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는 예루살렘에서, 베드로는 로마에서, 인드레는 아가야에서, 시몬과 다대오는 페르시아에서, 도마와 나다나엘은 인도에서, 빌립은 히에라볼리, 마태는 에디오피아에서, 모두들 기꺼이 천국을 위해 순교했으며, 마침내 예수 그분이 바로 진리였음을 깨달은 노령의 요한은 눈물의 참회 속에 한 복음서를 기록해놓고 눈을 감았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