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 노대통령의 대통령시설 바로 옆에서 지켜 봤던 요리사, 이발사, 초상화를 그린분, 세련되지도 촌스럽지도 않게 아버지를 대하듯 노공을 모셨다는 코디네이터등의 진심이 담긴 추억을 통해 대통령으로서의 모습보다 또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뜻 없이 던진 한마디가 누군가에는 비수가 됩니다.실제로 누구를 죽인것은 아닐지라도 고의적으로 모욕감을 주어 남의 마음에 치명상을 입혔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살인은 한 사람을 죽이지만 비방은 세 사람을 죽입니다. 바로 비방하는 사람 자신과 그 비방을 듣는 사람, 그리고 비방의 대상이 된 사라이다새해가 시작된지 한달이 지났지만 설날을 계기로 말로 다른사람에게 상처주는 일은 없도록 조심하고 노력해야지~~
명나라 [서하객유기]란 에행기를 기록한 서하객의 어머니처럼 아들에게 네가 좋아하는일을 하면 그만이란다라고 밀어줄수 있는 멋진 부모가 되고 싶은데 막상 아이들 앞에서는 늘 공부에 성적 이야기만 한다
암호 풀기
모처럼 접하는 아동도서한마디로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다어린이 탐정단의 놀라운 추리력과 매 페이지마다 그림속에서 범인의 흔적을 찾게 한다이렇게 재미있는 책도 싫다고 안 읽는 아이들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