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심리학 - 3배 더 느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지피지기 시리즈 17
시부야 쇼조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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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까?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우리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다음에도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하다

말 한마디에서도 이들은 다르다

느낌이 좋지 않은 사람과 느낌이 좋은 사람을 비교 하면

말 한마디를 해도 나를 화나게 하는 한마디도 있지만

한마디가 나를 힘을 나게 해주고 오히려 나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 한마디가 그를 느낌 좋은 사람으로 바꾸어 버린다


행동 역시 마찬가지 이다

우리들이 많이 들은 이야기중에 하나가 말을 할때는 상대방의 눈을 맞추라고 한다

눈을 맞추지 못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켕기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느낌 좋은 사람들은 눈을 맞추면서도 때로는 미소까지 짓는

보는것만으로도 우리들의 느낌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런 이들이 말하는 것은 우리도 모르게 좋고 따라하고 싶어 한다


물론 이것을 잘못사용하는 사기꾼들이 있지만

우리들이 알고 있는 느낌 좋은 사람들은 자신이 이것을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것을 알고 있다

그로인해 서로의 관계가 좋아지는 것을 알고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다

관계라는 것이 단순히 기브엔 테이크 관계가 아니다

그리고 무엇을 줘야 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다

서로에게 미소를 짓게하고 웃게 만든다면....

 그것이 정말로 최고의 관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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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경제학 - 불황 10년, 가정부터 지켜라!
김준성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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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금리가 1%대로 떨어졌다. 그래서 너도나도 수익이 좋은것을 찾기 위해

다들 뛰어다니고 있다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호황이라는 소리보다 경제불황이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되었다

이것을 이기기 위해 저자는 바로 가정경제 시스템을 만들라고 한다

즉 가정을 지킬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이 해오던 것일수도 있다

우리 모두가 가정을 위해서 이 불황에도 일을 나가도 회사에서 어떻게든 준비하는게 아닐까?


가정을 위해서 소득이 어떻게 되는 지도 중요하다

그것을 어떻게 쓰는 지출 역시도 중요하다

정말로 나의 소득이 얼마인지도 모르는데 빡빡한 적금을 든다던지

아니면 과소비를 한다던지 가정경제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다

소득과 지출을 안다는것은 어떻게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수있는 지표가 되는것이다


물론 이 것만 안다고 해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부채가 얼마인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할지 역시도 중요하다

이제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투자와 부채.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도 가정경제를 좌지우지 할수도 있다

너무나 많은 부채나 투자 역시도 가정경제를 흔들수 있는것이다


마지막으로 목표가 제일 중요하다 목표 없는 재무관리는 또 다시

샛길로 빠질수가 있다

나의 노후를 위해서 나의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위해서든 

목표를 가지고 재무관리를 해야 한다


불황인데도 옆집은 흔들리지 않고 생활한다

무엇일까? 바로 그것이 잘 만들어져 있는 가정경제 시스템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즉흥적으로 돌아가는 우리집경제가 아닌

잘 짜여져 있는 가정경제로 이 불황을 이겨낼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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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사용법 - 변호사 앞에만 서면 주눅드는 당신을 위한 전문가 사용법 시리즈 1
김향훈 지음 / 라온북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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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주위를 다니다보면 변호사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제 한국에도 로스쿨 제도가 활성화 되어 더욱더 많은 변화사들이 나올것입니다

그 많은 변화사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우리들에게 법은 너무나 먼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이죠

특히나 그 두꺼운 법전을 보면 머리가 아프고. 어쩔수 없이

어떤 소송이나 이런일이 있으면 당연히 변호사들을 찾아갈수 박에 없는데요

의뢰인이란 영화를 보면 변호사들이 너무나 멋지게 나오죠

변호인을 보아도 그런 변호사들만 있다면 너무나 믿을만한데요.

그렇지 않는 변호사들도 있다는게 문제이죠. 우리도 모르게 우리들의 돈을 주면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김향훈 변호사는 변호사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소송이나 이런것이 100% 이길수가 있는것은 아니다 아무리 대단한 변호사여도

가지고 있는 증거나 법에 따라서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우리들이 우리들의 돈을 씀으로써 최대한으로 변호사를 활용하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가 소송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때

최대한 좋은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읽어야 하는것이다

물론 법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어서 혼자 하겠다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

하지만 우리들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공부를 해온 그들을 이길수 업시 때문에

그들을 잘 활용해야 하는것이다


변호사들 역시도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알아야 한다

너무나 두루뭉실하게 부동산 전문 이 아닌 어떤것에 특화를 전문적인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것이다

변호사 그들이 과연 우리편일까? 돈이라는 이익에 묶여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들에게 좋은 말만 해주는 최악의 변호사일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들이 나를 도와줄 최고의 나의 편이 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살면서 소송이라는것을 당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해야 한다면

나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줄 변호사가 필요하지 않는가?

여러분들의 변호사는 정말로 당신의 편입니까?

이제는 그들이 나의 편이 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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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쟁에 묻다 - 5천만의 죽음에서 찾은 절대 생존 룰 12
김도현 지음 / 왕의서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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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전쟁 이 두가지에서 상관관계가 있을까?

하지만 우리들이 투자를 할때 하던 실수를 그대로 전쟁에서 실천해

많은 이들이 죽고 자신의 국가가 질수박에 없는 상황을 만들때도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세계 2차 대전 그것을 배경으로 우리들은 투자와 전쟁에 대해서 알수가 있다


세계2차 대전을 일으켰던 히틀러. 그는 사병에서 최고 원수가 되었다

물론 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장성들도 있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그를 잘 믿을수 없었지만

그의 말대로 몇번을 실행해 적국을 격파할수 있었다

물론 요행으로도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다

이로인해 히틀러는 더욱더 전문가인 장성들의 말을 믿지 않게 되고

그를 암살하려는 시도까지 이어지자 완전히 그들을 믿지 않게 되었다

그로인해 그의 말로는 너무나 처참할 뿐이다

이렇게 전문가가 아닌 우리들이 투자를 할때 역시도 이런것을 조심해야 한다

요행으로 투자를 성공할수가 있다 몇번의 성공이 이어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전문가가 된것이라고 착각을 할수 있다 이렇게 이어진 투자는

분명 필패를 겪을수 밖에 없다 전문가들 역시도 많은 보고서와 씨름하고 보고서를 보면서

투자를 한다 이런 종류의 보고서는 일반 투자자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이해할수가 없다

물론 전문가들을 위한 보고서이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할때 도움을 줄 전문가가 필요하다는것이다


물론 이것말고도 준비를 하지 않고 전쟁을 한 소련과 핀란드의 전쟁

소련에 비해 약소국이였던 핀란드이지만 핀란드가 어떤지형인지 어떤 날씨인지

이런 사전 준비 없이 물량으로 밀어부친 소련은 너무나 큰 치명상을 입고 말았다

이렇게 우리들의 투자 역시 이렇게 투자되고 있지 않은가?

남의 말만 듣고 또는 단순히 좋다고 하니까

준비도 없이 달려들지 않는가?

이렇게 전쟁을 하나씩 벗겨가다 보면 투자와 전쟁이 많이 비슷하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많은 이들이 이제는 자신들의 집에서도 투자가 가능한 시대가 왔다

확실한 준비와 공부가 없다면 절대 이길수가 없는것이 바로 투자이다

우리는 그것을 전쟁을 통해 알수가 있다.그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투자라는 전쟁에서 이길수 있는 생존의 룰로 이 전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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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 지금 10만원이 10년 후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
이미진 지음 / 라온북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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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이 하는 재테크.

어떻게 생각하면 불가능하지 않는가? 많은 책에서 말하는 종자돈도 없이 어떻게

재테크가 가능한지 일반적으로는 생각할수가 없다

어느 정도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을텐데

많은 책들에서는 이제는 금리가 낮아져 들어오는 돈을 정해져 있으니

절약을 하면서 재테크를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소비에 주된것이 빚이라면 재테크를 할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자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아주 사소한 금액이라도 소득을 늘리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된다고 말할수 있지만

부업을 하던지 해서라도 또 다른 아주 사소한 금액이라도 소득을 늘리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즉 이 책의 요점은 단순히 절약하고 안쓰는 것으로 재테크를 할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사소한 소득이라고 또 다른 소득이 있게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목적에 따라 통장을 나누어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금융 자산, 상속 자산 ,보장 자산으로 나누어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자신에게 맞게 세가지를 준비해야 하지만 우리들은 그렇게 준비하는 이들이 너무나 없다

나 역시도 재테크를 준비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너무나 힘들게 막연히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 나에게 맞는 재테크 예를 들면 알바를 해서 들어오는 통장은 cma로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적금 그리고 일시적인 많은 돈을 넣어두는 예금까지

이렇게 다양하게 나눠서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돈 없이 하는 재테크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바로 재테크이다

언제까지 한도 없이 절약만 할수가 없다

조금의 소득이라도 만들고 그것에 맞춰 재테크를 설꼐하는 것이 바로

돈없이 하는 재테크가 아닐까? 올해 역시도 경제 전망은 좋지가 않다

아주 사소한 돈이라도 그것이 미래의 우리 가족을 위한것이 될수가 있다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나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시작해야 한다

여러분들의 가족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단순히 연금만을 생각하지 않는가? 자신의 자금상황과 ㅡ것에 맞춘 재무설계가 필요할 시기가 아닐까?

점점 낮아지는 금리 높아져만 가는 물가 

이 시기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재테크.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제는 우리가 많은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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