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
정래홍 지음 / 수선재 / 201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에게 묻고 싶은 24가지 질문...

나 역시도 항상 힘들때 부르는 신들..

기독교에서 부르는 신...

과연 그 존재는 존재할까...? 왜 우리가 힘들때 그들을 부르게 되었을가?

한번쯤 어느 누구나 생각해볼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질문들의 첫번째 질문이자 제일 중요한 질문

바로 신이란 존재는 존재하는가의 답이다

 

우리가 신을 만날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직접체험을하던지 

다른이의 변화를 목격하는 간접적인 변화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신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기적을 보았다고 신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어떤 소리가 들린다고 신이 있다고 말할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신이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믿기를 원해서라고 대답하고 있다

 

하지만 보지 않고 믿을수 잇을까...?

단지 기묘한 일이 있다고 신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기적도 어떻게 보면 우리들의 일반적인 일이 모여서 만들어진것이다

나의 기적이 다른이에게는 한없이 일반적인 것일수도 있다

이런것을 가지고 신이라고 믿을수도 없다

그리고 자유의지를 가지고 신을 믿기를 원했다...

이것만으로 대답이 될까...?

 

그리고 신이 모습을 들어내는 것은 문명초기에나 맞는 방법이고

지금처럼 문명이 발전했을때에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과연 신이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

아니 신이 우리를 만들었다고 말한다면

왜 보이지 않는것일까... 정말로 맞을까?

우리들의 부모님들은 우리들을 낳아서 우리가 클때까지 있음으로써

자신들이 부모라는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신이라는 존재는 우리를 만들었다고 말할수 있을까...?

 

보이지 않는 존재를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

정말로 신이라는 존재는 있을까...?

이 문제가 풀어지지 않는다면 다른 질문들은 필요가 없게 된다

신의 존재 유무,...과연 어떨까...?

정말로 있을가...?

아니면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레드재킷 - 강명식 골프 장편소설
강명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골프 장편소설 레드 재킷 

내가 생각하던 골프는 그저 비싼 운동정도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 나오는 골프는...

운동이 아닌.. 정말로 돈을 치는 운동이였다...

그들도 골퍼다..아니 골퍼였다... 하지만 내기 골프를 치는 

그들은 더이상 골퍼가 아니다.. 그저 도박꾼일뿐...

우리가 몰랐던 내기 골프의 세상을 가르쳐 준다

 

솔직히 처음 이 책을 볼때는 어떻게 골프로 내기를 할까...?

그들은 그저 즐기는 정도의 내기가 아닌... 한 사람의 목숨까지도 위협하는

내기의 골프로 변질되었다... 이기기위해 약을 쓰는 그들에게

스포츠맨쉽이 느껴질까...? 정말로 그들이 골퍼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처음 골프가 들어왔을때는 왠지 고급운동으로 느껴졌지만...

그들이 하는 내기 골프는 그저 저급한 놀음이였다..

과연 그들은 그것으로 행복을 느낄까...?

그 골프가 정말로 즐거움이였을까...?

 

골프를 알려준 박세리 선수 

박세리 선수의 승리로 우리들에게 골프라는 운동이 알려진것 같다..

나 역시도 그때 알았으니.. 이제는 골프는 어느 누구나 할수 있는 운동이 되었다..

항상 운동은 도박에 관련지어지는것 같다..

왜 이렇게 바뀌는 것일까...

정말로 그들에게는 스포츠맨쉽이 없어진것일까...?

왜 즐거운 스포츠를 이렇게 변질시키는 건지...

만 약 내기 골퍼들이 이것을 본다면...

조금은 바뀌었으면 좋겠다...

예전의 당신으로 돌아오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감 :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실행하는 법
사토 가시와 지음, 이근아 옮김 / 끌리는책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창의적인 생각.. 요즘은 창의력이 대세이다..

창의력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창의력적의 생각은 어떻게 하는걸까?

이 창의력은 남과 함께 하면 더욱더 증폭이 된다

물론 혼자서 하는 창의적인 생각이 있겠지만..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이 함쳐 또 다른것이 나온다

그래서 우리가 일하는 곳은 팀이라는게 존재하는게 아닐까?

이 창의적인 생각을 할때는 그 전제가 맞는지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틀렸다면 그것은 창의적인 생각이 될수가 없다

창의적인 생각.. 어떻게 보면 쉽지 않는가...?


우리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것이 바로 창의적인 생각이 될수가 있다

그것을 쓰는냐에 따라 창의적인 생각이 아니면 그저그런 생각이...되는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실행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중요한것을 말하고 싶다

이야기가되는것..

요즘 스토리텔링이라는것이 참으로 인기이다..

이야기가 되야한다.. 그저 생각만으로 끝나면 되지 않는가..

그것이 바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우리들의 머릿속에서 이야기로 풀어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공감하게 만든다


처음 내가 이 책의 제목을 볼때는.. 공감

즉 이야기를 잘들어주는것이라고 생각햇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창의적인 생각의 결론은 공감이라고 말하는것이였다..

공감.. 그것이 창의력의 결론이다

공감을 이끌어 내서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가 성공한것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인 줄도 모르고 놓쳐버린 것들 -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100가지 방법
에이미 스펜서 지음, 박상은 옮김 / 예담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들이 삶을 살때는 무엇이 중요할까...?

아마 우리들은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게 아닐까...?

하지만 항상 행복을 위해 뛰어가지만

정작 우리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모른다

정말로 돈이 많은게 행복인지... 아니면 무엇이 행복인지 잘모른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주위에 있는 행복인지도 모르고 지나친것들을 알아보자


나는 지금이라는것이 우리가 모르는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들은 항상 이야기 할대 언제는 갈수 있겠지..

언제는 하겠지라는 말은 많이 한다...

잘 생각해보라.... 왜 지금은 안될까...? 왜 언젠간이라는 말이 붙어야 할까...?

우리들은 항상 지금이라는 시간을 그저 헛되게 보내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것은 지금할수 있다...

지금도 못하는것을 언젠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언젠가 한번 생각해보라 내가 언젠간이라고 말한것중에서

지금 할수 없는게 있는지...

모두다 할수 있을것이다. 단지.. 내가 귀찮아서 하지 않던

말도 안되는 핑계로 그것을 막았을뿐...


그리고 건강... 이것은 어느 누구나 알것이다..

특히나 군대를 갔다온 남자들은 금연방송이라는것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그들은 하나 같이 말한다.. 담배를 하지 않을걸..

어느 누구나 건강하다.. 지금은..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프고 건강이 나빠진다..

지금은 건강해서 우리들은 건강이 행복이라는 것을 모른다..

하지만 아플때는? 그때는 소중하고 행복한것을 안다..

하지만.. 그때는 모든것을 잃어버린후이다...


이렇게 우리는 일반적이지만 알고 있는것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가 신경을 쓰지 않아서가 아닐까...?

이것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것이라는 생각때문에

정작 행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행복인지 모르고 지나쳤다..


행복이라는것도 건강과 같이 없어져야 깨닫게 된다..

항상 건강할때는 기억도 하지 못한다..

이것을 깨닫게 될때 우리는 행복이라는것이 단지 돈이라는것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 주위의 행복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라.. 과연 나의 주위에 있는 행복은

그저 내가 버리고 있는지.. 아니면 나와 함께 하고있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벌을 위해 당신이 희생한 15가지
최용섭 지음 / 문예춘추사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재벌.. 그들은 처음부터 재벌이였을까...?

태어나자 마자 나는 재벌이다!! 라고 말했던것일까?

그렇지 않다.. 재벌들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재벌이 되었다..

그들은 도움을 바로 우리..서민들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지...


물론 그 재벌들은 거의다 대기업이다 그들로 인해 우리나라의 발전도 이뤄냈다

분명 그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준것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해준것에 비해 우리가 해준것이 너무나 많다..

예전 우리나라의 성장을 위해 재벌들에게 적은 세금으로 돈을 빌려주었다

그로 인해 재벌들은 자신들의 사업을 확장시킬수 있었다

물론 그 돈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매꿔졌다

그리고 요즘은 골목까지 침투를 해서 구멍가게 까지 없애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의 탐욕이 도가 넘어 이제는 국민을 자양분 삼아 다시금 더욱더 커지고 있다


그들의 횡포는 특히나 중소기업과의 관계에 빛을 바란다

예전에 TV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을 훔쳐 사용한 대기업이 나왔다..

그리고 재료단가를 내리는 방법으로 그들의 이익을 불리는 대기업도 있었다..

과연 이렇게 까지 해야만 하는가...? 물론 대기업만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기술을 훔치고 그렇게 까지 단가를 낮춰야만 했는가?

그로인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중소기업은 그저 돈도 작고 일만 많은 곳으로 인식되어 졌다..

이것이 정말로 재벌들의 횡포가 아닌가?


낙수효과를 기대한 우리였는데.. 그들은 그들이 번돈을 다시금 우리에게 써야 하는게 옳은일이 아닌가?

다시 자신들의 금고로 들어가는것이 맞는가?

그들을 위해 희생한 우리들은 그저 자양분일뿐인가...?

서로가 잘살자는 일... 언제까지 우리는 희생을 당해야 하는가...

예전 이명박 대통령이 재별을 개혁한다고 했다.. 하지만 재벌들의 반대로 실천하지 못했다..

우라나라의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까지 좌지우지 할수가 있는것인가...?

우리나라의 재벌은 무엇인가...?

우릴 위해 존재하는 재벌인가? 우리들을 쥐어짜는 재벌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