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친구 밥친구 - <심야식당> 작가가 만난 좋은 안주 그리고 좋은 여인들
아베 야로 지음, 장지연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14년 9월
평점 :
품절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고생해서 인간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
반대로 굴절되어 삐딱해지는 사람도 있다

숙성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숙성된 여자라는 뜻이다 이 숙성이라는 말의 뉘앙스가 얼마나 감미롭고 요염한지
이렇게 말하는 나도 실은 숙성녀 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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