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체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사카이 다츠오 지음, 조미량 옮김, 정성헌 감수 / 더숲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어서 밤새읽은 인체이야기란 제목처럼 몸(인체)에 대해 평소 우리가 궁금해하던 내용을 간결하고 쉽게 풀어논 책이다
콧구멍은 왜 두개인지, 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되는지, 배는 왜 고픈지등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유익하고 상식으로 알고 있어도 좋을 내용들이다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몸에 대해, 내 몸이면서도 너무 아는 것이 없었는데...
나에게 있는 것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시간도 각자 제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 내 몸의 장기들과 세포들과, 근육들과....
모든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인간은 몸은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몸을 마음대로 사용한 뒤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각각의 기관이 불철주야 묵묵히 움직이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인체를 아는 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여행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