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의 시대 - 신 르네상스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이언 골딘.크리스 쿠타나 지음, 김지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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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르네상스 시대.

그 시대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이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예술 뿐만 아니라 다각도에서 많은 이들이 나타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빠른 발전을이루었다.

물론 그 시대에도 많은 발견이 있엇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인쇄의 발견이었다.

그전에는 책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이 없었고 그 책 마져도 너무나 귀했다.

하지만 인쇄술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지식이 전파되었고 빠른 발전을 이룰수 있었다.

그 전에는 책을 배포하기 위해 필사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었지만 인쇄술로 인하면 그 노력역시 대폭 감소하게 되었다.

사실 르네상스 시대에 우리가 아는 많은 것이 배출되고 발전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제 그것과 같은 시대가 다시 온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지금 현대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다른 신기술이 나오고 있다. 지금 LTE에 이어 바로 5G 가 사용화되기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3G 역시도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 된것도 아닌데 LTE 그리고 5G 까지 그 기술의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이제 그 시대와 같은 폭발적인 발전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 시기를 맞기 위해 우리들은 많은 실패를 하라고 한다.

사실 발견이라는 것이 한번에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계속된 실패에 의해서 발견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시대를 위해 많은 실패를 겪으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할만한 규재 역시도 많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코인으로 인해 유명해진 블록체인 기술 역시 많은 규제 때문에 우리 나라는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규제라는 것 역시 꼭 있어야 하지만 지금 이시기에는 빠르게 발전 시킨뒤 다시금 잡아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많은 국가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상용화하고 있다. 일본 역시도 빠르게 그 거센 물결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규제에 묶여 그 물결을 잠잠해지기를 기다린다면 과연 미래에 우리들이 따라잡을수 있을까?

이제 현대는 누구나 그리고 빠르게 많은 것이 발견되고 발전될 시기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예전의 르네상스를 다시 맞볼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것이다.

지금의 기술은 내일이면 다시 퇴보할수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빠른 기술이 다시 대체될것이다.

그 물결을 이제는 거스를 떄가 아니라 같이 몸을 맡겨야 할 시대가 왔다.

내일은 또 어떤 기술이 나올지 어떤 기술이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 시대가 성큼 다가 왔다.

여러분들은 신 르네상스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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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관찰자 시점 - 2018년 제14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조경아 지음 / 나무옆의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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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사제가 된 연쇄살인마의 아들 그리고 그를 보는 많은 이들을 보면서 그것이 진실인지 알아간다.

사실 이것을 보면서 과연 저 아들이 믿을만 한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아니 이것을 다시 글에서 알수가 있다. 카톨릭 사제 그리고 연쇄살인마의 아들

이 매치되지 않는 것이 책속에서도 고스란히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사제가 될수 없을수도 있는 상황이 온다.

그것이 바로 연쇄살인마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내 삭제가 되었지만 왜인지

그의 주위에서 다시금 사람이 죽는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많은 이들이 그에 대해서 알아갈때마다

사람들은 그를 조금씩 조금씩 멀리한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이 상황과 제목의 매치는 너무나 적절하다 그리고 각 인물들의 눈으로 그 사건을 바라보는 것 역시 아주 잘 매치가 되고 있다.

사실 이것은 우리가 한번씩 겪을수 있는 일이 아닐까? 연쇄살인마의 아들

과연 그는 괴물일까? 아니면 우리들의 편견에 비쳐진 희생자일까?

참으로 어렵다. 그는 어떤짓을 해도 저 편견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들다.

이 책을 보면서 왜인지 예전에 보았던 웹툰이 생각난다. 그 주인공 역시 자신의 아버지가 연쇄살인마 였고

자신이 컸을때 아버지때문에 그는 너무나 많은 편견에 희생당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남들의 기억을 지우는 물건을 가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웹툰이다.

사실 저 웹툰에서도 주인공은 편견의 희생양이였다. 왜 아들이 아버지와 동일시 되어야 할까?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나 역시도 과연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연쇄살인마의 아들 과연 그를 편견없이 보는것은 힘들지 않을까?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알려지는 진실에 우리들은 우리들의 잘못을 깨닫기 시작한다.

과연 우리들은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그가 완전한 악마임을 잘 못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의 참된 모습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일까?

우리들의 편견이 이 세상을 더욱더 깨끗하게 만들수도 있지만 다시금 어둡게 만들수도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진실이라는 것은 저 어두운 곳에 있기에 우리들은 그것에 다가가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쓴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잘못을 저지르면서 진실을 찾아간다.

우리들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 편견이 우리를 진실로 인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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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2
조지 오웰 지음, 안영준 옮김, 엄인정 해설 / 생각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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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배를 벗어나기 위해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힘을 합친다. 그리고 인간의 지배를 벗어나고

그들은 그들만의 삶을 살아간다.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같은 일을 하는 그런 이상적인 농장.

하지만 글을 읽고 행동하던 돼지들은 분열되고 마침내 한마리의 돼지가 도망가고 다른 돼지의 체제아래 동물들은 살아간다.

하지만 점차점차 그들은 더욱더 힘들어져가고 더욱더 배식은 줄기 시작한다.

처음에 있던 자신들만의 강령 역시도 퇴색되어 가고 그리고 그들이 싫어해마지 않던 인간들과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실어하던 인간과 같이 행동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그들은 인간인지 동물인지 동물인지 인간인지 알수 없게 되어버린다..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그들의 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너무나 좋지 않다.

왜 그들은 모두가 행복하게 하지 않았을까? 언제부터 인가 기득권층은 더욱더 많은 먹이와 안락함을 위해

자신들의 밑에 있는 동물들을 더 힘들게 한다. 그리고 공공의 적을 만들어 그들을 더 공포로 몰아넣어간다.

모두가 잘 살기위해 인간들을 벗어났지만 사실 그들은 인간이 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누군가를 군림하는 인간들처럼 자신들위의 인간이 되어 자신들도 그런것을 즐기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사실 처음부터 그들의 삶은 더 좋았다 하지만 그 기득권층이 더욱더 많은 기득권을 챙기기 시작할때 그 체제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사실 이것은 독제체제를 너무나 잘 보여주는 소설이다.

기득권층과 그렇지 않는 층들의 살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다. 그득권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은 마침내

그 저항을 하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로 모두가 원하는 삶인가?

그러기 위해 인간들의 지배를 벗어날려고 했던 것일까? 그들의 처음은 좋았으나 모두가 무지하고 소수의 인원들에 의해

지배가 되면서 모든것이 삐걱이시 시작했던 것이다. 모두가 잘 살기위해서는 모두가 배우고 공부하고

그리고 모두의 미래를 위해 걱정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소설이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은 많은 것을 알수가 있다. 모두가 잘 사는방법은 너무나 어렵다.

그것을 위해 우리 모두가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을 알수가 있다.

우리들의 미래가 우리들도 모르게 동물농장이 될지도 모른다.

모두가 힘든 그 시절을 살아갈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원하는 미래를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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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3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7
제인 오스틴 지음, 안영준 옮김, 엄인정 / 생각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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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너무 많아 오만한 남자와 그리고 그것을 편견으로 바라보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보면 너무나 식상하다. 하지만 이 소설은 남성중심적인 사회에 던지는 무언의 메세지가 아닐까?

사실 누구나 편견을 가지고 누구나 오만을 가진다. 그리고 그것이 물질적이라면 오만함을 가질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보는 이들에게는 편견이 있을수 있다.

 

사랑과 결혼에서 우리들은 많은 것을 본다. 그것이 재물이던 성격이던 많은 것을 본다.

그리고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기준으로 사랑을 만들어 가고 결혼을 하게 된다.

그렇기에 왜 인지 이 편견과 오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이것이 그 옛날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쓰여진 책이라 더욱더 좋았던 것이 아닐까?

돈이 많다는 것이 누구에게나 오만함을 가질수 있다. 나 역시도 돈이 많다면 이런 오만함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편견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편견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마침내 그들은 자신들이 서로를 잘못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해피엔디응로 끝나게 된다.

 

사실 편견이라는 것은 너무나 무섭다. 이 편견으로 인해 상대방이 하는 모든것이 편견으로 비춰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잘못이 모든 행동을 가리게 만든다. 그렇기에 엘리자베스는 모든것을 편견으로 바라봤던 것이 아닐까?

하지만 진실은 그런것이 아니었다라는 것이다. 이 편견을 깨기 위해 때로는 진실을 말해야 하는것이다.

그 진실이 힘들수도 있지만 자신의 사랑을 위해 진실을 말하고 사랑을 쟁취한다.

현재에서도 이런일이 반복되고 또 반복된다 그 행동들 사이에서 다시 사랑과 결혼이 반복된다.

그렇기에 이 소설은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것이 아닐까? 우리들의 현재 그리고 미래 그 옛날 과거 모든것을

보여주는 소설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오만함 그리고 편견 이것을 없애는 것은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이것이 없어졌을때 우리는 진실을 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중요한 것을 얻게 된다.

그것이 사랑이던 무엇이던간에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을 얻게 된다.

우리들 역시도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들은 지금도 오만함을 가지고 지금도 편견을 가지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의 오만함과 편견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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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짐 폴.브렌던 모이니핸 지음, 신예경 옮김 / 앳워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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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성공의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는 책들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실패를 가르쳐주는 책은 없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끌렸던 것이 아닐까?

한번에 160만 달러를 잃은 남자. 왜 그랬을까? 160만 달러는 현재의 가치로17억 이것을 벌었던 남자는

왜 잃게 되었을까? 자신의 운을 왜 실력으로 착각했을까? 그의 삶을 보면 운도 좋았던 시절.

하지만 그것은 마지막까지 이어지지 않는다. 마침내 그는 160만 달러는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

알다시피 많은 이들은 자신이 하는것을 투자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자세히 보면 도박일수도 있다.

즉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혼동에서 사용하고 있다.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투자는 적절한 수익을 위해 자본금을 내놓는것이지만 도박은 결과에 따라서 수익이 달라지는것이다.

도박은 일종의 오락이라고생각하면 된다. 그렇기에 카드놀이를 생각하면 더 쉽다.

도박사들을 보라 물론 돈을 벌기 위해서 가겠지만 그들은 많은 돈을 쓰고 즐거움을 얻는다.

사실 돈을 잃는것이 즐거움을 표현하는것은 아니지만 도박 자체가 범죄보다는 일종의 오락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쉽다.

그렇기에 저자 역시도 자신도 모르게 도박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자신은 실력이 좋다라고 믿으면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욱더 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많은 재테크책에서도 자신이 하는 것이 투자인지 투기인지 아주 잘 알아야 한다고 한다.

이만큼 두가지를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을때까지만 해도 무엇인가 그가 잘못해서 돈을 잃은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가 겪었던 일은 누구나 생각하고 누구나 행동하는 그럴법한 일들이다.

우리도 그렇게 할수 있고 우리도 그렇게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저자처럼 돈을 한번에 잃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많은 책에서 알려주는 성공의법칙.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이 실패하는 방법이 아닐까?

이것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실패를 조금 더 덜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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