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울지않는열다섯은없다#손현주장편소설#다산북스 @dasanbooks @dasan_kids고맙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시고,우울증에 걸린 엄마와 사는 주노.엄마는 우울증으로 버려진 개들을 키운다.주노는 명문학교에 다니지만 밥통패밀리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고,담임도,그 누구도 주노를 돕지 않는다.통영에서 전학 온 예지와 친하게 된다.사춘기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정에서의 모습,학교에서의 모습을 보게 된다.이기적이고 비겁한 어른들.그 사이에서 상처받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진다.울지 않는 열 다섯은 없다.제목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사춘기 성장통과 어른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기본적인 환경의 중요성도 느끼게 했다.사춘기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가정환경,우정과 함께 성숙한 어른들이 있어 울지않는 열 다섯은 없어도,아이들을 덜 울게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한다.💜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다산북스틴즈 #다산책방청소년문학16 #청소년소설 #소설 #열다섯 #가족 #학교 #우정 #유기견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추천도서 #유아책 #그림책 #강심수정책