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통찰력 - 사람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백사선 지음 / 루이앤휴잇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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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고전을 많이 읽는가...? 많이 있다.. 

그런데 왜 읽을까...? 아니 요즘도 더 많은 책들이 좋은 책들이 나올텐데..

굳이 왜 고전을 읽을까...?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다..

사람과 세상을 사는 이치... 그것은 예전과 지금과 다를게 없다..

고전이 말하는 바와 지금의 책들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비슷하다..

나도 자기계발 책을 꽤 읽었다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단지 단어의 차이일뿐.. 그 속뜻은 참으로 비슷했다..

고전은 옛날말이고 현대의 책에서 말하는것은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만든것일뿐이라는것?

 

이 책에서도 말하는것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볼법한 이야기..

나도 알고 옆에 사는 친구도 아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왜 세상과 사람을 알지 못할까....?

그것의 차이점은 행동을 하지 않는것..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다.. 행동하라.. 알고 있다면 행동하라...

특히나 나처럼 계획만 하는이들에게 말하고 싶은게 있다..

 

언제까지 계획만 할것인가?

우리들은 항상 시작전에 온갖 변명을 만들어 낸다..

내가 어떻게? 이런것을 안해도되...

이런 말도 안되는 변명을 만들어 내고 실패를 대비한다..

왜 그렇게 하는가...? 실행하라. 그것이 정답이다..

알고 있는것을 행하라..

그것이 이 세상과 사람을 아는데 기초가 될것이다..

지금도 계획만 하고 있는가...?

실천하라...

실천하라..

또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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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성원숙.임미화 지음 / 원앤원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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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들은 웃고 있나요...? 찡그리고 있나요

웃음 참으로 좋은것이다.. 무표정인 사람들보다 웃고 있는이들은 왜이리 멋진지..

요즘 잘 생각해보면 웃는 이들이 참으로 없다

왜 그럴까...? 힘들어서 일까...? 웃을 일이없어서?

그럴수도 있다.. 이 힘든 시기에 웃을수만 있나....

하지만 이 웃음이라는 것은 참으로 좋다..

우리들의 감정까지도 좋게 만든다.. 단지 억지웃음이라도...

 

이 유머라는것은 웃기만 하면 좋은것을 부른다..

행복뿐만 아니라 즐거움까지.. 그리고 건강까지..

참으로 우리들은 웃지 않는다...

단지 힘들다고만 말할수 있을까...

우리들이 웃을려고는 했는가...?

그저 있는다고 웃어지는게 아니다..

이 웃음도 노력을 해야한다.

 

웃음.. 참으로 쉽고도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찾을수가 있다..

거울을 한번보라.. 여러분들의 표정은 어떤가...?

참으로 굳어있지 않는가... 무엇이 우리들의 웃음을 가져갔을까...

하지만.. 한번쯤 그냥 웃어보라.. 그냥 억지웃음이라도 좋다...

우리들의 감정을 더욱더 신나게 해줄것이다..

 

이 웃음에 대해서는 말할수 잇는게 너무많다.. 아니 좋다..

웃음이 좋다는것은 누구나 알지 않는가?

억지웃음도 좋다고 하지않는가? 

아니 어려운가...? 그저 미소를 조금씩 크게 박장대소 하는것이...?

때로는 내가 버스를 타고 갈때 앉아서 사람들의 얼굴을 살펴본다..

요즘 어느누구 남녀노소를 떠나서 모두가 무표정이다....

그들중에 웃는 표정의 이들을 보면.. 나 역시도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웃음으로써 나의 행ㅇ복을 찾고

다른이들의 행복까지... 이 웃음은 전염성이 강하다..

내가 웃으면 남도 웃는다..

지금 우리들은 웃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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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의 정치학 - 하버드경제학자가 쓴
알베르토 알레시나 외 지음, 전용범 옮김 / 생각의힘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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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참으로 좋은말이다.. 나 역시도 복지국가 라는것에 대한 이상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즉 부의 재분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의 불평등이 아닌 부의 공평함... 좋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부의 재분배에 대해 유럽과 미국을 비교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은 복지에 대해 너무나 차이가 났다..

그 이유는 정치적과 경제적이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그들의 생각부터가 달랐다

 

미국은 가난한 이들의 이유는 게으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유럽은 불쌍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그들은 다른 생각으로부터 이어지고 있었던것이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부의 재분배.. 이것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

물론 돈이 없는 이들에게는 정말로 좋은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돈을 많이 벌고 있다면...?

참으로 생각만 해도 기분나쁘지 않는가?

내가 노력을 해서 번 돈을 그저 공평하게...?

공산주의와 비슷하지 않는가?

 

물론 공산주의라는것은 아니지만 부의 재분배라는것..

참으로 어렵지 않겠는가.. 어떻게 보면

부의 재분배가 공평하지 않아 미국은 이렇게 만들어 졌을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과연 복지국가라는게 정말로 좋은 일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로선.... 돈이 없는 나로선 참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이 있는 이들은...? 그렇지가 않다..

이 둘사이의 조율점을 찾는게 궁극적인 복지국가의 완전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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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3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3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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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키워드로써 그 사회를 알수가 있다

단 한마디로 표현되는 사회....

그렇다면 이제 곧 다가올 2013년의 트렌드는 무엇일까...?

어떤 키워드로 표현할수 있을까...?

긴난도 교수가 말하는 트렌드는 무엇일까?

 

몇가지만 말하겠다..날선사람들의 도시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유독 2012년에는 많은 사건사고가 많았다..

묻지마 살인 성폭행등.. 참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다..

그로인해 여성들의 호신용품을 사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늦은 밤 앞 뒤로 가는 상황이라면...? 엘리베이터에 두사람이 있다면...?

날이 갈수록 범죄들로 인해 사람들은 더욱더 날카로워지고

더욱더 예민해진다.. 물론 범죄로만 사람들이 날이 서는것이 아니다

2013년은 또 다른 대통령의 해이다.. 그로인해 또 다른 정책이 실시되는 해...

시민들은 자신이 뽑은 대통령의 정책을 아주 예민하게 받아들인다..

물론 그저 안좋은 것으로만 받아들일 필요가 없을것이다..

이것은 사회의 변화일것이고 이것을 읽어내고 또 그것에 맞춰

우리는 또 다른 움직임을 만들어 내야 할것이다...

 

그리고 난센스의 시대...

이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난센스의 시대이다

그저 틀에 밖힌 사회가 아닌 역발상의 시대가 온것이다..

개그콘서트의 코너인 멘붕스쿨... 

참으로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서 우리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제는 역발상이 우리들을 즐거게 만들고

그것이 시대의 트렌드로 박힌다...

 

이렇게 변해가는 트렌드로 인해 기업들과 개인은 그것에 맞춰가야 할것이다..

해마다 다른 트렌드이지만 ??로는 우리도 모르게 따라가고 있지 않은가?

한마디로 표현한 2013년....

곧 다가올 2013년... 또 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2013 계사년...또 어떤 즐거움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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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대학 - 우리 아들 대학 보내기 사생결단 프로젝트
앤드루 퍼거슨 지음, 공진호 옮김 / 윌북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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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니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 보다

아이의 대학을 위해 SAT시험까지 쳐본 작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마음은 다 똑같나 보다.

대학에 입학할 나이가 되자 많은 대학에서 책자가 날라온다

그것을 보고 어디를 골라야 할지 몰라 컨설팅까지 하는데

물론 그의 아들은 대학에 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된건...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아이들을 위한 대학이 아니었다

그저 이름좋고 취업이 좋은 대학을 가는게 정석이 되어버렸다

과연 대학을 고르는데 아이들의 생각은 얼마나 반영이 되는걸까...?

물론 어른들이 말이 많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대학은 

아이들이 가는것이고 그들이 거기서 생활을 한다 자신의 생각이 아닌

타의로 간다면 그 대학에서 버틸수 있을까...? 즐길수 있을까...?

 

언제부터인가 대학은 그저 취업을 위한 당연히 가야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대학은 원래 고등교육을 위한 곳이였지만 이제는 그 의미가 많이 바뀐거 같다

왜 이렇게 변했을까... 남들보다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많은 과외를 하고 대학을 가기 위해 수능을 위해

지금도 고등학생들은 10시까지 학교에 남아있다....

누가보면 그 대학이란곳이 인생을 종착역인것 같다...

물론 대학이라는것이 중요하다 좋은곳에 가면 좋은 교육 질좋은 교육을 받을것이니까..

하지만 그것뿐일까...? 꼭 좋은 대학에 나와야 성공하고 좋은것일까...

요번 수능에도 어김없이 나왔다... 수능을 잘 못쳐 자살하는 학생들...

부정한 방법까지 써서라도 좋은 곳에 갈려는 학생들...

잘 모르겠다.. 경쟁을 유도하면서 서로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생각은 좋은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이렇게 까지 차이가 나야하는지 모르겠다..

 

나역시도 대학을 다니지만.. 대학의 네임벨류를 위해 학생들을 또 공부를 한다..

언제까지 순수한 학문이 아닌 취업을 위한 발판을 삼을지 모르겠다...

무엇이 우리를 바뀌게 만들었는지.. 우리가 바뀌었는지...

정말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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