아날 수 있었고, 이 책으로 인해 샤롯 브론테와 실제 만난 기분 마저 들었다. 진정 행복한 책 읽기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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