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은행 라임 어린이 문학 41
온잘리 Q. 라우프 지음, 엘리사 파가넬리 그림, 윤경선 옮김 / 라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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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에서가장맛있는은행
지은이_온잘리 Q.라우프
그린이_엘리사 파가넬리
옮긴이_윤경선
#라임
고맙습니다❤️

📌진짜 배가 고플 땐 엄마가 해 주시는 음식이 생각난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고,끼니를 간단하게 먹는 편인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은행은 제목만 보고 은행열매를 생각했다.

이 책을 보고 우리나라에도 연간 30만 명이 넘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식량 빈곤에 시달린다고 하니 큰 사회문제이다.전국 푸드뱅크,행복한 나눔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할 수 있다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아빠가 떠난 뒤,푸드뱅크를 이용하게 된 넬슨.
생일선물 대신 군침 도는 음식 목록을 적으며 배가 너무 고파서 몸이 사라질 것만 같을 때마다 모두 먹어치우는 꿈을 꾼다.

아침밥동아리 회원이기도 한 넬슨은 절친한 친구들에게도 아침밥 동아리 얘기를 할 수 없다.
친구들 집은 찬장마다 좋아하는 먹거리들이 가득하지만 넬슨의 집은 꼬르륵 거리는 배를 누르며 "딱 하루만 더 참자.그러면 무엇이든 구해 올 수 있을거야." 하는 엄마가 있다.

바우처 이용권을 가지고 푸드뱅크로 가는 날을 기대하지만 푸드뱅크는 평소보다 음식이 줄고,도둑이 훔쳐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할머니가 주신 반지를 팔아 많은 음식을 사온 엄마를 보고,푸드뱅크의 도둑을 꼭 잡으려고 하는 넬슨.

절친들과 탐정놀이 하듯이 계획을 짜는데..
끌던 카트를 기부카트로 바꿔치기하고 나간 도둑을 발견한다.

도둑을 잡고,축구영웅 노아 에퀴아노에게 상을 받고,앞으로의 넬슨의 모험이 즐겁게 이어지길 바라게 된다.

특히 이 책의 인세를 푸드뱅크 단체에 전부 기부한다니 더욱 의미가 있고,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고 건강하게 먹고,잘 자라길 기도한다.

💜라임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라임어린이문학41 #빈곤문제 #결식아동 #푸드뱅크 #행복한나눔 #모험 # #서평책 #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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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고양이 클로드 1 - 추방된 황제 외계 고양이 클로드 1
조니 마르시아노.에밀리 체노웨스 지음,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김 / 북스그라운드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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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강추하는책

#도서협찬

#외계고양이클로드 #2023TB책장
#추방된황제
#북스그라운드출판사 #인플루엔셜 @influential_book
고맙습니다❤️

🐱 표지와 제목만 보고 아이가 엄청 궁금하다며 순식간에 읽었다.

가제본으로 재밌게 본 책 정식책이 와서 더 즐겁게 본다.
더 반짝거리고 띠지의 사전평가단 평점을 보고 별 다섯개라고,
지구어린이 평가단에 이름보고 함박웃음 짓는 아이^^

즐겁게 본 책이 계속해서 재밌는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고 하며 반짝반짝 표지도 예쁘다고 좋아했다.

📖우주고양이 황제 유스쿠즈가 배신자 팡스에 의해 지구로 떨어진다.
오리건주 시골에 이사 온 소년 라지도 도시를 그리워 하며 산다.

리티르불스로 돌아가 권력을 다시 찾으려는 고양이와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꿈을 이룬 소년의 우정과 낯선 곳에서의 적응기.

유머와 진지함이 공존하는 책.
나무집과 코드네임 좋아하는 아이가 반가워하며 읽었다.

새학기를 맞이하는 우리아이들에게 또 신선한 재미와 유익함을 준다.

이야기가 짧지 않지만 즐겁게 보며 엄마가 이 책 신청해 주셔서 정말 좋다고 ,또 책을 보며 새로운 시리즈를 기대하며 행복해 하는 아이를 보니 흐뭇하다.

💜북스그라운드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가제본 #고양이 #SF동화 #서평책 #추천신간 #어린이도서 #어린이동화 #book #북스그라운드 #고양이황제 #주인고양이 #인간집사 #SF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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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더 볼 1 - 혼성 축구부의 탄생 온 더 볼 1
성완 지음, 돌만 그림 / 다산어린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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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온더볼
#1혼성축구부의탄생
성완_글
돌만_그림
#다산어린이 @dasanbooks @dasan_kids
고맙습니다❤️

📌가제본으로 재밌게 봤던 책이 정식출간 되었다.

"이 책은 축구가 왜 팀 스포츠인가를 제대로 보여준다.공을 몰며 뛰는 즐거움,선의의 경쟁,공을 향해 성장하는 이야기가 너무나 멋지다!"

이동국 전 국가 대표 축구 선수의 추천글이 띠지에 있어 더욱 기대가 되고,가제본으로 봤지만 색을 입힌 온 더 볼을 새롭게 볼 수 있다.

폐교 위기에 놓인 대풍초를 위해 혼성축구부를 만들게 된다.
지지하고,용기주는 어른든.
기존 축구부와 다른 혼성축구부라 더욱 새롭고,남녀 구분없이 운동과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라 요즘 아이들에게 강추한다!

우리집어린이들도 다니는 학교의 축구부 친구들 이야기도 하며,축구를 보는재미,책으로 축구이야기와 우정이야기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비단 축구이야기일 뿐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인생을 살아 갈 아이들에게 용기와 함께 긍정기운 가득 준다.

앞으로의 대풍초 혼성축구팀은 어떤 이야기들을 펼칠지 2권,3권도 엄청 기대된다.

"공이 왔을 때 그 공은 누가 뭐래도 네 공이야.온 더 볼 일 때 주인공은 바로 너라고,누구 눈치도 보지말고,다른 생각도 말고,그냥 네 공을 차면 좋겠다." 125쪽.

💜다산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축구 #학교 #우정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추천도서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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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열다섯은 없다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16
손현주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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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울지않는열다섯은없다
#손현주장편소설
#다산북스 @dasanbooks @dasan_kids
고맙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우울증에 걸린 엄마와 사는 주노.
엄마는 우울증으로 버려진 개들을 키운다.
주노는 명문학교에 다니지만 밥통패밀리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고,담임도,그 누구도 주노를 돕지 않는다.

통영에서 전학 온 예지와 친하게 된다.
사춘기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정에서의 모습,학교에서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기적이고 비겁한 어른들.
그 사이에서 상처받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울지 않는 열 다섯은 없다.

제목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사춘기 성장통과 어른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의 중요성도 느끼게 했다.

사춘기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가정환경,우정과 함께 성숙한 어른들이 있어 울지않는 열 다섯은 없어도,아이들을 덜 울게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한다.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다산북스틴즈 #다산책방청소년문학16 #청소년소설 #소설 #열다섯 #가족 #학교 #우정 #유기견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추천도서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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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에티오피아 나의 첫 다문화 수업 8
이상일.박한나.이아라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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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있는그대로에티오피아
이상일_박한나_이아라_지음
#초록비책공방 @greenrainbooks @greenrain_1318
고맙습니다❤️

📌에티오피아 하면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라는 인식이 먼저 생각이 든다.

있는 그대로 에티오피아를 보며 본문에 들어가기 전 지도를 보며 몰랐던 다양한 아프리카의 지명들과 함께 에티오피아의 위치도 확인하였다.

아프리카대륙에서 유일하게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국가인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의 자긍심과 깊은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다.

초기 기독교와 에티오피아의 자존심 커피.
원두를 갈아서 한약 달이듯 끓여 마시는 에티오피아의 커피가 궁금하고,꼭 마셔보고 싶다.

코뿔소의 뿔을 닮아서 아프리카의 뿔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지도를 보며 신기하고,퀴즈로 만나는 에티오피아는 어른도,아이도 즐겁고 유익하게 읽으며 즐길 수 있었다.

암하릭어를 읽어보고,중요한 생계 수단인 당나귀와 시골의 여가시간은 천천히 사진으로 즐기며 에티오피아를 그려볼 수 있다.

고유문자를 가진 나라.
날짜와 시간 체계가 세계 시간과 다른 나라.
1년 365일이지만,1월부터 12월까지 30일,13월은 5일이라는 개념이 특이했다.

에티오피아의 찬란한 왕조와 1950년 한국전쟁 때 한국파병을 하고 강뉴부대를 보내 준 역사,명절과 현지식 음식들까지 사진과 함께 글을 보며 알 수 있어 유익하다.

또,에티오피아만의 개성 있는 미술 양식을 사진과 함께 볼 수 있고,에티오피아와 우리나라의 공통 된 문화를 알 수 있어 놀랍고 신기했다.

아빠라는 공통단어를 쓰고,고무줄놀이,오징어게임과 땅따먹기를 합친 놀이 세켈로 놀이,육회와 뜨끈한 보양식은 멀리 떨어진 나라를 공감되고 반갑게 보게 된다.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부분이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며 생소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제목 그대로 있는 그대로 에티오피아를 제대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고,편견 없이 볼 수 있어서 추천한다.

💜초록비책공방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에티오피아 #문화 #미술 #음식 #에티오피아의모든것 #책육아 #서평책 #청소년책추천 #책추천 #케렌시아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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