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Do Dream - 영웅들의 성공 비밀
MBN Y 포럼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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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아니 성공을 한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성공할수 있었을까? 단순히 운일까?

그것에 대한 해답이 바로 두드림이다

이 두드림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꿈을 꿔라라는 것이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로 높은 목표를 잡고 그것을 위하 차근차근 해나간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피겨의 여왕 김연아 역시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트리플 악셀까지 하는 그녀를 보고 그녀의 다리를 보면 성한 곳을 발견할수가 없다

그녀는 최고를 위해 계속해서 한발한발 나아갔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즉 이들은 자신의 목표를 높게 잡고 그것을 위해 나아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바로 꿈을 행하라의 두드림이다

만약 긴연아가 단순히 꿈만 꿨다면? 지금의 피겨여왕이 되어 있을까?

행동하지 않은 꿈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저 꿈일 뿐이다

무엇인가를 행동하고자 할때 그것이 바로 꿈으로서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인 단순히 꿈만 꾼다 그것을 위해 노력은 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행동과 꿈 그리고 열정을 다한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성공을 하게 된 최고의 비밀인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고 희망을 꿈꾼다.

자신의 꿈을 찾고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행동할때

우리들은 꿈을 두드리고 그리고 꿈에 한발짝 다가서는 것이다.

이제 우리들을 꿈을 위해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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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결정하는 것들 - 하버드대 최고 인류학자 아서 클라인만의 위대한 수업
아서 클라인만 지음, 이정민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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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번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각하는게 아닐까?

누구는 신념 누구는 욕망 누구는 그저 돈 누구는 사랑 등

너무나 많은 이유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너무나 불확실하다. 내일의 일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

어떤 이는 신앙으로써 그것을 해결한다.

여기서도 다양하게 자신의 삶을 결정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샐리 월리엄스 이야기이다.

샐리 월리엄스는 치명적인 위기가 삶을 바꾸었다.


바로 치명적인 병인 에이즈. 이 병에 걸리면 많은 것이 바뀌게 된다.

누구나 알고 있는 병. 그리고 인식이 많이 좋지 않은 병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샐리는 이 병에 걸려 초기에는 너무나 낙담하고 술로써 살았지만 그후에는

오히려 더욱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더 행동했다.

많은 이들이 장애를 얻거나 치명적인 위기가 오면 처음에는 심한 낙담을 하게 된다.

나 역시도 만약에 저렇게 된다면... 바로 정신을 차릴수 있을까?


샐리는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그것을 자신의 인생으로 만든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그것이 모두 정답은 아니다.

자신이 선택한 걸이 바로 자신의 인생이라는 것이다.

이들 모두 자신의 상황에서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의 인생으로 만들었다.

여러분들의 삶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한번쯤 생각해보고 그것을 위해 가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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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대한민국 : 뉴노멀 시대의 성장전략 10년 후 대한민국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외 지음 / 시간여행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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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두가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다

누구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던 중국 역시도 이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이제는 무슨 전략으로 준비를 해야 할까?

이제는 단순히 하나의 사업으로만 성공할수가 없다

계속해서 융합을 하면서 전략을 짜야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나빠지는 환경오염 역시도 생각해야 하는 것중의 하나이다


많은 국가들이 모여서 세계 환경에 대해 논의하고 탄소배출에 대한 규제를 만들기도 하는 것처럼

이제는 환경오염이 단순히 하나의 국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래서 ICT 과학기술의 미래 유망 서비스들이 있다

모두 한번즘 들어보았던 무인 운송 서비스 이다

미국의 아마존 역시 드론으로써 배송을 시작한다고 하고 지금도 많은 회사에서

무인 자율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이로써 사람이 필요없이 운송을 할수 있게 될수 있다

그리고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으로써 더욱더 인기가 상승중인 인공지능 역시도

미래의 또 다른 성공 전략이다


빅데이터 와 머신 러닝들을 합쳐 더욱더 좋은 인공지능이 만들어 질수도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처럼 나쁜것을 배울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이제는 단순히 따라가는 식으로는 성장할수 없다

지금부터 우리들도 10년후를 생각해 많은 곳에 투자를 해야한다.

지금은 전 세계가 저성장으로써 신음하고 있다

이것을 타계할 방법은 지금부터라도 빠르게 미래 성장전략을 짜고 준비해야 하는것이다.

과연 한국의 10년뒤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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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죽음 -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헨리 마시 지음, 김미선 옮김 / 더퀘스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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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저 한단어가 말하는 것은 어느 누구나 두려워 하는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을 적은 사람이 바로 1.5KG의 뇌를 수술하는 신경외과 의사라는 것이다

 

누구보다 죽음을 가까이 하고 있는 의사가 바라보는 괜찮은 죽음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그냥 잠들면서 죽기를 원한다.

 

고통없이 그저 편안하게만 가는 것이 정말로 괜찮은 죽음일까?

 

 

 

항상 환자들을 죽음에게 멀리 떨어뜨려놓을려는 의사

 

하지만 그것이 잘못되어 자신의 수술로인해 하반신이 마비된 환자를 보는 저자를 볼떄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말한다. 수술 직후에 만나는 환자들은 의사들에게 최고로 고마워 한다고한다.

 

하지만 조금후에는 의사들을 잊고 살아간다고 한다. 물론 그것이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면 다시금 자신을 만나는게 좋은 일은 아닐것이다.

 

 

 

그래서인지 죽음의 가까이에 있는 의사로써 그들이 가져야 하는 생각과 환자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게끔 만든다.

 

단순히 돈을 받으니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제에게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들을 위해 최선을 해줄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물론 이런 의사들이 우리 한국에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몇몇의 의사들때문에 모두가 매도 당하는 것도 종종보이기는 한다.

 

 

 

이렇게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들을 어느 누가 믿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믿을 사람은 바로 의사뿐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알려주는 그 길대로 우리들은 따라가고 있다

 

그들이 잘못안려준다는 우리들은 천길낭떠러지로 떨어질수도 있다.

 

참 괜찮은 죽음이라는 것은. 너무나 정의 내리기 어려운 죽음이 아닐까?

 

하지만 한가지는 분명한 것이 있다 그 죽음은 바로 단 한마디 멋진 삶이라고 말할수 있는 죽음이 아닐까?

 

그런 죽음을 맞이할수 있는 이들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그 죽음위해 살아간다면 모두가 생각하는 참 괜찮은 죽음을 맞이 할수 있지 않을까

 

나의 죽음 마지막에 나는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지금 여러분들은 멋진 삶을 살고 있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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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감동시킨 리더가 되라 - 수천 년을 이어온 사상가들의 특별한 경영 조언
마이클 수피오스.파노스 무두쿠타스 지음,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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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이 말한마디의 힘을 아는가?

어느 회사에서든지 한팀의 리더가 존재한다.

그 사람으로써 많은 것이 바뀌고 많은 것이 성공하며 많은 것이 실패하기도 한다.

그래서 옛날부터 많은 이들이 리더가 가져야 하는 덕목 그리고

리더로써 해야하는 행동을 지금까지도 이야기해오고 있다.

과연 리더가 가져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탈레스는 리더가 가져야 하는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고 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리더의 됨됨이가 나쁘면 되지 않는다

 

권력을 가지고 그것을 행사하는 리더일수록 더욱더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우리가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다양한 상황 다양한 인간관계에 놓이게 된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는 바로 리더의 능력에 따라 달려있다

요즘 리더들은 각자 능력에 맞는 인재보다 돈을 어떻게 해야 더 벌까?

아니면 손실을 덜 입을까 하는 자금에 맞춰 생각을 한다.


물론 이것도 빼놓을순 없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리더라면 자신을 잘 알고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정말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면 뛰어드는 그런 행동을 해야 한다.

처음부터 돈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상사를 욕하며 술을 한잔한다.

하지만 그들도 그들 나름의 고충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관계들이 있지만 리더로써

리더가 가져야 할 최소한의 행동을 하면서 모두를 웃게 만드는 리더가 되기 위해

이제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할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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