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스마트 - 2025 대담하고 똑똑한 미래가 온다
제임스 캔턴 지음, 박수성.이미숙.장진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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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이제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모두가 느낄것이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잘못하면 지금과 멀어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IOT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IOT

이제는 휴대폰의 간단한 조작으로 집을 조종하고 차도 조종하게 변화되었다

예전만 해도 생각할수 없는 이들 지금 실현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정보의 집합체인 빅데이터 역시도 이제는 우리들이 사용할수 있다

내가 하는 행동을 데이터로 쌓아 나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빅데이터

이렇게 몇년전만해도 사용되지 않았던 기술이

지금 우리 일상생활에 파고들어 와있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빠른 미래를 위해 우리들이 또는 기업이 더 크게는 국가가 알아야 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것이다.

물론 이것이 미래라고는 하지는 이것이 바로 내일이 될수도 있고 한달뒤가 될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잘아는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에게 유방암에 대한 유해한 DNA가 있는 것을 알고

그것을 없애는 수술을 했다. 물론 지금 발병하지는 않았지만 훗날을 위해 수술을 감행했다

이것 역시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하는 기술이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오히려 병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물론 혹자들은 너무나 빨라서 못 따라간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

최소한 우리들이 뒤쳐지지 않게 계속해서 정보를 얻으면서 퓨처스마트가 될수밖에 없다.

뒤쳐진다면 살아남을수 없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미래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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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용기 -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 청춘 사용법
혼자 걷는 고양이 지음, 김미경 옮김 / 다온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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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하기 싫다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이 든다.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듭니다 이런말이 나온다.

오늘을 살수 없다고도 나오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때마다 많은 이들이 긍정적으로 하라고 한다.

물론 긍정이 나타내는 힘은 너무나 크지만 단순히 그것으로 해결할수가 없다.

환경이 어떻든 움직이고 행동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성공하고 싶은 회사원. 하지만 시간이 없다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내가 교육을 받을떄 그 주위에는 점심시간에 수업을 드는 회사원들을 위해 점심식사까지도 제공되는 것을 보았다.

이들은 왜 없는 시간을 쪼개서 수업을 들었던 것일까?

좋지 않는 환경이지만 자신이 만들어서 시도 한것이다.

 

뚱뚱한것. 누구에게나 좋지 않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어떤 여성이 너무나 뚱둥했다.하지만 자신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사랑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녀는 자동차를 팔아버리고 계속걸어다니고

회식을 하는 날까지 그냥 바로 집으로 갔다.

남들이 자는 시간에도 빠르게 일어나 운동을 함으로써 멋진 몸매로 바뀌어

결혼까지 성공한것이다. 만약 그녀가 행동하지 않았다면?

아 이렇게 할껄. 저렇게 할껄 하면서 후회를 할것이다.

물론 성공을 했어도 후회할수도 있지만 자신이 행동한것에 대한 후회를 하지 않았을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단순히 말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환경에 있다.

그냥 말로만 힘들다. 어렵다라고 말하기만 할까?

좋지 않은데 왜 시도조차 하지 않을까?

이제 이곳을 헤쳐나와야 하는 시간이다.

작은 시도로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모여 여러분들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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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떻게 권력을 잡았나 - 정신의학자이자 여섯 아이의 아버지가 말하는 스웨덴 육아의 진실
다비드 에버하르드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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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 하지만 저자 다비드 에버하르드는 오늘날의 부모는

자기 아이에 관한 한 유약하고 무력하다고 말한다.

나의 조카 역시도 지금은 두살배기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면

울고 떼를 쓴다.   그러면 부모는 어쩔수 없이 아이가 원하는 것을 그냥 해줘버린다.

그렇게 하지 않을려고 해도 주위 사람들이나 부모들의 마음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그 상황을 끝내려고 한다.

이렇게 자신들도 모르게 아이에게 끌려다니고 만다.

 

지금은 정보가 너무나 많다. 그리고 전문가도 너무나 많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 부모를 위한 프로가 많아 정보가 너무나 많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하면 좋다 저렇게 하면 좋다 등의 많은 솔루션을 낸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역시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이렇게 많은 부모들의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다. 물론 다른 사람의 방법이 맞을 수도 전문가들의 전문지식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자신있게 행동하는 부모 일까?

그렇게 하면 정말로 부모의 권위를 찾을수 있을까?

 

오히려 저자는 부모가 생각하는 대로 하라고 한다.

이것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인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어느 프로를 보고 있는데

아이들의 부모는 장애가 조금 있는 부모 였다.

그리고 엄마는 청각 장애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아이의 지능은 상위 1%였다.

과연 그들이 전문가처럼 했을까? 남들이 하라고 그렇게 했을까?

그렇지 않다. 그 부모들은 그냥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똑바로 아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았을 뿐이다.

아이의 이야기를 한시간이고 두시간이도 들어준 부모.

아이는 그렇게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하면 다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러 간다.

 

이렇게 단순히 전문가라서 다 맞는것이 아니다.

사랑으로써 대하면서 자신의 방법으로 아이를 키워나가는 것이다.

물론 잘못된 육아라는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전에 TV에 나왔던. 잘못된 육아로 아이가 병에 걸려 아파하던 아이에게

치료를 못받게 하고 죽음으로 내몬 부모.

물론 이렇게 처참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만 우리가 동경하던 자유주의식 육아 방식에 대해

폐해를 말해주며 자신있게 행동하는 부모로 성장하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제는 부모들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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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생각
박종기 지음 / 청림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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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와 재테크.

이 두가지 언어를 떼러놓을수 없다.

특히나 금리도 낮은 이상황에서 우리들은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부자가 안된다

무엇이 다를까?

바로 생각 자체가 다르다. 이것이 무엇일까? 생각만으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부자가 될수 없는것인가?  부자인 그들은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다르다.

 

우리들은 푼돈 예를 들면 100원이나 식후의 한잔의 아메리카노 또는

어떤 일을 하고 나서 나에게 주는 상같은것 외식비 같은것에 대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냥 밥 먹었으니까 아메리카노 한잔먹자 그냥 오늘 집에서 밥먹기 싫으니까

외식이나 하자등. 하지만 부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푼돈마져도 저축을 하면서 누구보다 조금이라도 자산을 늘리려고 한다.

 

우리들이 과연 부자가 될수 있는 마음가짐일까?

혹자는 너무 쪼잔한거 아냐? 저런거 가지고?라고 생각할수 있다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수학적으로 따지면 한잔의 커피 한번의 외식을 계산하면

1년 10년이면 어마어마하게 커지게 된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들의 생각은 오직 돈을 늘리고 어떻게 늘려야 할지 최적의 생각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저런돈까지도 쪼잔하게 생각하냐?

보너스를 받았으면 나를 위해 한번은 쓸수도 있는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할수 있다

물론 그렇게 할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부자들의 생각

즉 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이런 생각을 하고 그 사소한 돈마져도

소중히 생각하면서 자신의 종잣돈으로 만들었다느넥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재테크에 뛰어들고 있지만 부자가 많지 않은 이유는

이 사소한 생각마져도 그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생각이 다르면 행동역시도 다르기 때문에 부자가 되고 안되고를 판가름내기도 한다.

한번쯤 생각해 보라.

자신이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말로 부자들 처럼 생각하는지

그렇지 않는지에 따라 자신이 정말로 부자가 될수 잇는지 없는지를 알수가 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들처럼 생각해라

그들처럼 행동하라! 그렇다면 여러분들도 부자가 될수있을것이다.

행동 생각 모든것이 부자가 될때 여러분들은 부자가 되어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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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어교환으로 어학연수한다 - 대한민국 안방에서 세계를 경험한 한 남자의 이야기
신명근 지음 / 렛츠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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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 한마디로 우리들은 왠지 작아진다.

물론 어릴적부터 배워온 영어이지만 외국인 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작아지는지

한번쯤은 느껴보았을 것이다. 외국인을 보아도 말을 걸고 싶지만

영어를 못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나에게 말을 안걸었으면 하는 것이 더 많다.

그래서인지 우리 한국의 영어 사교육에 대한 열기는 그 어느곳보다 더 뜨겁다.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어학연수도 있고 독학도 있고 학원도 있다

누구보다 많은 곳을 다니지만 우리는 아직도 영어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

 

저자 역시도 서울대학교 우리 한국의 최고 대학을 나왔지만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회화를 잘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했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다

CNN 영어를 듣는 학원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아는 미드를 통한 방법 등을 사용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바로 되지 않고 조금 나아진 정도로 그쳤다

그러다가 그는 언어교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이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자신은 영어를 배우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방법이였다

물론 언어 교환도 장단점이 있다

장점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배울수 있다는것 학원과 같이 돈을 안써도 된다는 점이지만

단점은 자율적인 만남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을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도 계속해서 언어교환을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쌓을수 있었다

우리가 알듯이 계속해서 외국인들을 만나고 그들이 쓰는 용어를 배우면서

외국어를 늘리는게 좋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 한국의 교육은 아직도 그렇게 된 교육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래서 저자는 언어 교환이라는 것을 통해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가지않고 어학연수처럼 자신의 영어를 늘릴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어떻게 할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 지알게 되었다

이제는 우리가 그들과 연락을 하고 그들을 만날 약속을 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이어가면 되는 것이다.

그들도 우리들에게 배울것이 있다

한국어라는 최고의 언어가 있고 그들은 우리가 배우고 싶어 하는 영어가 있다

이 이해관계가 맞아지는 것이 바로 언어 교환인것이다.

처음 들어본 언어교환이지만 서로에게 1:1로 만남으로써 최고의 효과를 낼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이제 우리들은 움직여야 할 시간이다.

서로에게 도움이 될 만한 친구를 만들고 영어를 사용해야 할 시간이다.

이제 움직여라 그리고 영어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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